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산업의 상징인 부산공동어시장이 반세기 만에 전면 재건축에 들어간다.
부산시는 19일 오후 2시 서구 부산공동어시장 일원에서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공식 선언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해양수산부 최현호 수산정책실장, 부산공동어시장 정연송 대표이사, 지역 국회의원과 서구청장, 시·구의원
해양수산부는 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사업의 신축공사 시공업체로 HJ중공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 수산물 유통의 핵심 거점인 공동어시장을 50년 만에 전면 개편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총 2412억 원(국비 165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1973년에 건립된 기존 어시장은 시설 노후화와 작업환경의 안전성 저하 등으로 개편 필
정부가 김에 이어 굴도 대표 수출상품으로 육성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9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굴은 동서양 모두 즐겨 먹는 수산물로 세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6억 달러에 달하며 우리나라는 프랑스(1억4000만 달러), 중국(1억2000만 달러)에 이어 세계 3위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이 첨단양식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과원은 스마트양식 기술 산업화를 위해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 2개소(3조)를 구축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는 첨단양식 기술 개발과 스마트양식 기술 실증 등의 스마트양식 연구개발 플랫폼으로 2022년부터 3년에 걸쳐 수과원 첨단양식실증센터(진해)에 육상
윤석열 대통령은 10일 열린 제28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찾아 "정부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작년 우리 정부 출범 당시 2조 4000억 원이었던 농업 직불금을 제 임기 내에 5조 원까지 약속드린 대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저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카타르를 방문했던
GS리테일이 ‘채소’ 전용 포장센터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신규 오픈하는 채소 전용 포장센터는 약 680평 규모로 월평균 100만 개의 상품 포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1만3000여 개 GS25와 300여 개 GS수퍼마켓, 온라인 장보기몰 GS프레시 등에 안정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1~2인 가구 확대로 소포장 상품에 대한
탤런트 백일섭과 함께하는 올웨이즈블루㈜는 말레이시아 A&O 컴퍼니와 손잡고, 살아 있는 활새우를 세계 유일의 무약품처리 급속 냉동하는 최신 가공기술을 적용해 신선하고 위생적이며 비린내가 나지 않는 깨끗한 블랙타이거새우와 흰다리새우를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웨이즈블루 신상호 마케팅 대표는 “A&O 컴퍼니의 직수입 업체인 ㈜정민서농업회사
정부가 2022년까지 1900억 원을 투입해 수산물 어획에서 소매시장 판매까지 전 과정에 저온유통체계(Cold-Chain System)를 구축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3일 소비자에게 품질이 좋고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고 수산업 전반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는 '수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방안'을 발표했다.
수산물 저온유통체계 구축방안은 △저온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