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취업자 늘었지만...고용률 석 달 연속 내림세 계속"소비심리 살아나면서 취업자 증가...다만 불확실성 여전"제조업 24개월 연속 감소세...청년층 19만7000명 감소
6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6만 명 넘게 늘면서 한 달 만에 '플러스'로 전환했다. 그러나 고용률은 석 달 연속 내림세고, 제조업·청년층 부진도 이어졌다.
15일 국가
◇재정경제부
13일(월)
△시장접근물량 증량에 관한 규칙 개정
△폭염 및 호우 관련 공공계약 업무처리지침 통보
14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일(수)
△재경부 2차관 16:30 차관회의(서울청사)
△2026년 6월 고용동향
△2026년 6월 고용동향 분석
△2026년 7월 최근 경제동향
△민생안정지원단, 민생물가 안정을 위
60세 이상 고령층 상용직 수가 사상 처음으로 청년층을 앞질렀다. 고용시장에서 가장 안정적인 일자리로 꼽히는 상용직에서 처음으로 세대 역전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21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 5월 기준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220만 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청년층(15~29세) 상용근로자는 212만40
반도체 호황에도 중동전쟁 여파·청년층 고용 감소 영향으로 '뚝'제조업 전년 동월 대비 14만 명↓...7년 3개월 만 가장 큰 폭 감소재경부 "회복 시기·속도 예단하기 어려워...대응에 총력 다하겠다"
5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 줄면서 1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이재명 정부 들어 첫 취업자 수 감소다. 반도체 업계가 호황이지만
반도체 호황에도 중동전쟁 여파·청년층 고용 감소 영향으로 '뚝'제조업 전년 동월 대비 14만 명↓...7년 3개월 만 가장 큰 폭 감소재경부 "회복 시기·속도 예단하기 어려워...대응에 총력 다하겠다"
5월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4만 명 줄면서 1년 5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도체 업계가 호황이지만, 중동전쟁 여파로 제조업 취업자 수가 크
20·30대 비정규직 257만명…비중 32.5% '역대 최대'올해 3분기 '쉬었음 인구'도 통계 작성 이래 역대 최대치
청년 임금 근로자 10명 중 3명이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4년 이후 2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23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20·30대 임금 근로자 811만 명 중 비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21일 “청년 고용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AIㆍ초혁신성장을 통해 신산업 분야 등 청년 선호 일자리를 창출하고 AI 교육ㆍ직업훈련을 대폭 확대해 청년들의 취업역량 향상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일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주재하고 “기업ㆍ관계부처 등과 함께 청년들의 취업에 실질적으로
이형일 기획재정부 1차관은 10일 "인공지능(AI) 대전환과 초혁신경제를 통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회의'를 주재하며 "민관 역량을 결집해 30대 선도 프로젝트를 조속히 추진하고 취약 청년을
정부가 ‘쉬었음’ 청년 증가 등 청년 고용난에 대응해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일경험 기회를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열린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에서 ‘청년 일자리 및 직접 일자리 사업 추진상황’을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15~29세) 고용률은 전년 동월보다 1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1분기 내 43% 집행'불황' 건설업 취업지원 강화…3월 대규모 채용박람회
정부가 고령자 등 취업취약계층 생계안정을 위해 1월 중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의 64.5%(79만 명) 이상을 채용한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중 신속집행 관리 대상을 선정하고 1분기까지 역대 최대 수준인 43%를 집행하기로 했다.
정부는 24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취업자 증가 폭이 2개월 만에 10만 명대를 회복했다. 다만, 청년층 고용여건은 여전히 어렵다.
통계청은 11일 발표한 ‘11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882만1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2만3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5세 이상 고용률도 63.2%로 0.1%(p) 올랐다. 반면, 실업자는 65만6000명으로 2만1000명 줄고, 실업
‘고용 호조’ 흐름도 청년(15~29세)들에게는 예외다. 정부는 청년 고용난의 원인을 ‘기저효과’에서 찾지만, 청년 고용률은 기저효과와 무관하게 꺾인 지 오래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10월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지난해 10월과 같았지만, 청년 고용률은 45.6%로 전년 동월
기재1차관·고용차관 주재 일자리전담반 회의"소상공인 추가지원·사회이동성 개선안 등 마련"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3일 "민간부분 양질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현장대기 프로젝트 가동 지원 등 3차 투자활성화대책을 연내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석 차관은 이날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과 서울 영등포구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공동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동월보다 17만2000명 늘며 3개월 만에 10만 명대를 회복했다. 다만, 증가분은 임시직 임금근로자에 몰렸다.
통계청은 14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서 지난달 취업자 수가 2885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7만2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5세 이상 고용률은 63.3%로 0.1%포인트(P) 올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
올해 상반기에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대졸자가 405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힘들게 취업을 해도 단기일자리가 많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1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월평균 대졸 이상(전문대 포함)의 학력을 가진 비경제활동인구(비경활)는 405만8000명으로 1999년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TF‥기재·고용차관 주재건설업 고용 감소세…고용안정·생계지원 추진
김범석 기획재정부 1차관은 17일 최근 고용 상황 등과 관련해 "일자리전담반과 실무 TF를 매주 가동해 업종·분야별 고용상황과 부처별 일자리 정책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석 차관은 이날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과 주재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