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 봄날’의 ‘멜로킹’ 감우성이 이번에는 동심까지 사로잡은 ‘초통령’이 돼 화제다.이재원의 엉덩이를 쓰담쓰담하고 가슴을 콕콕 찌르며 열정적인 일일교사로 변신한 감우성의 스틸 컷이 공개된 것.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생애 봄날’에서 축산업계를 대표하는 CEO이자 두 아이를 둔 싱글대디 강동하 역으로 분한 감우성. 이번에 딸 푸른이(현승민)가 다
박신혜(24)가 일일교사로 나선다.
15일 배우 박신혜는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광신중학교에서 “짝퉁OUT, 정품OK” 체험학습 일일교사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는 위조 상품 유통 근절을 위한 캠페인 홍보대사 활동이다.
박신혜는 중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강연의 내용은 정품사용의 중요성과 위조 상품이 사회 전반에 미치는 유해성을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베트남 일일교사로 변신해 화제다.
강인은 최근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창간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자선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강인은 자선단체 굿네이버스가 후원하는 베트남 결연 가정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베트남 뛰엔꽝성을 다녀왔다. 그는 다이푸 지역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일교사로 변신해 미술 수업과 미니 운동회를
배드민턴 스타 정재성(30·이상 삼성전기)이 '일일교사'로 깜짝 변신해 학생들을 가르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정재성이 오는 20일 충남 당진초등학교, 그리고 다음날 대구 천내중학교에서 열리는 배드민턴 교실의 강사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스포츠 보급프로그램'의 하나로, 정재성은 체육활성화 우수 선정 대상학교인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