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등 행사에서 일회용품 줄이기 노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광양시가 최선을 다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에 전남도 광양시가 지역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며 친환경 행사문화 정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19일 이렇게 밝혔다.
다회용기 지원 사업 도입 이후 사용 규모와 시민 참여가 꾸준히 늘면서 탄소중립 실천 사례로 자리매김하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자원절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생활 속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 확산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구는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자원절약과 일회용품 감축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 중이다.
대표 사업으로 △텀블러 및 세척기
삼성웰스토리는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재무적 영향도와 환경·사회적 영향도를 고려한 이중 중대성 평가로 도출된 핵심과제인 △온실가스 관리 △폐기물 저감 △식품안전 △지속가능한 식문화 조성을 포함한 ESG 경영활동 등 다양한 성과를 담았다.
삼성웰스토리는 폐기물
중소벤처기업부는 환경부와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양 부처가 함께 협업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문화를 안착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는 브라운백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회장,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강석우 상근부회장,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김수복 사무총장, 전국카페사장협동조합 고장수 이사장 등 소상공인 협·단체장
김찬호 CJ푸드빌 대표가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27일 CJ푸드빌에 따르면 김 대표는 차우철 롯데GRS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CJ푸드빌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ESG 경영 실천활동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CJ푸드빌은 탄소 중립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이디야ㆍ메가 커피 등 종이 빨대 교체 한창환경단체, "일회용컵 보증금제 확대" 요구 거세
11월 24일부터 카페 내 일회용컵과 빨대 사용 규제가 강화되면서 업체들이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특히 빨대는 아직도 플라스틱을 쓰는 곳이 많아 종이 재질로 바꾸는 작업이 한창이다.
11일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이디야커피, 메가MGC커피, 컴포즈 등 업
CU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를 없앤 ‘마시는 뚜껑 컵얼음’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수도권 점포를 중심으로 도입했던 마시는 뚜껑 컵얼음은 이달 초 전국 1만7000여 점포로 확대된다. 플라스틱 빨대를 없앤 컵얼음을 전국 모든 점포에서 운영하는 것은 업계에서 CU가 유일하다.
CU
내일부터 편의점에서 일회용 비닐봉지를 사는 것도 안 된다. 식당에서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는 것도 금지된다. 1년간 단속과 과태료 부과를 유예하는 계도기간을 뒀지만 당분간 혼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23일 환경부에 따르면 24일부터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체 등은 이미 제도가 시행 중인 면적 3000㎡ 이상 대규모점포나 165㎡ 이상 슈퍼마켓과
서울 강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 정부합동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강동구는 인센티브로 33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행안부는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가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 등의 추진성과에 대해 평가한다.
강동구는 광역자치단체 평가를 토대로 서울시가 진행한 25개 자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