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컨설팅그룹(BCG) 코리아는 곽병렬 파트너와 김윤주 파트너를 신임 매니징 디렉터&파트너(MD파트너)로 승진 임명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실행 전문성을 갖춘 이중훈 MD파트너를 신규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BCG코리아가 AI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재편과 산업 구조 전환에 대응해, 전략 수립을 넘어 실행과 성과 창출까지 책임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8일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느냐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 된 시대”라면서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도하는 조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가장 강한 종이나 똑똑한 종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반응하는 종이 살아남는다’는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
기후변화 국면서 시장의 ‘룰’ 구축 앞장탄소 줄이는 기업에 자본 흘러가는 구조 설계UBS, 기후위험 통합 솔루션 개발녹색 채권·ESG 투자 등 빠르게 확산
천연자원 하나 없는 나라가 있다. 알프스 아래 자리한 스위스는 석유도, 가스도, 희토류도 없다. 그러나 이 나라는 ‘자본의 흐름’을 에너지처럼 쓰는 법을 터득했다. 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지는 않지만, 어
2026년 신년 경영 메시지 공유위기 돌파의 출발점 ‘본업 경쟁력 강화’ 강조AI 확산·에너지 전환·인구구조 변화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AI 비즈니스 임팩트’ 가시화 도약의 원년 선언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29일 2026년 새해 경영계획을 밝히며 “변화를 지켜만 보지 말고 한발 앞서 실행해 성과로 완성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회장은
EU 내년부터 탄소국경제 본격 시행정부 컨설팅 활용해 규제 대응하고기업 목적 연계한 실행전략 병행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둘러싼 최근 국제적 분위기는 다소 혼란스러워 보인다. 미국에서는 ESG 관련 일부 규제가 지연되거나 수정되면서 이를 정치적 이슈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고, 여러 국가들에서 ESG가 과도한 기업 부담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롯데케미칼은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벤처기업 지원 프로그램 ‘프로젝트 루프 소셜(Project LOOP Social)’ 4기의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영준 롯데케미칼 총괄대표를 비롯해 임팩트스퀘어, 롯데벤처스, TBT파트너스 등의 기업이 참석했다. 성과를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사전
중국 서남부, 장강과 가릉강이 만나는 분지 도시 충칭은 천당보다 가기 힘든 요새였다. 충칭은 삼국지의 촉나라, 유비와 제갈공명의 무대다. 산악 지형이 험해 “촉도난(촉으로 가는 길은 천당보다 어렵다)”이라 불렸다. 1938년 중일전쟁 당시 국민당 정부가 이곳을 임시 수도로 삼은 것도,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옮겨오고 우리 광복군이 이곳에서 창설된
하나금융그룹은 전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5 하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의 성과를 공유하고 후속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부 기반 펀드로, 사회·환경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ESG 스타트업에 인내자본을 공급해
기술보증기금은 28일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소셜벤처 임팩트플러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기보의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KSVM)를 통해 계량화된 사회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투자 및 지원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 가치 측정 기업을 비롯해 벤처투자사, 소셜벤처기업, 기
◇기획재정부
1일(월)
△경제부총리 12:00 국제금융정책자문위원회(비공개)
△재정정보, 더 쉽고 똑똑하게 활용한다
△’25년 세제개편안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 추진
△개정 「총사업비관리지침」 시행
△2025년 Fitch 연례협의 실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방문 면접조사 시작
△2025년 10월 온라인쇼핑동향
△2025년 하반기 적극행
국내 최대 규모 스타트업 대축제인 '컴업 2025'가 다음달 10~12일 3일간 열린다. 올해 행사 참여국은 7개국, 전시 부스는 230개로 느는 등 행사 규모와 협력 범위가 모두 확대된다. 엔비디아를 비롯해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 벤츠 등 기업들도 참여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서울 글로벌스타트업센터(GSC)에서 ‘컴업 2025 미디어데이’를 개
세계 최대 검색업체 구글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수요 대비를 위해 미국 텍사스주에 새 데이터센터 3곳을 한꺼번에 신설한다. 구글은 오는 2027년까지 400억 달러(약 58조 원)를 이 지역 데이터센터에 투자한다며 14일(현지시간) 이같이 밝혔다.
구글은 이들 데이터센터 중 한 곳은 주 북단 팬핸들 평원에 있는 암스트롱 카운티에, 두 곳은 주 서부 해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인클루전 플러스 8.0 스테이지 데이(Inclusion Plus 8.0 Stage Day)’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진행된 8번째 인클루전 플러스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올해 6월에 선정된 10개 기업이 각자의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성과를 공유하고 IR 피칭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 6일 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대학생 대상 서포터즈 프로그램 ‘업투(UpTo)’ 4기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두나무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가상자산 분야의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업투(UpTo)’는 대학생들이 직접 디지털자산 산업을 경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네이버가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핵심 제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경쟁력을 높이는 등 서비스부터 기업간거래(B2B)까지 아우르는 인공지능(AI) 전략 방향성을 공개했다.
네이버는 국내 최대이자 최고 수준의 인프라를 목표로 AI 생태계 경쟁력을 위한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투자를 공격적으로 확대한다. 우선 2026년까지 1조원 이상의 그래픽처리장치(GP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이 향후 40년간 총 2조 590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9084억 원의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8900명 규모의 취업유발효과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카카오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의 지역사회 및 국가경제 기여 효과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23일 카카오 정책산업 연구 브런치를 통해 발표했다.
‘카카오 데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싱가포르 랜드 타워에서 전날 임팩트 스타트업 싱가포르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포르 현지 임팩트 투자자와 스타트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한·싱가포르 양국을 대표하는 임팩트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임팩트 스타트업은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기후위기·불평등·고령화·교육격차
우리금융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통해 5조2000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ESG 경영 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한 첫 번째 ‘2024 ESG 임팩트 보고서’를 발간했다. 기업 활동이 사회와 환경에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을 화폐가치로 측정한 ‘ESG 임팩트’ 개념을 도입했다.글로벌 협의체인 밸런싱
한국서부발전이 충청남도와 손잡고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2억 원 규모의 '충남 제1호 임팩트 발전펀드'를 조성한다.
서부발전은 16일 충남 청양군에 위치한 충남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충청남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5개 기관과 이 같은 내용의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유망한 사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