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가죽 수공예 기법인 ‘인트레치아토’ 50주년을 기념해 팝업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인트레치아토는 1966년 장인들의 결합으로 시작된 보테가 베네타의 핵심 기법으로, 가죽 스트립을 정교하게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 상호 연결성과 교류, 협업의 정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달 14일까
클러치백은 단순한 구조에 여유 있는 수납 공간까지 갖춰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꾸준히 사랑받는 가방 중 하나다. 특히 아우터를 걸치기엔 아직 이른 계절 8월에 한 손에 잡히는 클러치백 하나만 있다면 간편하면서도 멋스럽게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21일 온라인 명품 커머스 ‘머스트잇’에 따르면 톰브라운과 보테가베네타, 디올의 클러치백이 인기 상품인 것으
코로나19로 소비 심리가 바짝 얼어붙었음에도 수입 명품의 소비는 오히려 고공행진하고 있다. 백화점에 입점한 유명 브랜드의 가격 인상 소식에 개점 전부터 줄을 서는 광경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명품의 콧대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해외 여행이 거의 불가능해진데다 장기간 '집콕'으로 보복소비 심리가 확산하면서 명품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구입처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해외명품 브랜드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GS25는 명품병행수입 및 해외직배송 전문업체 ‘어도어럭스(Adorelux)’와 손잡고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GS25 파르나스타워점에 명품 판매대를 도입했다.
명절 선물세트나 카탈로그 주문방식이 아니라 실제 매장에서 상시 판매를 시작한 것은 GS
신라면세점이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지난달부터 네 차례에 걸쳐 자체 여행상품 중개 플랫폼 신라트립에서 재고 면세품을 판매했는데 23일 재고 면세품 5차 온라인 판매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보테가 베네타, 지방시, 비비안 웨스트우드, 판도라 등 9개 브랜드의 상품 470종을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편의점업계가 대형마트, 백화점 못지 않은 다양한 구성의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상품부터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가전제품까지 이색적인 설 선물세트를 마련해 대형마트, 백화점 등 여타 오프라인 유통업체와 함께 경쟁에 뛰어든다.
편의점업계 4사의 이번 설 선물세트 공통점은 백화점 수준의 ‘프리미엄’을 강조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