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상청 “찬홈, 일본 열도 관통해 서진”일본 태풍 피해 잇따라…나무 쓰러지고 항공편 무더기 결항태풍 현재위치 일본 후쿠이현 부근…동해로 이동 전망
제15호 태풍 ‘찬홈’이 일본 열도를 동쪽에서 서쪽으로 관통한 뒤 동해로 빠져나오고 있다. 한반도에 태풍의 강풍이 직접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낮지만,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다만 수도권과 충남
일본 태풍피해
일본 태풍피해 소식이 전해졌다.
11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19호 태풍 ‘봉퐁’이 오후 5시 기준 오키나와현 나하시 남동쪽 약 100km 해상에서 시속 15km로 북상했다.
NHK는 봉퐁 영향으로 나하시에서 85세 여성이 강풍에 넘어져 골절상을 당하는 등 오키나와현에서만 일본 태풍피해로 24명이 다쳤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나하 공항
일본 태풍피해
일본 열도를 강타한 제18호 태풍의 영향으로 '마니' 최소 8명이 숨지거나 실종되고 100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16일 일본 교도통신 등 언론은 시가(滋賀)·후쿠이(福井)·후쿠시마·효고(兵庫)·미에(三重)현에서 하천 범람과 산사태 등으로 3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사이타마와 시즈오카현 등에서 최소 138명이 다
일본 태풍
일본 열도가 제18호 태풍 '마니'의 영향권에 들면서 일부 지역에 호우 특별 경보가 발령됐다.
16일 NHK에 따르면 태풍 '마니'의 영향으로 교토부와 시가현, 후쿠이현 등에 48시간동안 200~400mm의 비가 쏟아져 주민 피해가 속출했다.
태풍 '마니'의 영향권에 든 사이타마현은 주택 수십 채가 부서지고 전신주가 넘어져 수천 가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