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과 효민의 극과 극 사진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티아라의 소속사는 일본 앨범 ‘바니스타’ 활동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삿포로, 등 15개 지역을 순회하며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지연과 일본영화 ‘징크스’를 촬영하고 있는 효민의 대조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연이 이동 중 센다이 지방 휴게소에 들러 한
티아라 멤버 효민이 일본 영화 '징크스'의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효민은 최근 촬영장 모니터 속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심히 영화를 찍고 있는데 예쁘게 잘 나오나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효민은 "일본영화 '징크스' 촬영장에는 200명이 넘는 스태프가 배우들과 함께 고생하고 있는데 한국말과 한국음식, 한국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