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글로벌 물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울산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가 완공됐다고 19일 밝혔다.
삼남 글로벌 로지스틱스 센터는 연면적 1만8380㎡(5560평),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자동화 창고다. 최대 9980팔레트(PLT)까지 보관 가능하며, 증가하는 수출 물량에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글로벌 물류 거점 임무를 수
이마트 할인점, 1분기 영업이익 803억원⋯전년비 2.8%↑롯데마트, 1분기 영업이익 20.2% 증가한 338억원홈플러스 사태에 반사이익·점포 공간 혁신 등 효과이마트, 대형점 6개 이상 몰 타입 전환⋯30여개 점포 시설 전면 개선롯데마트, 하반기 올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제타 스마트센터’ 가동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여파 속 대형마트 ‘투톱’인 이마트와
차우철 대표, 정기 주총에서 사내이사 선임⋯책임 경영 강화롯데마트·슈퍼, 작년 매출·영업이익 동반 감소⋯실적 개선 과제제타 스마트센터, 올해 하반기 가동 예정⋯온·오프라인 연계 강화하반기 베트남 신규 2곳 추가 출점⋯인니 하이브리드형 매장 전환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및 슈퍼사업부(롯데마트·슈퍼) 새 수장에 오른 차우철 대표가 해외 사업과 물류 혁신을 양축으
현대글로비스가 K-뷰티(화장품) 시장 공략을 위해 화물의 보관, 포장, 배송까지 원스톱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풀필먼트(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
현대글로비스는 헤어∙바디케어 전문 뷰티 브랜드 ‘쿤달(KUNDAL)’을 운영하는 더스킨팩토리와 3자 물류(3PL) 서비스 제공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당·정·청, 유통법 개정 논의⋯심야시간대 ‘새벽배송’ 허용 검토현행법에 따라 대형마트 영업시간·의무휴업 14년째 이어져규제 동안 쿠팡 등 이커머스 급성장, 대형마트 비중 10%이하 추락
미국 월마트(Walmart)가 소매업계 최초로 시가총액 1조 달러(약 1450조 원)를 돌파하며 오프라인 유통채널의 화려한 부활을 알린 가운데 고사 위기에 처한 국내 대
한일 양국 경제단체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와 지역 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을 중심으로 한‧일 협력이 확대돼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한국경제인협회는 부산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종합정책연구소, 동서대학교와 공동으로 ‘지역 발전과 한‧일 민생 파트너십의 새로운 시대’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신임 대표가 취임 후 첫 현장 행보에 나섰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9일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내 보틀벙커 비스트로에서 ‘2026 롯데마트&롯데슈퍼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차우철 롯데마트·롯데슈퍼 신임 대표이사가 직접 주관했으며, 주요 파트너사의 최고경영자(CEO) 및 임원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
온라인 부문 거래액 5년 만에 60% 증가 패션업계 장기 불황 속 성장세 지속 ‘눈길’전용 물류센터‧타깃별 전문몰‧EQL 조기 안착 등 주효
올해 10주년을 맞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의 온라인 사업이 과감한 투자, 타깃별 특화 전략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 4000억 원 돌파를 전망하고 있다.
20일 한섬은 국내 패션업계 불황이 장기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CU가 이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 건립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부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1500평 규모의 기존 시설에 추가로 1000평 규모를 증축했고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몽골 CU는 총 700점의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물류 처리
이마트가 안전한 쇼핑을 위해 식품 품질 및 안전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마트는 고객의 안전한 쇼핑을 위해 식품 품질 및 안전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법적 기준을 넘어 자체 품질관리 기준을 수립해 상품 개발부터 최종 소비 단계까지 철저한 품질검사를 시행 중이다. 이를 위해 품질안전센터와 품질관리팀을 운영하며, 소비자 중심의 품질 개선을 통해 경쟁력
영국 오카도 제휴 스마트플랫폼(OSP) 적용해 추진...부산서 올 연말에야 완공2030년까지 6개 자동화물류센터 완공, 2032년 온라인 그로서리 매출 5조 목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한 ‘압도적 우위의 핵심 역량 기업 생존론’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내수 침체와 고환율 악재가 이어지면서 롯데그룹은 지난해 말부터 ‘
1만70㎡ 규모 창고서 160만 개 상품 저장합배송 필수 자동화 분류 시스템으로 신속 정확시간 당 최대 4000건 처리…사람 대비 약 6배 효율 전창고 RFID 시스템 도입…대형화물 모니터링
#이태성(가명, 33)씨는 최근 알리익스프레스(알리)에서 1000원~2000원대 상품 4개를 주문했다. 배송비는 무료였다. 판매자(셀러)가 모두 다른 상품이었지만
쓱(SSG)닷컴은 자동화 물류센터 네오(NE.O) 세 곳과 이마트 100여 개 점포 PP센터에서 근무하는 배송기사 전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키트'를 지급했다고 23일 밝혔다.
키트는 △열사병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체온을 낮추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쿨팩 △기능성 냉감 소재의 쿨토시 △전해질 보충을 위한 식염 포도당 등으로 구성됐다.
이
현대글로비스가 미래 신규 먹거리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스마트물류솔루션 사업에서 400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최근 한국초저온·에코프로씨엔지와 약 400억 원 규모의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 계약을 맺고 스마트물류솔루션 시스템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스마트물류솔루션은 물품의 저장·운송·관리 등 물류 전 과정에서 인공지능
티몬, 위메프, 인터파크커머스 등 큐텐에 팔려연내 상장 미션 완수 못한 11번가도 매각 대상‘이마롯쿠’ 신조어…터줏대감 신세계ㆍ롯데까지 추월
올 한 해 유통업계는 이커머스발(發) 지각변동이 두드러졌다. 실적 상승세를 탄 쿠팡은 첫 연간 흑자 달성이 확실하다. 반면 경쟁 이커머스인 위메프와 인터파크커머스는 싱가포르 이커머스기업 큐텐에 팔렸고 11번가도 매
온라인 쇼핑 성장률이 한 자릿수로 둔화되며 저성장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이커머스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자동화 물류센터 구축, 해외 판로 개척, 판매자 대상 솔루션 제공 등이 제시됐다.
삼정KPMG가 7일 발간한 보고서인 ‘격변기 맞은 이커머스, 기업의 생존 방향성은’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쇼핑 거래액 증감률이 2021년 하반기 들어 전반적인 하락세
AI 기반 수요 예측·재고 관리…全 과정 자동화로봇, 바둑판 모양 레일 설비 돌며 상품 집어상품 누락·변질, 오배송·지연배송 등 불편 개선
롯데쇼핑이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와 손 잡은지 1년 만에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국내 1호 고객 풀필먼트 센터(CFC)를 착공했다.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 만큼 상품 누락·변질, 오·지
1호 부산 CFC, 2025년 가동 목표…2호는 수도권2030년까지 1조 원 투입…전국 6개 CFC 구축2032년 온라인 그로서리 매출 5조 원 목표
“국내 온라인 그로서리(식료품)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일 부산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서 열린 고객 풀필먼트 센터(CFC : Customer Fulfillment C
“국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온라인 그로서리(신선식품) 플랫폼을 선보이겠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서 열리는 롯데쇼핑의 부산 고객 풀필먼트 센터(Customer Fulfillment Center, 이하 CFC) 기공식 참석에 앞서 이같이 말했다.
롯데쇼핑은 작년 11월 영국 리테일테크 기업 '오카도'(
인공지능 기반 수요 예측·재고 관리상품 피킹·패킹, 배송 노선 설정 등 자동화일자리 2000개 등 사회적 가치 창출 기대
롯데쇼핑이 온라인 그로서리(식료품) 사업 강화를 위해 부산에 영국 오카도 스마트 플랫폼(OSP)이 적용된 최첨단 자동화 물류센터의 첫 삽을 뜬다.
롯데쇼핑은 5일 부산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위치한 고객 풀필먼트 센터(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