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가 다음달부터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해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 주최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며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사업을 통해 총 300명의 청년이 인턴십에 참여했으며 93%가 수료하고 총 88명의 참여 청년이 고용으로 연계됐다.
메인비즈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올해 3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인턴형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은 만 15~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에서 직접 과업 또는 현업을 수행하면서 직무역량 강화와 취업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메인비즈협회는 서울, 경기, 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안산 반월산단에 방문해 "국내 최대 뿌리산업 집적단지인 반월산단이 일자리 활성화를 통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지사는 6일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다목적실에서 '안산 반월산단 일자리 활성화 간담회'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
반월국가산업단지는 기계·전기·전자·석유화학·철강 업종 등 국내 최대규모의 중소
기업 채용담당자들이 문과 전공자들의 취업 촉진요인으로 일경험, 인턴 등 직무경험을 꼽았다. 다만 연구개발, 생산기술 등 일부 직군에선 문과 전공 자체가 취업 장애요인이 됐다.
고용노동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기업 채용담당자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는 글로벌알앤씨가 지난해 11월 18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758개 기업(대기업 250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인 일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133명을 채용했다고 5일 밝혔다.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부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무경험을 제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소진공은 지난 6월 고용부 대전지방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진공이 상반기 채용한 113명은 전국 77개 지역센터에서 3개월간 손실보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여성의 고부가가치 신산업 진출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을 집중 지원한다.
여성가족부는 산업별, 지역별 수요에 맞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전국 158개 새일센터에서 676개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운영한다. 올해는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 등 미래 유망분야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직업교육훈련
지난 6일 여성가족부는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법’(이하 여성경제활동법)의 시행을 앞두고 그간의 성과와 과제를 모색했다. 여성경제활동법은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법’(이하 경력단절여성법) 제정 13년 만에 전면 개정된 법안이다.
여가부에 따르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 이용자가 2009년 13만 명에서 2021년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