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화성 최대주주 임경식 대표 형 임수천씨, 67만여주 시간외 처분

입력 2014-09-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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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화성 최대주주 임경식 대표의 형인 임수천씨는 지난 2일과 3일 보유 주식 전량인 66만7800주를 임 대표와 계열사인 나라교역 그리고 삼성화학에 시간외 매매를 통해 처분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임 대표는 임씨로부터 33만주를 주당 5750원에 취득했고, 나라교역은 23만7800주를 그리고 삼성화학은 10만주를 각각 주당 6160원에 취득했다.

이로써 임 대표의 보유 주식수는 기존 622만2485주에서 655만2485주(지분율 41.47%)로 늘어나게 됐고, 나라교역(1.51%)은 특수관계인에 새로이 추가됐다.

한편 이번 시간외 매매를 통해 최대주주 측 지분율(49.62%)에는 아무런 변동이 없다.


대표이사
임경식, 성락제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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