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역삼동 삼정KPMG 본사에서 ‘제12기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자문교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자문교수단에는 최종학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새롭게 위촉됐다. 신진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와 김태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소정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는 연임됐다.
최종학 교수는 증권선물위원회 감리위원회 위원을 역임
삼정KPMG가 감사위원회 교육 프로그램의 입문 과정 콘텐츠를 개편한 가운데 새롭게 선임된 감사 및 감사위원의 직무 이해도 제고와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된 입문 교육 과정은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에서 발간한 '감사위원회 핸드북' 개정판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감사 및 감사위원이 직무 수행을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삼정KPMG는 최신 법규와 제도 변화를 반영한 ‘감사위원회 핸드북 4차 개정판(5th Edition)’을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전자책(e-book) 형태로도 함께 제공된다.
삼정KPMG는 2015년 업계 최초로 회계투명성 강화와 건전한 기업지배구조 정착을 목표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를 설립했다.
삼정KPMG가 27일 역삼동 삼정KPMG 본사에서‘제10기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자문교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교수단엔 성재호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신진영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 박소정 서울대 경영대학 교수가 새롭게 위촉됐다. 이만우 고려대 경영대학 명예교수는 연임됐다.
이만우 교수는 제26대 한국회계학회장을 역임
삼정KPMG가 전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250여명의 상장법인 및 비상장법인의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9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삼정KPMG ACI 세미나는 감사위원회의 역할 정립과 활성화를 지원을 위해 2015년부터 개최됐다. 올해는 최근 경영환경을 고려해 이사
삼정KPMG는 22일 상장법인 및 비상장법인의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8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웨비나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업계 최초로 지난 2015년부터 감사위원회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활성화를 지원을 위해 열고 있는 ACI 세미나는 지금까지 3500명 이상의 감사 및 감사위원 등이 참석한 국내 최대 규모다. 올해는 감사위원회
신외부감사법 시행 이후 감사위원의 역할이 강화된 가운데, 동영상 드라마를 통해 감사위원회 활동 사례를 소개하고 감사위원의 역할 수행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열린다.
삼정KPMG는 24일 감사ㆍ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6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웹 세미나(Web+
코스피200 기업 중 내부회계관리규정에 내부신고제도를 포함하지 않은 기업이 34곳으로 나타나 신외부감사법에 따른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삼정KPMG가 20일 발간한 ‘감사위원회 저널 13호’에 따르면 코스피200 중 199개사(2019년 1월 신규 설립된 우리금융지주 제외)를 대상으로 내부회계관리규정 현황을 조사한 결과, 내부회계관리규정
현대모비스가 미래차 소프트웨어 분야의 차세대 인재를 키우기 위한 ‘청소년 공학 리더 자율주행차 경진대회’를 21일 열었다.
인천시 하늘고등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8개 고등학교에서 예선을 거친 16개 팀이 참여해 자율주행차 코딩 실력을 겨뤘다.
대회는 특수 제작한 모형 자율주행차가 신호등과 보행자를 인식해 스스로 운행하고 정차하도록 돕는
삼정KPMG가 20일 삼정KPMG 본사에서 ‘제5기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자문교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자문교수단에는 정다미 명지대 경영대학 교수가 새롭게 위촉됐고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와 송옥렬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 지현미 계명대 경영대학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연임됐다.
새로 위촉된 정다미 교수는 금융감
삼정KPMG는 1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新) 외부감사법 시행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감사위원회의 과제와 역할 방안을 논의한다.
첫 번째 세션은 조성표 한국회계학회 회장이 ‘원칙중심 회계기준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감사위원회 과제’에
삼정KPMG는 12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4회 삼정KPMG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1월 외부감사법(주식회사의 외부 감사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내부 회계관리제도 실효성을 제고하고 감사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전부개정은 1
삼정KPMG가 14일 국내 최초로 감사위원회의 제도적, 운영적 측면에서 감사위원들이 실무적인 역할 수행을 하는데 참고할 수 있는 ‘감사위원회 핸드북 (Audit Committee Handbook)’을 발간했다.
외국계 증권회사인 CLSA와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 (Asia Corporate Governance Association)가 공동으로 아시아 각국의
삼정KPMG는 3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삼정KPMG ACI (Audit Committee Institute) 자문교수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출범된 삼정KPMG ACI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감사위원회 지원센터로 감사위원회의 올바른 역할정립 및 활성화 지원을 목적으로 발족됐다. 자문교수단에는 임석식(서울시립대) 교수, 한종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 경제참모인 강석훈 새누리당 의원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과 함께 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당초 인수위 경제분과 위원으로 발탁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핵심 분과인 국정기획조정분과 인수위원으로 임명된 것이다. 그만큼 강 의원이 박 당선인의 정책기조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다는 얘기다.
‘큰 그림’을 그리는 중책을 맡은
포스코가 성공적 인수기업이라고 공개한 성진지오텍이 포스코 경영연구소의 진단결과 최악 계열사 중 하나로 평가된 것으로 밝혀졌다. 정준양 회장 취임 이후 시너지효과를 높일 수 있는 인수·합병(M&A) 사례로 성진지오텍을 꼽았지만 스스로 실패작이었음을 시인한 셈이다.
18일 포스코와 포스코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포스코경영연구소 특별팀과 자문교수단은 지난해 10
대림산업이 학부모들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집 구현에 나섰다.
대림산업은 19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마북 e편한세상에서 ‘진심이 지은 어린이집’ 1호 개원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대림산업 임직원들과 지자체 관계자, 자문 교수단 및 입주민들이 참석했다. 마북 e편한세상 어린이집은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와 산학협력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국가경제 구상과 세부정책이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등용문은 19일 부터 20일간 일정으로 실시되는 18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장이다.
국회 기재위 소속 박 전 대표는 지난 16일 “제가 생각한 경제 틀이 있는데 그런 것을 (국감에서) 이야기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을 짚을 예정이며,
현대모비스가 지난 29일 국내 주요 공과대학 교수, 협력사 CTO(최고기술책임자)들을 초대, ‘R&D 포럼’을 개최했다.
강남구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현대모비스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기술포럼’과 동반성장을 연구하는 ‘CTO 포럼’을 합쳐진 개념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기술포럼은 자문교수단과 현대모비스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