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무선 유해물차단 전문기업 플랜티넷은 19일 LG유플러스 가입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의 원격제어, 유해차단 기능의 ‘자녀폰지킴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되는 자녀폰지킴이 서비스는 플랜티넷이 보유한 성인, 자살, 마약, 도박 등 세계최대수준의 700만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사이트 및 동영상 파일의 접근
LG유플러스가 모바일 유해 사이트와 유해 애플리케이션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유해물 차단 서비스 ‘자녀폰 지킴이’를 19일 출시했다.
‘자녀폰 지킴이’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이 유해성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유해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접근을 차단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부모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자녀가 모바일 게임에 중독됐는지, 음란·사양
#한밤 중 잠에서 깨 화장실을 가던 주부 김 씨의 귓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고등학생 아들의 방이었다. 문 틈사이로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아들의 모습이 보였다. 아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물을 보고 있었다. 김 씨는 아직 중학생인 아들이 음란물을 보는 것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스마트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