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는 서비스사업본부를 분할해 인프라커뮤니케이션즈 주식회사를 설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분할회사인 인크로스가 주식회사가 존속하면서 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한다"며 "분할 후 분할회사는 상장법인으로 존속하고 신설회사는 비상장법인으로 한다"라고 설명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1일 인크로스에 대해 1분기를 바닥으로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커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인크로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한 63억 원, 영업이익은 19.8% 감소한 10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광고 플랫폼 부문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6%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안정적인 미디어렙 사업 광고주 확보와 동영상 광고플랫폼의 성장에 힘입어 지난해 크게 증가한 실적을 거뒀다.
인크로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89억9800만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62.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5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18.6% 늘었으며,
인크로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2.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 원으로 1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의 매출이 증가했다"며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사업부문의 광고 취급고 및 매출도 늘었다"고 말했다.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NHN엔터테인먼트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2013년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을 출시한 이후 동영상 광고 분야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으며, 국내 주요 포털 및 동영상 매체들과 제휴하면서 동영상 애드 네트워
△[조회공시] 모나리자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 설 관련
△녹십자, 6000만 달러 규모 수두백신 입찰 수주
△SPC삼립, 1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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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공시] 화인베스틸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공시사항 없어”
△조일알미늄, 자동차 차체용 합금조성물 특허권 취득
△제이에스코퍼
NHN엔터테인먼트는 인크로스주식회사의 주식 15만4000주를 60억 원에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0.4%에 해당하며 취득 방식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다.
회사는 “당사의 데이터관리플랫폼(DMP) 사업과 발행회사의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간에 사업적 시너지 창출”이 취득 목적이라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60억2700만 원 규모의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수는 15만4685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3만8963원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3월 24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회사의 2대주주인 NHN엔터테인먼트다.
회사 측은 "데이터 관리 플랫폼(DMP) 사업자인 NHN엔터테인먼트와의 긴밀
10월 31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2개,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금강공업우가 전거래일 대비 9,600원(+30.00%) 오른 41,600원에, DSR제강이 1,950원(+29.86%) 오른 8,48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동일철강이 전거래일 대비 1,620원(+30.00%) 오른 7,020원에, 세동
31일 코스피 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고, 코스닥 시장은 개인의 매도세에 밀려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의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우위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매수를 나타냈다.
기관은 1311억 원을 외국인은 74억 원을 각각 사들였으며 개인은 1425억 원 팔았다.
코스닥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5억 원과 92억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 시장이 개인의 순매도에 결국 하락폭을 좁히지 못한채 정규장을 마쳤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9포인트(-2.42%) 하락한 624.68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매수를 한 반면에, 개인은 매도를 보였다.
외국인은 115억 원을, 기관은 100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
31일 오후 12시5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인크로스(-29.99%)가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인크로스의 상장주식수는 293만9035주이며, 오늘 거래량은 132만5819주, 거래대금은 741억1655만4700원이다.
[인크로스 최근 시세 흐름]
2016년10월31일 오후 12시53분 현재 : 47,400원 (▼20,300, -29.99%)
[이 기
하락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닥시장도 기관의 순매도 기조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54포인트(-0.40%) 하락한 637.63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 중이다.
개인은 62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인크로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매매거래는 오는 31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2007년 설립된 인크로스는 국내 1위 동영상 광고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 사업을 영위한다. 또 온라인∙모바일, IPTV, 동영상 등 디지털 광고 매체 전략 수립 및 판매를 대행하는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이다.
인크로스는 지난 20일
디지털 광고 및 동영상 플랫폼 기업 인크로스의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1047.5대 1을 기록하며 청약 공모 흥행에 성공했다.
인크로스는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일반 투자자 대상 배정 물량 9만4300주에 대한 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9877만9480주가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은 약 2조1237억 원이 모였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오는 27일과 28일 나란히 증시에 상장하는 JW생명과학과 코스메카의 공모주 청약이 수백대일의 경쟁률을 보이며 흥행했다. 두 회사에 몰린 청약증거금만 4조원이 넘었다.
19일 JW생명과학의 공동 주관사인 KB투자증권과 유안타증권은 공모주 청약 마감 결과 240만주 모집에 10억5003만주 청약이 들어왔다고 밝혔다. 220대1 경쟁률이다. 청약 증거금은 1
디지털 광고플랫폼 기업 인크로스의 기업공개(IP0) 수요예측 공모가가 4만3000원으로 결정됐다,
인크로스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4만3000원으로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총 공모주식수의 60%인 28만2900주를 대상으로 이뤄진 인크로스의 수요예측에는 총 620곳의
디지털·동영상 광고 플랫폼 기업 인크로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국내 대표 애드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도약한다.
인크로스는 12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공개(IPO) 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향후 사업 계획과 비전을 밝혔다.
이재원 대표는 “회사가 장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코스닥 상장을 결정했다”며 “
올해 하반기 공모시장의 ‘대어’로 꼽혔던 두산밥캣이 상장 일정을 늦추기로 하면서 하반기 공모시장에 찬바람이 더해지고 있다.
두산은 10일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두산밥캣의 IPO를 증권신고서 수정 후 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두산밥캣은 공모 물량이 많은데다 시장 여건과 맞지 않은 요인들이 있었다며 공모물량을 줄이는 등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