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확정양방통행 도로·공원·공영주차장 확충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152-65일대가 최고 35층, 약 18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좁은 일방통행 도로를 양방통행 도로로 바꾸고 공원과 공영주차장 등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는 전농동 152-6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대상지 일대는
용적률 250%→400% 완화⋯최고 49층으로 재건축번동주공·개포우성·도화우성·신월5동도 정비계획 통과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최고 49층, 32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비롯한 5개 안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
지표면 아래 3m 이상 도로 공간 확보신통기획·모아타운 등 정비사업 적용
서울시가 도로와 민간 개발을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입체도로의 개념과 적용 기준을 처음으로 마련했다. 민간 토지 상부에는 도로를 설치하고 하부 공간은 주차장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토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정비사업 과정에서는 교통망 확충과 주택공급을 함께 지원하기 위한 취
수원특례시민은 수원시 주요 간선도로 중에 수원역~교동사거리구간의 '매산로'를 가장 혼잡한 도로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같은 조사는 수원시정연구원이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교통혼잡에 대한 수원시민 인식조사'를 실시해 시민패널 356명이 응답한 결과다.
28일 수원시정연구원에 따르면 인식조사에선 수원역~화서역 구간과 선일초~권선
서울 중랑구 망우본동 일대가 다양한 생활시설을 갖춘 활력있는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중랑구 망우본동 461일대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획에 따라 다세대·다가구 노후주거지가 밀집한 망우본동 일대는 공원·체육시설, 근린상가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들을 갖춘 최고 37층, 12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거듭난다.
변 내정자, 간담회ㆍ기고문 통해 “서울 내 역세권 고밀도 복합개발 추진” 강조 재건축ㆍ재개발 규제 완화 가능성은 작아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가 역세권 고밀 개발 등으로 서울 도심에 주택을 추가로 공급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변 내정자는 과거 교수 재직 당시부터 서울 내 지하철역 인근 용적률 상향을 통한 고밀·복합 개발을 주
국토부, 서울 도심 추가 주택 공급 방안 검토 중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내정자가 서울 도심 주택공급 추가 확대 방안을 마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도심 역세권에 파격적인 용적률 인센티브를 줘 주택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이를 통해 젊은 층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이 거론된다.
서울 내 주요 역세권 고밀개발 '유력'
9일 정부에 따르면
그동안 많은 민자고속도로는 정부의 부족한 재정을 대신해 꼭 필요한 도로를 조기에 건설하여 국민 편익에 크게 기여해 왔다는 점에서 사회간접자본(SOC) 확충에 기여해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비싼 통행료와 부실한 수요 예측 등으로 정부의 과다한 재정 보전을 불러들여 ‘세금 먹는 하마’라는 지적이 계속 제기된 바 있다. 결과적으로 보면, 수익성 보장을 위해
위례신도시 복정역 일대에서 도로 위아래 공간을 활용해 건물을 짓는 '입체도로' 사업이 추진된다.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LH는 최근 위례신도시 복정역 인근 부지(28만9000㎡)를 '복정역세권 스마트 입체 복합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마스터플랜 설계 용역을 공고했다.
복정역 인근을 역세권 특화구역으로 개발하면서 송파IC의 아래쪽은 공원,
정부가 도로 공간의 민간 개발을 허용해 도로 상공과 하부를 활용한 다양한 융복합적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지만 무분별한 개발을 막겠다며 새로운 개발구역 제도를 도입하는 등 규제를 만들기로 해 논란이 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개최한 신산업 규제혁신 관계 장관회의에서 ‘도로 공간의 입체적 활용을 통한 미래형 도시건
빠르면 2019년부터 도로 공간의 민간 개발이 허용된다. 프랑스 라데팡스처럼 도로 상공과 하부를 활용한 다양한 융복합적 개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개최한 신산업 규제혁신 관계 장관회의에서 ‘도로 공간의 입체적 활용을 통한 미래형 도시건설 활성화’를 발표했다.
그동안 도로 공간은 사실상 공공에게만 개발이
중소기업중앙회는 KBIZ파주산단과 파주시가 24일 ‘파주적성 중소기업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한 진입도로는 자유로와 국도37호선을 거쳐 적성산업단지로 직접 연결하는 입체도로(IC)로, 파주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총 사업비 217억원을 지원받아 건설했다.
파주적성 중소기업 산업단지는 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일원 약 47만㎡
팅크웨어는 8인치 대화면 거치·매립 겸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8000’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나비 A8000은 기존보다 1인치 더 넓어진 8인치 화면에서 ‘아이나비 3D’ 지도를 경험할 수 있다. 실제 건물을 3D모델링 기법으로 반영한 ‘3D 랜드마크’와 도로ㆍ횡단보도, 정지선을 표현하는 ‘입체도로 모델링’으로 실감나는 경로를 안내 받을 수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 전문기업 팅크웨어는 위성지도 정보를 반영한 5월 전자지도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은 ‘위성지도’, ‘아이나비 3D’, ‘아이나비 2D’와 스마트 디바이스용 애플리케이션인 ‘아이나비 AIR for Kakao’,‘아이나비3D RED 플러스’ 등이다.
위성지도 업그레이드는 세종·여수·대구
팅크웨어는 설날을 맞이해 1월 전자지도 정기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 대상은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2D’, 스마트디바이스에 탑재된 ‘아이나비 에어 for Kakao’와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번 정기업그레이드에는 전국 66개의 시·군·구 지역의 조사가 반영 됐다. 특히 세종시의 최신 도로정
팅크웨어는 11월 전자지도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은 ‘아이나비 3D’, ‘아이나비 2D’ 그리고 스마트 디바이스에 탑재된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의 ‘아이나비 3D 화이트’, ‘아이나비 3D 블루’다.
이번 정기업그레이드는 전국 43개 시·군·구 지역 조사를 반영했다. 국내 최장 현수교인 이순신 대교 일부 개통
팅크웨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업그레이드 대상은‘아이나비 3D’, ‘아이나비 2D’ 스마트 디바이스에 탑재된 ‘아이나비 3D 컬러패키지’이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지난 1일에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최신 정보를 담고 있다. 충남 연기군 전체와 충남 공주시, 충북 청원군 일부 지역의 세종시 1읍 9면 14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는 프리미엄급 매립전용 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eady R100α(알백알파)’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단말기 본체를 얇게 하고 케이블 위치를 최적화해 내장설치가 편리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화면 난반사를 방지하기 위하여 ‘LCD 자체 상하반전 기능’을 적용했으며 듀얼 디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전자지도 ‘아이나비 3D’와 ‘아이나비 2D’의 정기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정기업그레이드는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우회도로 △일반도로의 최신정보를 담고 있다. 남해고속도로 산인터널 도로변경 구간을 비롯한 국도 21호선 남동교차로~장재교차로 구간, 지방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아이나비 3D’ 내비게이션 앱을 삼성전자의 ‘삼성앱스’를 통해 갤럭시S 고객에게도 서비스한다고 31일 밝혔다.
삼성앱스를 통해 서비스 됨으로써 기존에 아이나비3D 앱이 기본탑재되지 않았던 삼성 스마트폰인 갤럭시S 모델에서도 아이나비3D를 다운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