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포켓볼의 간판 서서아(인천시체육회)가 세계여자10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체즈카 센테노(필리핀)에게 패했다.
서서아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26 방카델푸치노 세계여자10볼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센테노에게 세트스코어 0-3(0-4 3-4 3-4)으로 졌다.
서서아는 첫 세트를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채 내줬
DK아시아가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위를 선양한 인천 소속 태극전사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6일 DK아시아는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선수에게 1억 원,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에게는 각각 5000만 원, 3000만 원의 포상금을 인천시 체육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K아시아는 4년 후에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국 스쿼시 대표팀이 29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날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스쿼시 여자 단체전 준결승전을 치러 말레이시아에 0-2로 졌다.
이번 대회 스쿼시 종목은 동메달 결정전이 따로 없어 한국이 동메달을 획득하게 됐다.
우리나라가 아시안게임 스쿼시 여자 단체전
더불어민주당의 4ㆍ15 총선 15번째 영입인사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임오경 전 서울시청 여자 핸드볼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임 전 감독은 영화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주인공이자 한국 구기종목 역사상 첫 여성감독이다.
민주당은 30일 국회에서 인재영입 발표회를 열고 임 전 감독을 소개했다. 임 전 감독은 한국 여자 핸드볼계의 입
㈜얼라이언스마크가 유도, 복싱, 태권도, 볼링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를 중심으로 국내 최대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사업부를 출범시켰다고 16일 밝혔다.
얼라이언스마크 스포츠엔터테인먼트사업부는 소속 선수들이 경기력을 높이고 운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대ㆍ내외 활동을 통해 인지도를 쌓을 수
현대글로비스가 럭비단을 창단하고 본격 운영이 돌입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현대글로비스 럭비단’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는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웅 대한럭비협회장, 노순명 인천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안치홍 인천시럭비협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들과 럭비담당 기자, 현대글로비스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
국제수영연맹(FINA)이 박태환(26)의 금지약물 양성반응과 관련, 18개월의 자격정지 징계를 결정한 가운데 인천시가 '문학박태환수영장' 이름을 놓고 고심 중이다.
지역 내에서 박태환이 FINA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이상 수영장 명칭에서 박태환이라는 이름을 빼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태환이 2013년 2월부터 지
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을 자리를 두고 김재범과 왕기춘이 대결한다.
제53회 KBS 전국체급별유도선수권대회가 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인천아시안게임에 나설 국가대표 최종평가전을 겸하여 24일부터 이틀 간 경북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재범(한국마사회)과 체급을 올려 도전장을 던진 왕기춘(양주시청)의 대결이 주목되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2014 시즌을 시작한다.
손연재는 26일부터 5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그랑프리에 출전해 메달권 진입을 노린다. 26일부터 3일간 공식 연습 기간을 가진 뒤 다음달 1일 개인종합경기를 치르고 2일에는 종목별 결선을 진행한다. 종목별 결선은 각 종목 8위까지 출전하게 된다
배우 이시영(31)이 인천시청 복싱팀에 입단하며 복싱선수로서의 행보에 속돌ㄹ 내기 시작했다.
이시영은 31일 인천광역시청 중앙홀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송영길 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으며 인천시청 복싱팀의 정식 일원이 됐다.
이시영은 "하지만 현실적으로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모든 선수가 그렇듯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핸드볼 협회를 4년 더 이끌게 됐다.
최 회장은 지난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핸드볼협회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15명의 만장일치로 대한핸드볼 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최 회장은 지난 2008년 제23대 핸드볼협회장 당시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하는 핸드볼 선수들을 위해 핸드볼 전용경기장(SK핸드볼경기장)
최태원(53) SK그룹 회장이 대한핸드볼협회장 연임에 성공했다.
최 회장은 2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핸드볼협회 대의원총회에서 대의원 15명의 만장일치로 제24대 회장으로 뽑혔다.
2008년 12월 핸드볼협회의 수장이 된 최 회장은 앞으로 4년 더 협회를 이끌게 된다.
최 회장은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을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런던올림픽 준결승에서 노르웨이에 패해 결승 진출이 실패했다.
한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 내 바스켓볼 아레나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준결승에서 25-31로 졌다.
2004년 아테네 대회 이후 8년 만에 올림픽 결승 진출을 노린 한국은 12일 오전 1시에 스페인-몬테네그로의 준결승 패자와 동메달을 놓고 맞붙
유럽 강호들과의 싸움에서 선전하고 있는 한국 여자 핸드볼 선수들이 연이은 부상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런던 코퍼 복스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런던올림픽 여자핸드볼 B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첫 패배를 당했다.
여기에는 후반 12분께 정유라(대구시청)가 부상으로 빠진 것이 치명타였다. 상대 수비를 제치려다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 최강 노르웨이와 경기 막판 극적인 무승부를 이뤄냈다.
한국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코퍼 복스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핸드볼 여자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노르웨이와 27-27로 비겼다.
2승1무가 된 한국은 노르웨이(1승1무1패), 프랑스(1승1무), 덴마크(1승1패) 등을 앞서 조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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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핸드볼팀 두산이 국내 대회에서 지난해 6월27일 패배 이후 약 1년 만에 패배를 맛보며 16연승을 끝으로 연승행진을 멈췄다.
두산은 4일 경기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남자부 2라운드 인천도시개발공사와의 경기에서 23-24로 졌다.
지난해 충남체육회에 23-24로 무릎을 꿇었던 두산은 이후 17경기에서 16승1
한국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중국을 물리치고 제1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랐다.
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발루안샬락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중국과 준결승에서 31-26으로 승리, 25일 결승에서 홈팀 카자흐스탄과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김온아(22.인천시체육회)가 7골, 윤현경(24.서울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