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마테라퓨틱스(이하 쎌마)는 러시아 바이오기업 ‘팜신테즈(Pharmsynthez)’와 조인트벤처(JV)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코로나 19 치료제 후보물질인 ‘네오비르(Neovir)’ 기반의 의약품 개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최근 쎌마는 팜신테즈와 공동 개발을 통해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사스코로나바이러스(SARS-CoV
KAIST는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와 생명과학과 정인경 교수 연구팀이 서울아산병원 김성한 교수·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최준용·안진영 교수, 충북대병원 정혜원 교수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중증 코로나19 환자에서 나타나는 과잉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을 발견했다고 13일 밝혔다.
과잉 염증반응이란 흔히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도 불리는 증상인데, 면역 물질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렘데시비르' 등 코로나19 관련 의약품 3개를 포함한 38개 의약품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지정했다.
식약처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열고 국가필수의약품을 기존 403개에서 441개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국가필수의약품은 보건의료 상 필수적이나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 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으로, 보건복지부장관과 식약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파트너사 유한양행과 공동 연구 중인 파이프라인 ‘ABL105(YH32367)’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ACR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 I-Mab과 공동연구중인 ‘그랩바디(Grabody)-T’와 ‘Grabody-I’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2개, 그리고 포항공대와 함께
젬백스앤카엘은 최근 GV1001의 B형 간염 바이러스(HBV)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 'Frontiers in Immunology(2019 SCI IF: 6.429)'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김범준 서울의대 교수(미생물학교실)가 수행했으며 'A Telomerase-Derived Peptide Exerts an Anti-
젬백스앤카엘은 5월 21일 GV1001의 B형 간염 바이러스(이하 HBV)에 대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확인하는 논문이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 2019 SCI IF: 6.429)에 게재됐다고 16일 밝혔다.
HBV 감염은 간경화, 간세포암 등 만성적이고 치명적인 간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트사이언스는 투자사 나노젠이 베트남 과학기술부로부터 코로나19 백신 개발 관련 독점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백신(SARS-CoV-2) 개발 비용은 베트남 정부의 지원을 받을 예정이고, 영장류를 포함한 비임상시험은 베트남 국립위생역학연구소와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나노젠은 1997년 설립한 베트남 바이오시
쎌마테라퓨틱스(이하 ‘쎌마’)가 인터페론 제제인 ‘네오비르(Neovir)’의 코로나바이러스 억제 효과 검증을 위한 항바이러스 유효성 테스트에 본격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오비르(Neovir)’는 러시아 제약사인 ‘팜신테즈’사가 개발한 항바이러스 물질이다. 클로로퀸(말라리아 치료제)이나 렘데시비르(에볼라 치료제)등과 다른 기전을 가진 제제로 HI
에스티큐브가 면역관문억제제 핵심 파이프라인 STM418에 대한 전임상 결과를 6월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미국암연구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면역관문억제제 신약 후보물질인 STM418은 면역관문억제 단백질인 PD-1을 당화 특이적으로 인지하는 항체다. 에스티큐브는 PD-1의 당화 부위가 안정성과 결합력에 영향을 미치는 점에 주목하고 연구
에스티큐브는 자체 개발한 면역관문억제제 물질인 ‘STT-003’ 항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대한 미국 특허를 출원했다고 3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로 임상 시험을 추진하고 있는 ‘STT-003’ 항체는 항암 면역치료 용도 외에도 코로나19 등과 같은 항바이러스 치료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STT-003’
면역력은 흔히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막는 역할을 하는 정도로 여겨지지만, 체내 컨디션 유지에도 크게 관여한다.
몸에 활력을 더하고 몸에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필수 비타민들에 대해 부산365mc병원 어경남 대표원장에게 알아봤다.
비타민B군은 '활력'을 더하는 일등공신이다. 이는 기본적으로 에너지 대사에 기여하고, 운동으로 지친 육체피
바이오리더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경희대학교병원, 중앙대학교병원 등의 감염내과와 공동 연구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와 계약을 체결했다. 약물위탁생산(CMO)은 한국콜마가 담당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자궁경부상피이형증을
바이오리더스는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서울아산병원, 경희대병원, 중앙대병원 등의 감염내과와 공동 연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19일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 수탁기관(CRO) 씨엔알리서치와 계약을 체결했다. 약물위탁생산(CMO)은 한국콜마가 담당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자궁경부상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렘데시비르’의 임상 시험 결과가 이르면 2주 후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국립보건원(NIH)은 각지의 대학 및 의료기관과 함께 렘데시비르의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효과를 입증하는 임상 시험을 지난달부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네브래스카주 네브래스카대학 의료센터에서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기업 에스티큐브가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제 개발을 위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캐나다 넥셀리스(Nexelis)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로 에스티큐브는 넥셀리스사와 공동으로 자체 개발한 면역관문억제 물질인 ‘STT-003’ 항체를 활용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신약개발 및 의약품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을 위해 임상시험수탁기관(CRO)인 씨엔알리서치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약물위탁생산(CMO)은 한국콜마가 담당한다.
바이오리더스는 자사 신약 후보물질인 바이러스성 질병 치료제 ‘BLS-H01’을 코로나19 치료제로 시험하는 ‘약물재창출(drug repurposing)
에스티큐브는 자체 개발한 면역관문억제제 물질인 ‘STT-003’ 항체의 항바이러스 치료 효과에 대한 국제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미국의 면역학 및 바이러스 연구자들과 공동으로 전임상 연구개발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로 임상 시험을 추진하고 있는 ‘STT-003’ 항체는 개발 과정 중 선천성면역(innate immunity)에 관여하는
암진단제와 노화방지 연구전문 바이오벤처 하엘이 고려대학교 김준 교수 연구팀과 암발생 원인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고 그 결과를 세포생물학 분야 국제 SCI급 학술지에 최근 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엘에 따르면 자식작용(autophagy)의 초기과정에 관여하는 단백질들의 발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세포의 핵 내에 있는 유전자의 안정성(geno
암 정복을 꿈꾸는 국내외 제약사들이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도전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아릴탄화수소수용체(AhR)저해제가 면역항암제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hR은 면역계를 조절하는 약물 전사 가능 인자다. 백혈병이나 림프종은 물론 난소암과 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유형에서 AhR이 확인됐다.
활성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