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 있는 IP 라인업 강화…일본 시장 영향력 확대'상수리나무 아래' 흥행에 글로벌 매출 비중 14.08%까지 확대
콘텐츠 플랫폼 리디가 일본 웹툰 시장 공략에 성공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사업 경쟁력 확보에 집중했던 리디가 올해부터 콘텐츠 사업 다각화를 통해 흑자 전환에 시동을 건다.
리디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2354억
최근 일본 웹툰 시장이 급성장하며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웹툰 스튜디오로 자리 잡은 ‘주식회사 넘버나인’(넘버나인)이 있다. 디지털 만화 유통 서비스에서 출발한 넘버나인은 오리지널 웹툰 제작에 집중하며 ‘신혈의 구세주’, ‘나만 최강 초월자’ 등의 히트작을 선보였다. 최근 라인망가를 운영하는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LDF)의 투자
“글로벌 빅테크, 투자사들이 일본 원천 사업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파이가 늘어날 수 있을 때까지는 이들과 공생하고, 그 안에서 웹툰엔터테인먼트만의 독자적인 역할을 해나가며 변화를 리딩하겠다”
12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라인 디지털 프론티어’(LINE Digital Frontier) 오피스에서 김신배 LDF 대표이사는 “(라인망가는) 2024년 1
팬데믹 시기 전 세계로 뻗어 나간 K-웹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만나 파급력이 더욱 향상됐다. ‘킹덤’, ‘지금 우리 학교는’, ‘스위트홈’, ‘선재 업고 튀어’, ‘무빙’ 등 글로벌 흥행 OTT들의 원천 소스가 된 K-웹툰은 2차 창작물의 원천 지식재산권(IP)으로 부상했다. 우리나라 웹툰 산업 매출액이 사상 최초로 2조 원을 돌파했음에도 불구하
1분기 이내 중동 총괄 법인 설립사우디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포쉬마크 인수 글로벌 커머스 확장웹툰엔터테인먼트 나스닥 상장취임 후 주가 35% 추락…부양 과제본업 검색 엔진 점유율 확보도 숙제
취임 이후 공격적으로 서비스 영토를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임기 50여일을 앞둔 최수연 네이버 대표의 연임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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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 연평균 37% 성장2021년 5.3조→2030년 80.3조아마존ㆍ애플 등 앞다퉈 日 진출유튜브처럼 K콘텐츠 잠식 우려불법유통에 글로벌 진출 발목
한국이 웹툰 종주국이지만 글로벌 웹툰 시장에서 입지가 위태롭다. 애플·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들이 블루오션인 웹툰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여기에 골칫거리인 불법 유통 시장은 점차 커지면서
韓 웹툰 IP 기반 작품 글로벌 흥행넷플릭스 'OTT 시장' 1위 질주영화ㆍ게임 등 무한확장 중요성 커져
아마존과 애플이 궁극적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에서 1위인 넷플릭스를 따라잡기 위해 웹툰 시장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적재산권(IP)이 무한 확장하는 IP 빅뱅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웹툰 IP를 기반으로 한 작품이 넷플릭스
콘텐츠 플랫폼 ‘리디’를 운영하는 리디주식회사는 19일 리디 서비스 일 거래액이 36억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리디는 장르별 작품 라인업 확대에 집중했다. 애니메이션 원작 만화의 선독점 공개가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리디가 직수입 중인 만화 ‘윈드브레이커’는 애니메이션 방영 2개월 전 대비 원작 만화 판매액이
‘여신강림’·‘타인은 지옥이다’ 日 영화 개봉미국 시장선 광고사업 20%로 확대 수익화플랫폼 확장ㆍ비즈니스 투자 계획 확대
네이버웹툰이 주가 부진을 만회하고자, 실적 개선에 나섰다. 일본에서는 지식재산권(IP) 2차 사업으로, 미국에서는 광고 사업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포부다.
14일 웹툰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웹툰의 일본 웹툰 플랫폼인 ‘라인망가’
리디는 도쿄증권거래소가 주관하는 ‘TSE(Tokyo Stock Exchang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에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는 아시아 유망 스타트업의 일본 내 사업 확장 및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적인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3월 출범했다. 도쿄증권거래소가 주관하는 TSE 아시아 스타트업 허
한국IR협의회는 14일 탑코미디어에 대해 일본 현지에서 자체 플랫폼을 설립하고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탑코미디어는 일본 현지 웹툰 유통 및 플랫폼 사업을 영위 중인 기업으로 2023년 기준 동사의 사업은 유통 부문 70%, 플랫폼
카카오는 2분기 매출 2조 49억 원, 영업이익 1340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보다 4%, 1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6.7%를 거뒀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플랫폼 부문은 2분기에 9,553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했다.
플랫폼 부문 중 카카오톡을 통해 광고·커머스 사업을 펼
코미코, 글로벌 선두 여성향 웹툰 플랫폼 목표…아시아·북미·유럽 시장 공략2013년 10월 일본서 웹툰 서비스 시작…2020년 영어권, 2022년 프랑스 진출 만화 본고장 일본서 웹툰 시장 개척…글로벌 다운로드 2800만 중 80%가 일본
네이버와 카카오가 개척한 웹툰 시장에서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며 웹툰의 세계화를 이끄는 후발주자가 있다. NHN의 웹
고속 성장의 비결은 수출네이버-美, 카카오-日 진출 후3000억 시장이 1.8조로 확대작년 상반기 만화 수출 71%↑정부 "웹툰판 칸영화제 만들것"
한국 웹툰산업이 5년 만에 5배 가까이 성장했다. 국내 양대 웹툰 사업자인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매출 산업의 파이가 급속도로 확대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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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는 일본 최대급 웹코믹 플랫폼 ‘메챠코믹’에 리디 전용 브랜드관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리디는 ‘메챠코믹’ 연재 30일 만에 거래액 25억을 달성한 ‘상수리나무 아래’를 시작으로 최근 일본 골든위크를 겨냥해 선보인 웹툰 ‘품격을 배반한다’까지 일본 웹툰 시장에서 역대급 매출을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메챠코믹 내 새롭게 선
탑코미디어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6.2% 증가한 55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회사가 가장 집중하고 있는 일본 자회사 ‘탑코재팬’은 1분기에 29억 원을 상회하는 매출액을 달성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48.2%가량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같은 기간 탑코미디어의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8억500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웹툰 ‘품격을 배반한다’가 일본 최대급 웹툰 플랫폼 ‘메챠코믹’에서 연재 2주 만에 거래액 10억 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골든위크 기간에 맞춰 처음 공개된 웹툰 ‘품격을 배반한다’는 연재와 동시에 주간 종합 랭킹 1위에 오르며 단숨에 인기작으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달 26일 연재를 시작한 이후 2주 만에 거래액
콘텐츠 플랫폼 기업 리디는 일본 골든위크를 맞이해 자사의 글로벌 인기 웹툰을 전면에 내세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리디의 인기 웹툰 ‘품격을 배반한다’가 일본 팬들을 만난다. 일본 최대급 웹코믹 플랫폼 ‘메챠코믹’을 통해 독점 공개되는 웹툰 ‘품격을 배반한다’는 국내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글로벌 웹툰 구독 서비스 ‘만타(Manta)’를
‘검정고무신 방지법’으로 불리는 문화산업 공정유통법(문산법)이 게임업계를 위기로 내몰았던 ‘셧다운제’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법 제정 전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자칫 동정 여론만 의식한 채 무리하게 입법을 추진하다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문산법은 제2의 검정고무신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창작자
네이버는 3분기에 매출액 2조 4,453억 원, 영업이익 3,802억 원, 당기순이익 3,562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2조 4,453억 원을 기록했다. 조정 EBITDA는 역대 최대 규모로, 비용 구조의 견고화 노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8.7% 상승한 5,506억 원이다.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