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관문항인 인천항을 환황해권 중심 국제 물류항으로 육성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전문가들이 손잡았다.
해양수산부는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선사 관계자, 지자체 담당자, 민간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컨테이너 선박의 초대형화, 각국 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내년 총선 출마를 위해 5일 사의를 표했다.
SBS 앵커 출신으로 인지도가 높은 민 대변인은 새누리당 이름을 달고 박상은 의원의 지역구인 인천 중구·동구·옹진군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민 대변인은 신흥초등학교와 동인천중학교, 송도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연세대학교 행정학를 나와 같은 대학 국제학대학원을 수료했다. 공보처 해외공보관
한진은 19일 터키 관세청의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인증 핵심부서 담당자들이 인천 항만물류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한국의 AEO인증 우수사례로 한진을 택한 것이다.
세계관세기구(WCO) 위험관리 국제표준인 AEO는 미국, 유럽연합, 일본, 중국, 캐나다 등 55개 국에서 시행 중이다.
한진은 터키
대림통상이 보유한 주안공장 부지가 첨단 물류산업단지로 조성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대림통상은 전일 대비 4.78%(205원) 상승한 44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45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지난 19일 대림통상은 정부의 인천 주안국가산업단지(이하 주안산단) 구조고도화사업 승인으로 자사가
수 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가는 곳이지만 매 순간 긴장의 연속이다. 아파트 10층 높이의 ‘갠트리(물건을 끌어올리는 기계)’에 올라가면 그 어떤 응급 상황이 발생해도 몇 시간동안은 내려올 수도 없다.
유기황 한진 인천 항만물류팀 중기운전원의 일상이다. 그는 매일 같이 바람이 조금만 불러도 흔들리는 갠트리에 올라가 수백개의 컨테이너를 한 치의 오차도 없
관세청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해외 밀수출 도난차량을 신고할 경우 신고인에게 최고 5천만원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손해보험협회는 차량가액의 10% 범위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하고 세관에만 신고하더라도 손보협회 포상금은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도난차량 밀수출 신고 활성화를 위하여 10월13일 손해보험협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