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자사의 자급제 단말 전용 디지털 통신 서비스 ‘에어’ 출시 1주년을 맞아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월 1만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
SKT는 에어의 포인트 사용률이 9월 기준 96%를 기록하는 등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적립 포인트의 50%는 통신요금 납부로
SK텔레콤이 꼭 필요한 핵심 기능만 담은 심플한 요금제로 ‘통신 미니멀리즘’을 구현하고 포인트 혜택을 더한 디지털 통신 브랜드 ‘에어(air)’를 공개했다. 해킹 사태를 먼저 겪은 SKT가 ‘디지털 네이티브’를 공략한 새로운 브랜드를 출시하며 새로운 고객을 유입시키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SKT는 1일 서울 성동구 ‘T팩토리 성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