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가 올해 중소기업 수출 목표인 '2000억 달러' 달성을 위해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중기중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학계ㆍ현장 전문가, 중소기업인 등 41명으로 구성된 '중소기업 수출정책발굴단'을 출범했다.
이번 수출정책발굴단은 지난 17일 민ㆍ관이 합의한 중소기업 수출 목표 2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중기
수출이 매출의 90%를 웃도는 국내 기계산업 중소기업이 있다.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산업용 자동화기기 제조업체 일광메탈포밍이 주인공이다. 이 업체는 지난해 발효된 한ㆍ중 자유무역협정(FTA)을 활용해 올해 본격적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물론, 베트남에 생산공장 설립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지난 7일 인천 남동공단 본사에서 만난 윤석봉 일광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경제의 비중은 0.2% 수준이다. 0.2%에 불과한 내수시장을 두고 중소기업들이 먹고 사는 것은 무리가 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올해 베트남과 중국에 지사를 설립해 수출 중소기업들을 지원하겠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의 새해 첫 행보는 ‘수출 중소기업’ 현장 방문이었다. 박 회장은 올해를 중소기업 수출기업화 추진 원년으로 삼고, 베트
다음은 4월 30일자 매일경제와 한국경제 신문의 주요 기사다.
■매일경제
△1면
- "창조경제, 좀비벤처 양산 안돼"
- 현대차 2만여명 고용, 당진에 1조규모 공장
- 과천 주택공시가격 올해 13% 급락
- 박 대통령 "누가 북한에 투자하겠나"
△종합
- 석유전력 소비량 크게 줄었다
- LG전자, 세계 최초 55인치 곡면 OL
대형·중견 건설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소식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두산건설, 한화건설, 대림아이앤에스 등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물산(건설)은 이공계 인턴 실습생을 모집한다.
◆ 두산건설(www.doosancon.com)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