삼일PwC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AI 엑스포는 한국인공지능협회, 서울메쎄, 인공지능신문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AI 전문 전시회로, 약 330개사가 참여해 총 560개 부스 규
부동산서비스산업 업황에 대한 현장 체감 경기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인중개·자문·개발업 분야의 체감경기가 크게 위축된 반면 관리업과 정보기술 기반 서비스업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BSI) 결과를 8일 공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1월 국가승인통계 지정 이후 처음 발표
하나증권이 미국 부동산 투자 플랫폼 ‘빌드블록’과 글로벌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증권은 이번 협약으로 패밀리오피스와 고액 자산가에게 미국 부동산 투자 정보와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미국 부동산 투자 원스톱 솔루션 구축 △해외 투자 정보 공유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 창출 등에
삼일PwC는 지난 3일 이지스자산운용과 기업 수요에 기반한 사업 기회 확대 및 개발 자산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업고객을 위한 맞춤형 공간 솔루션 제안을 중심으로, 개발 금융, 투자 유치, 임대 전략, 업무환경 컨설팅 등을 아우르는 통합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일PwC와 이지
한국 딜로이트그룹의 통상&디지털 통합서비스 그룹(One Trade Advisory)은 전날 '흐트러진 통상 질서, 관세 폭풍 속 우리 기업의 생존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1년이 경과한 시점에 개최됐다. 최근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과 이에 따른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등
한국 딜로이트 그룹은 KOTRA 수출바우처 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해외거래·규제·공급망·수출통제·지식재산권 등 복합 리스크를 진단하고 대응 전략 수립까지 연계 지원하는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단일 창구 기반 원스톱 체계로 해외 진출 전 구조 설계부터 진출
삼일PwC는 정부의 정보보호 공시 검증 강화와 관련 법령 개정에 대비해 인공지능(AI) 기반 '정보보호공시 자문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입법 예고된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정보보호 공시)'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600여개 수준인 공시 의무 대상 기업은 내년부터 대폭 확대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공시 의무가 없었던
CBRE 코리아는 MSCI Real Assets가 선정한 2025년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순위에서 한국 투자 자문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2025년 CBRE 코리아의 투자 자문 거래 규모는 52억6400만달러(약 7조8723억원)로 집계됐다. 시장점유율은 25.8%로 전년 18.8% 대비 7.0%포인트(p) 상승했다. 투자 자
11억1250만 달러에 지분 100% 확보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Savills PLC)가 세계 최대 부동산 투자은행인 이스트딜 시큐어드(Eastdil Secured LLC)를 인수한다.
세빌스는 이스트딜 시큐어드 지분 100%를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수 금액은 11억1250만 달러다. 규제 승인 등 통상적인
신한투자증권은 기업승계형 중소·중견기업(SME;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M&A 자문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내 중소형 M&A 자문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브릿지코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투자증권과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거래 중인 기업 오너 고객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
서울 명동 눈스퀘어(Noon Square)에 일본 캡슐호텔 브랜드 퍼스트 캐빈(First Cabin)이 국내에 처음으로 들어선다.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10일 호스피탈리티 자문 서비스(Hospitality Advisory Services)가 참여한 임차 전략을 통해 눈스퀘어 7층에 퍼스트 캐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하나증권은 자문·일임 플랫폼을 신규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규 플랫폼은 하나의 플랫폼 내에서 투자 포트폴리오 자문 서비스와 일임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기존 일임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일임사와 손님 간 맺어야 했던 주문 대리인 등록 절차를 생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비대면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자문·일임사가 포트폴리오를
하나증권이 투자 자문과 일임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새로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자문 서비스와 일임 서비스를 통합해 설계했다. 기존에는 일임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영업점을 방문해 주문 대리인을 등록해야 했으나, 이제는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운용 효율성도 개선했다. 자문·일임사가 포
NH농협은행은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기업 코리니(Koriny)와 미국 부동산 투자자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들에게 더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국 부동산 매물 및 투자정보
2026년 소비자보호총괄 부문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대리·중개 수수료 등 핵심 정보 사전 고지미스터리쇼핑 확대·AI 민원 대응체계 구축
금융감독원이 금융상품의 설계·제조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소비자보호 감독을 강화한다. 불완전판매 논란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상품 출시 이전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점검하는 사전예방 중심 감독체계로 전환하겠다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 기업공개(IPO) 자문 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거래소(KRX) 출신 인사를 영입했다. 상장 심사부터 상장 이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자문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태평양은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코스닥 상장 업무를 담당해온 김기용 전 코스닥시장본부 기업기술상장심사팀장을 수석전문위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KTL은 'K-STAR기업 육성사업' 제8기 지원 대상으로 4개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25일 진주본원에서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6년 첫발을 뗀 K-STAR기업 육성사업은 KTL이 자체 개발한 중소벤처기업 상
NH투자증권이 퇴직연금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에서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바쁜 직장인들을 위한 최적의 연금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30일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센터 비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의 자체 알고리즘인 ‘NH_DNA 퇴직연금_Floopin_P’ 전략이 최근 1년 동안 60.39%의 수익률을 기록해 업계 최고 수준의
삼정KPMG는 오는 2월 12일 기업 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도 개정세법 설명회’를 웨비나(Webinar)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의 핵심 내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입법 배경과 정책 방향은 물론 기업 실무 적용 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
삼일PwC는 회계법인 및 법무법인 최초로 고액 자산가를 위한 종합 자문 서비스 전담 조직인 '삼일PwC 헤리티지 센터'를 출범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각국의 양적완화 정책으로 주식·부동산·암호화폐 등 자산 가격이 급등하고, 스타트업 엑시트(투자금 회수)를 통해 영리치를 비롯한 고액 자산가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중소·중견기업 오너
치매 인구가 100만 명 시대에 진입하고 있는 만큼 치매를 우려하는 고령층을 위한 체계적인 금융 서비스 마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주윤신 하나금융연구소 연구위원은 최근 ‘치매인구 100만 시대, 금융의 역할’ 보고서를 통해 “고령층의 금융 니즈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증진·예방과 ‘경도인지장애~중증’에 이르기까지 치매 단계별 니즈를 고려한
중장년 연애의 특징은 무엇일까? 여성가족부의 '2023 비혼 동거 실태 조사'에 따르면, 고령층일수록 기존 결혼제도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조사 결과, 40대와 50대는 각각 33.7%, 48.4%가 '형식적인 결혼제도에 얽매이기 싫어서', 60대 이상은 43.8%가 '결혼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동거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중장년층 결혼정보
프리즘투자자문의 ‘AI 자산진단·배분 서비스’가 삼성증권 자문 플랫폼 입점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프리즘투자자문(이하 프리즘)은 연금, 절세, 노후 준비에 특화된 ‘AI 자산진단·배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회사로, 지난 8월 투자자문 재산 700억 원을 달성했다.
프리즘은 신한투자증권과 제휴를 통해 CMA, ISA, IRP, 연금저축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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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콩, 2026년 가상자산 규제 법안 초안 제출 예정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무장관은 2026년 내 가상자산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