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경험뿐 아니라 정규직 전환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채용 연계형 인턴 공채 소식에 취준생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18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한 인턴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현대자동차는 2019 H-Experience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모집직무는 수출선적관리, 해외법인 관리 및 지원, 상품운영, 제휴 전략, 사
올해 대기업 10곳 중 3곳이 지난해보다 신규 채용을 줄일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중 무역분쟁, 일본 수출규제, 급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자 채용을 줄이는 기업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 15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2019년 주요 대기업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조사, 발표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채용 시즌이 막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금융 기업들이 다수 채용문을 열고 있다. 금융계 취업을 노리는 구직자라면 매일 새롭게 올라오는 금융권 채용 소식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5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이런 구직자들을 위해 금융권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금융권 구직자들 꿈의 무대 은행 업계 채용
에어서울 채용
2019 하반기 에어서울 캐빈승무원(인턴)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가 공개됐다. 에어서울은 성과와 역량 중심의 조직문화를 앞세워 취업 준비생들에게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7일 에어서울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2019 하반기 캐빈승무원 채용'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에어서울은 기내안전과 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는 캐빈
한국예탁결제원은 29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부산경제진흥원, 부산대 등 12개 부산 소재 대학과 ‘부산혁신도시 오픈 캠퍼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부산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대학이 함께 지역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운영 지원함으로써 지역인
한화생명은 18일부터 24일까지 2019년 하반기 채용연계형 인턴 채용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 채용은 현장 중심의 업무 경험 및 과제 수행을 통해 검증된 인재를 뽑기 위함이다.
지원은 한화그룹 채용홈페이지 '한화인'에서 할 수 있다. 경영지원, 상품계리, 자산운용, 글로벌, 디지털 등 총 5개 부문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및
올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절반 정도가 9월에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9월 말 이전에 서류접수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작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진행한 대기업 245곳의 신입공채 모집기간을 분석해 올해 모집시기를 예상했다.
15일 작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 시작 월을 분석한 결과, 9월에 서류접수를 시작하는 대기업이 51
이노비즈협회는 서울시와 함께 민간기업 맞춤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하반기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청년 구직자의 일자리 안정을 위해 직무교육과 인턴십을 통한 안정적인 취업연계를 지원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회는 지난 3월 수도권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인력 수요 및 채용 계획, 해당 직무분야를 사전 수요조사 실시하였으며, 그 중 기업의 수요가
취업준비생들의 채용형 인턴 선호 입장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구직자 322명을 대상으로 ‘하계 인턴 지원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37.9%가 ‘정규직 전환이 가능할 경우 이번 하계 인턴 모집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인턴 지원 여부를 고려 중이다’ 27.6%, ‘무조건 참여
기업들이 검증된 ‘실전형 인재’를 원하는 경향이 점차 강해지면서 인턴 채용 시장에는 모처럼 훈풍이 부는 모양새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413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42.4%가 인턴 채용 계획이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조사 대비 7.7% 상승한 수치다.
이들 기업의 인턴 채용 규모
미래 유망 인재 우선 확보를 위해 기업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연 2회로 모집일정이 제한적이었던 인턴십 채용을 연중 상시로 확대하는가 하면, 졸업 후 취업이 확정되는 산학장학생 모집에 학부생도 포함되는 추세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9일 주요 사례를 살펴봤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 초 대졸 신입 공채를 폐지하고 일찍이 계열사별 수시채용에 나섰다. 나아가
10대 그룹 중 그룹 공채를 진행한 곳은 절반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10대 그룹의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가 마무리 절차에 들어선 가운데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28일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의 특징을 짚어봤다.
일정상으로는 LG화학이 2월 27일 원서접수에 들어가며 신입 공채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서 다음 달 4일 SK그룹, 5일 CJ그룹,
현대자동차가 인턴 사원 채용 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꾼다. 연중 상시채용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지원 문턱도 낮췄다.
현대차는 26일 인턴 사원 채용 방식을 기존 상하반기(하계/동계)로 나눠 선발하던 것에서 연중 상시 채용하는 ‘H-Experience’ 프로그램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H-Experience 프로그램은 △인턴 채용 후 현업실습을 거쳐
한국P2P금융협회는 P2P금융사에서 근무하며 P2P금융을 경험할 청년인턴을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턴 모집은 핀테크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반영해 실제 P2P금융사에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채용에 나선 기업 또한 청년인턴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기업 내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한국동서발전은 22일 신성대학교 본관에서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모델을 창출하기 위한 ‘동서발전-신성대학교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영숙 신성대 부총장, 박윤옥 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신성대 재학생 중 장기인턴 채용 인원을 연간 20명 이상으로 확
신입 연봉 4399만 원으로 공기업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비롯한 한국전력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마사회 등 대기업 못지 않은 연봉으로 구직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공공기관의 채용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초봉 3000만 원 이상 공기업, 공공기관들의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한국전력공사는 2019년 상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용시장의 한파가 지속되면서 취업을 위한 전략 준비와 경쟁력 향상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이에 롯데호텔은 호텔업계에서 유일하게 모의면접 및 맞춤 상담 등을 통해 취업 준비생들의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롯데호텔은 26일 롯데호텔월드에 위치한 서비스 아카데미에서 모의면접과 1:1 맞춤 상담,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등을
채용 평가에 직무역량을 중시하는 경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사람인 조사결과 기업들이 신입채용에서 직무역량을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은 ‘실무면접’(35.2%)과 ‘인턴 경험 및 직무관련 아르바이트’(16.5%)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GS칼텍스에서 ‘2019년 상반기 일반직 인턴’을 모집한다. △엔지
한화갤러리아가 2019년 하계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18일 갤러리아는 그룹 채용사이트인 ‘한화인’을 통해 3월 25일부터 서류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류접수 마감일은 4월 9일이다. 모집 대상은 4년제 대학교 기졸업자 및 2020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인턴사원 채용과정을 통해서만 신입사원 입사가 가능하다.
한화갤
상반기 공채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대기업, 공공기업 등 취준생들의 '희망직종 1순위' 기업들이 속속 공개채용 일정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안타깝게도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 시장은 밝지만은 않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의 20%에 달하는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줄이거나 채용 계획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작년보다 신규채용을 늘리겠다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