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김정도가 나타샤의 등장에 눈이 휘둥그레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4회에서는 박사공(김정도 분)의 한의원을 찾은 나타샤(송원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사공의 한의원을 찾은 나타샤는 박사공을 보며 웃음을 보였다. 그러나 박사공은 귀신이라도 본 듯 깜짝 놀
‘오로라공주’ 임혁과 김영란이 망연자실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4회에서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혈액암 4기 소식을 접한 설국(임혁 분)과 안나(김영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국과 안나는 주치의에게 설설희가 혈액암 4기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 설국과 안나는 아무 말도
‘오로라공주’ 나타샤 송원근이 재등장해 눈길이다.
28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4회에서는 중도 하차했던 나타샤(송원근 분)가 재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나타샤는 박사공(김정도 분)의 병원으로 보이는 곳으로 찾아갔다. 나타샤는 간호사에게 “야간 진료 중이시죠?”라고
‘오로라공주’ 정주연과 이현욱이 또 충돌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3회에서는 서로 헐뜯지 못해 야단인 박지영(정주연 분)과 은단표(이현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과 은단표는 새 드라마 촬영을 위해 촬영장을 찾았다. 먼저 도착한 사람은 은단표다. 촬영 준비 중이던
‘오로라공주’ 설설희와 전소민이 병원에 있는 사실이 들통났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3회에서는 항암치료를 결심한 설설희(서하준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부모에게 미국에 간다고 거짓말을 했다. 길면 2~3주나 걸릴 수 있다고 한 것이다. 설설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3회에서는 결혼을 결심한 설설희(서하준 분)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친구 김보경(김동화 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나 오로라는 평상시와 달리 기운이 없었다. 사실 기대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설설희가 모처럼 활짝 웃었다. 무슨 좋은 일이라고 있는 것일까.
27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3회에서는 서로의 사랑을 재확인한 오로라(전소민 분)와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져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휴대전화를 통해 “저 오늘 미국 가요. 길면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정주연이 옛일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26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2회에서는 서로 부둥켜안고 눈물을 흘리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박지영(정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영은 사임당(서우림 분)을 잃은 오로라를 위로했다. 박지영은 오로라
‘오로라공주’ 설설희(서하준 분)가 오로라(전소민 분)와의 결혼 결심을 굳혔다.
26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2회에서는 오로라와의 재회를 통해 투병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설설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줄곧 오로라와 함께 했다. 오로라의 집에서 함께 차를 마시
‘오로라공주’ 김영란이 이혼녀 며느리 결사반대에 나섰다.
26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2회에서는 이혼녀 오로라(전소민 분)를 반대하는 안나(김영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안나는 아들 설설희(서하준 분)가 이혼녀 오로라를 만나는 것이 아닌지 의심했다. 이에 안나는
‘오로라공주’ 설설희가 치료를 결정했다.
25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31회에서는 혈액암 치료를 결정한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주치의를 찾아가 자신의 혈액암에 대해 치료를 받겠다고 말한다. 이미 혈액암 4기인 설설희는 치료를 받더라도 살
‘오로라공주’ 박해미가 오창석의 이혼 소식에 김혜은과 티격태격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9회에서는 동생 황마마(오창석 분)의 이혼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은 황미몽(박해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미몽은 황자몽(김혜은 분)으로부터 황마마와 오로라(전소민 분)가 이혼할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의 집에서 짐정리를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9회에서는 이혼신청을 마치고 짐정리에 들어간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황마마의 집을 찾았다. 황마마의 집에 들어가기 전 살짝 망설였던 오로라는 집안에 들어서자 황마마가 기
‘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설설희의 불치병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란다.
21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9회에서는 결국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점점 나빠지는 몸을 이겨내지 못하고 쓰러졌다. 결국 설설희는 119 구급차에 실
한 작가의 드라마가 시작되면 다짐 하나를 한다. 비판 혹은 찬사를 하지 말자고. 하지만 지난 15년 동안 매번 그런 다짐은 속절없이 무너졌다.‘논란 백화점의 작가’‘선정성과 자극성의 대가’‘욕하면서 보는 드라마’‘막장 드라마’ ‘막가파 드라마’‘징계와 퇴출의 아이콘’‘조기종영 요구받는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는 작가 앞에서. 그 작가의 드라마가 너무 막장
‘오로라공주’ 전소민과 오창석이 이혼서류 접수 후 망가졌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이혼접수를 마친 오로라(전소민 분)와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서류 접수 후 헤어졌다. 오로라는 곧장 집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집에는 반겨주는 사람이
‘오로라공주’ 설설희가 정주연의 전화 소식에 깜짝 놀랐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오로라(전소민 분)를 잊지 못하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밤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며 오로라를 생각했다. 오로라와의 옛 추억과 얼마전 오로라를 만났을 때
‘오로라공주’ 오창석과 전소민이 결국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이혼 서류를 접수하며 헤어지는 오로라(전소민 분)와 황마마(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와 황마마는 이혼 후 법원 계단을 내려왔다. 황마마는 “밥 먹으러 가자”라고 말을
‘오로라공주’ 김보연이 김세민의 새 드라마에 합류, 설운도와의 러브라인을 예고하고 있다.
20일 오후 70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8회에서는 윤해기(김세민 분)의 새 드라마에 합류하는 황시몽(김보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황시몽은 윤해기가 연출을 맡은 새 드라마 출연 배우
‘오로라공주’ 설설희의 불치병 사실이 언제쯤 밝혀질까.
1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7회에서는 죽음의 문턱에서도 오로라(전소민 분)를 잊지 못하는 설설희(서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설희는 사임당(서우림 분)의 빈소를 찾아 오로라를 위로했다. 황마마(오창석 분)와도 대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