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위기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체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전담 인력 140여 명을 확충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시도교육청의 인력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장학사와 일반직 공무원을 포함한 총 141명의 정원을 확보했다. 학맞통 업무가 학생 지도뿐 아니
서울특별시교육청은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위한 ‘2026 학교통합지원 업무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조직 개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에 학교통합지원과를 신설하고, 학교의 공통·반복적인 행정업무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했다. 이번 가이드에는 학교통합지원과가 지원하는 18종의 행정
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정진수 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재정건전성 확보와 성과중심 조직문화 정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취임 1주년을 맞는 정진수 원장은 15일 "지난 1년은 기관의 기초체력을 기르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토대 위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퀀텀점프'를 예고했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 귀감상 2명 등 우수공무원 8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개 검증과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진행됐으며 적극행정실무위원회 1차 심사, 서울교육시
국방부는 자원관리실장 직위를 폐지하고 인공지능(AI) 담당 차관보 직위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을 30일 발표했다.
국방부는 "이번 조직개편은 AI를 포함한 첨단과학기술 발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방부 내 AI 전담조직을 보강하고, 각 실·국에 산재한 AI 관련 기능들을 체계적으로 재편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교육청지부는 23일 성명서를 통해 "허위출장과 폭언, 협박 등 비위·갑질을 일삼은 A교장을 즉각 퇴출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도교육청 감사 결과 A교장은 행정실장에게 모욕적 표현과 폭력적 협박성 발언을 공개된 공간에서 서슴없이 내뱉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보를 반복적으로 강요하며 근무평정 점수를 많이 줄 수 없다는 식의
이재명 정부가 내년도 국방예산을 65조 원대로 확대하며 '전작권 전환 대비 능력 강화'를 중심축으로 한 안보 투자를 본격화했다. 국방예산 증가율은 7.5%로, 문재인 정부 시절이던 2020년(7.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단순한 예산 확대가 아니라, 한국군의 독자적 작전지휘 능력을 갖추기 위한 구조적 투자가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
티웨이항공이 일반직 신입 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
일반직 신입의 응시자격으로는 기 졸업자 및 2026년도 2월 졸업예정자로 TOEIC 70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IM2, OPIC IM2 이상을 충족하면 된다. 우대사항으로는 외국어 능력 우수자, 컴퓨터 활용 능력 우수자를 우대한다.
일반직 신입은 입사 후 일정 기간 국내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과 권선배움마루가 ‘15년간 임금고정’과 ‘전원계약직 운영’이라는 구조적 한계에 묶여 청소년·청년정책의 안정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정면으로 제기됐다.
특히 핵심인력의 이탈이 반복되고 운영기반이 흔들리는 상황인데도 수원시가 구조개선을 제때 추진하지 못하면서 정책실행 부서가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왔다는 비판이
제주도 산하 공공기관들이 신규채용과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절차를 어기는 등 채용업무 전반이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감사위원회는 5월 12~20일까지 9일간 도내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채용실태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이에 14건의 행정상 조치와 8명에 대한 신분상 조치를 요구했다고 13일 밝혔다.
감사를 받은 기관은 제주관광공사,
김재철 전남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보성1)은 도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의 음주운전 등 비위가 심각한 수준이다.
그런데 징계는 솜방망이 처분에 그치고 있다며 강도 높게 질타했다.
전남도교육청이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에 제출한 '교원과 일반직 공무원의 징계현황 총괄표'는 이렇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9월까지 전남도교육청이 징계 처
광주시 산하기관들이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하면서 퇴직금 지급을 피하거나 계속근로 인정을 막기 위한 '쪼개기 계약'을 광범위하게 반복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채은지 광주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광주전략추진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광주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9개월, 11개월짜리 단기계약이 상시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채 의원은 "상시·지
신한은행은 청년고용 확대와 포용적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 480명 규모의 채용 패키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 패키지는 9월 발표한 ‘일반직·전문분야 비스포크(Bespoke·사무인력)’ 채용(100명)을 포함해 △‘금융 선구안 인턴 프로그램’ 선발(100명) △‘영업점 창구업무 지원인력’ 채용(200명) △‘금융소비자보호/내부통제 인력’
공무원분들이 못 따라 해
왜 개그맨들이 자신들의 댄스 패러디를 분석하며 공무원을 걱정하고 있는 걸까요? 수요 없는 배려에 감사함을 표해야 하는 묘한 상황에 지켜보는 이들도 헛웃음이 지어집니다. 그런 가운데 ”So easy“, ”맞긴 해“라며 이들을 응원하는 진짜 공무원이 등장하는 상황. 도대체 이건 무슨 대화일까요?
2002년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명
5급 일반직 238명·6급 기사직 50명 선발지역 인재 전형 확대·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대
한국농어촌공사가 2025년도 신입사원 288명을 공개 채용한다. 오는 10월 2일부터 15일 오후 2시까지 접수를 받으며, 지역 인재 채용 확대와 사회적 배려 대상자 우대 등 공정성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농어촌공사는 2025년도 채용 계획을 발표
티웨이항공은 ‘2025 제8회 항공산업 잡페어(Job Fair)’에서 항공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달 16일 열린 행사에서 티웨이항공 인사팀 오지영 과장은 항공업계의 고용 안정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활발한 취업 지원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국토부가 주
서울시가 '2025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685명을 26일 발표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최종합격자는 6월 21일 시행된 일반직 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2161명 중에서 8월 25일부터 9월 5일 실시된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다.
합격자 1685명 중 9급은 1585명, 8급(간호직)은 100명이다. 직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