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스마트그리드 사업부가 한국전력공사 지능형검침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사업 공급 물량 증가와 일본 스마트그리드 사업 순항으로 매출이 증가했다.
로엔케이는 26일 지난달 해외 매출을 포함한 스마트그리드 사업부 매출이 45억원을 기록해 월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6월 기록한 스마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문기업 로엔케이가 해외에서 추진 중인 일본 스마트그리드 사업이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이뤄내면서 스마트그리드 사업부 해외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16일 “지난 2012년 일본 현지 법인과 일본 미와테크사 간 체결한 에너지 절감 사업 계약 관련 부품 납품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2012년 1억원에 그쳤던
로엔케이가 ‘스마트그리드 분야’를 주력사업으로, ‘바이오 분야’를 신규사업으로 표방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로엔케이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국내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회사의 비전과 향후 일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정상화된 경영 현황과 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로엔케이는 일본 미와테크사와 함께 일본 내 에스코(ESCO) 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로엔케이와 미와테크사는 최근 일본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백십자종합병원과 에스코(ESCO) 계약을 체결하고 LED조명, iLS(지능형조명솔루션) 등 사업에 필요한 물품을 공급해 공사를 시작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에스코(ESCO)와 ESS(에너지저장
LED사업이 부각되면서 로엔케이가 강세다. 16일 오후 2시28분 현재 로엔케이는 전일대비 3.92%, 80원 오른 2120원을 기록중이다.
로엔케이는 지난해 일본 미와테크사와 관련제품을 포함해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사실을 공시한 바 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다.
한편 내년부터 백열전구의 생산 및 수입이 전면 중단되고 LED램프
로엔케이는 지난 4일 일본 미와테크사에서 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관련 SMPS(컨버터의 한 종류) 5만대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일본 미와테크사와의 단일판매·공급 546억원의 계약에 따른 매출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올해 로엔케이의 매출 부문에서 상당한 규모를 차지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최근 한전에서 2020년까지 1조7천억
로엔케이는 지난 1일 한전 전력연구원에 ‘신형 G-type 전력량계 검침 시범 실증 시스템’을 납품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수행 중인 ‘400Mbps급 초고속 PLC시스템기술 개발’ 과제 및 ‘G-type 계기 현장 실증시험 시행 관련 제반 설비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로엔케이는 지난해 12월 한전 전력연구원의
로엔케이는 일본 미와테크사에 공급한 iLS와 LED가 지난해 12월 일본 시코쿠 추오우시 중앙청사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코쿠 중앙청사 설치된 제품은 미와테크사에서 ESS와 iLS, LED를 결합해 지진발생 등으로 정전시에 자동으로 조명전력을 최소로 소비하도록 개발한 지능형 조명제어절감 솔루션이다.
현재 일본에서는 잦은 재해와 저
로엔케이는 일본 동경에서 열린 ‘2013 국제 동경 LED 조명기술 박람회’에 참가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5개국 338개사가 참가해 최근 급속한 기술혁신이 진전중인 LED/OLED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기업은 로엔케이를 포함해 10여개가 참가하고 있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해 자연재해 이후 일본 정부
로엔케이는 일본 동경전력 스마트미터용 통신시스템 구축사업에 엘지유플러스, 일본 미와테크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동경전력은 도쿄를 중심으로 발전, 송전, 판매 등 전력사업을 영위하는 일본 내 가장 큰 전력회사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지난 4월 한전AMI사업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 동경전력의 AMI사업 설계서를 제
로엔케이는 최근 3300만엔 규모의 22W급 LED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일본 미와테크사에 대한 납품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계약 이후 3개월여에 걸친 제품 검증 절차를 완료했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일본에 LED 제품과 더불어 ILS(지능형조명제어솔루션) 매출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로엔케이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