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패션코리아, 아가방앤컴퍼니 주식 497만주 보유
△동부건설, 동부발전당진 주식 매매계약 거래 미종결
△미국계 투자자문사,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8.66% 보유
△스코틀랜드 자산운용사, 삼성화재 보유 지분 2% 처분
△피앤텔, 4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무산
△서울제약, 속용 필름 관련 국내 특허 취득
△대우건설, 1649억원 규모 교량 및 진입도
동아화성 최대주주 임경식 대표의 형인 임수천씨는 지난 2일과 3일 보유 주식 전량인 66만7800주를 임 대표와 계열사인 나라교역 그리고 삼성화학에 시간외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임 대표는 임씨로부터 33만주를 주당 5750원에 취득했고, 나라교역은 23만7800주를 그리고 삼성화학은 10만주를 각각 주당 6160원에 취득했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