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식 비빔밥이 이르면 이달 말부터 시중에 판매된다.
전주시와 정읍 방사선연구소는 한국을 대표하는 비빔밥을 우주식(食)으로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주식 비빔밥은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SSCRF) 산하 의생물학연구소(IBMP)의 인증평가 역시 통과했다.
1년여 연구끝에 개발한 우주식 비빔밥은 최장 2년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물만 간단하게
증상이 가벼운 치매에 걸린 노인들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기 쉬워진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장기요양위원회와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포함한 노인장기요양보험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장기요양보험 수혜 대상 선정 기준을 낮춰 현재 33만명인 보험 수급자를 2017년까지 50만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이는
“연말까지 의사들의 수술 성적을 공개해 환자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목표입니다.”
황태곤 서울성모병원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취임 직후 내세운 ‘수술 잘하는 병원’, ‘소통 잘하는 병원’이라는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홈페이지 혹은 외래 진료 대기실에서 의사별 수술 성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예를 들면 A의사는 몇
중앙대학교병원이 지난 24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한해동안 보건산업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후원하며 각 기관장 표창이 수여돼 보건산업계 노벨상으로 불리고 있다.
이날
고려대학교병원이 JCI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평가 기준이 한층 강화된 제4차 개정판으로는 국내에서 처음 재인증 평가를 받은 것이다.
23일 고려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8월 중순 JCI로부터 재인증 인증서를 최종적으로 전달받으며 국내에서 두 번째로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이번 재인증 평가는 기존보다 평가기준이 훨씬 강화된 ‘JCI 국제 표준집 제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쌍벌제 도입이후 리베이트를 받아 적발된 의·약사는 모두 5643명(의사 3069명, 약사 2565명)이다.
하지만 이중 실제 행정처분을 받은 이는 전체의 약 1%가 되지 않는 58명에 불과했다.
이처럼 실제 행정처분을 받은 의·약사가 적은 것은 보건당국이 리베이트 금액이 300만원 이상이거나 사법처리가 확정된 경우만 행정처분을 내리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건강도시’로 인증받는 지방자치단체에 각종 혜택을 주고 해당 도시가 국내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도시계획·주거·보건·복지 등 지역사회 환경을 건강친화적으로 조성한 지자체가 WHO의 심사를 통과해 ‘건강도시’로 인증을 받게 되면 지자체 평가 시 가점 부과 및 포상, 예산 지원 등의 혜
정부가 명품 의료기기 및 평가기술 개발을 위한 5개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앞으로 5년 동안 295억원을 지원한다.
지식경제부는 25일 ‘핵심 의료기기 제품화 및 인증평가 기술개발 사업’ 신규평가 결과 ‘제품화 기술개발’에 4개, ‘인증평가 기술개발’에 1개 등 총 5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품화 기술개발에는 연세대병원,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LS산전이 ‘녹색기술인증 제 1호’인 LS산전의 태양광 전력변환장치(PCS) 기술의 유효기간 연장을 승인 받았다. 지난 2010년 인증제 도입 후 처음으로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기술 유효기간 연장 또한 국내 최초로 승인을 받은 것이다.
19일 LS산전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전력망에 연결하는 데 필요한 핵심 기술인 태양광 PCS 기술은
방송통신위원회가 국내 기업 중 최초로 KT에 국내 최초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인증을 부여했다고 18일 밝혔다.
클라우드 서비스 인증제도는 지난해 5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 및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된 제도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과 정보보호, 서비스 지속성 등 각 분야의 수준을 평가하여, 일정한 체계 및 절차를 확
아모레퍼시픽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2년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 평가에서 피부주름개선 소재 기술 개발로 보건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증식은 이날 오전 11시 충북 청원군 오송읍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 열린다.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은 활성산소 억제 효능과 MMP-1 활성 억제 효능을 동시에 나타내는
의약품 리베이트 근절 방안이 대폭 강화된다.
정부는 8일 의약품·의료기기의 불법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관계부처 공조 및 제공자·수수자에 대한 제재 수준을 높이는 내용의 제도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2010년 11월 리베이트 쌍벌제를 도입하고 검찰에 ‘정부 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을 설치하는 등 범정부적 공조체계를 갖추고 리베이트에
여성가족부(장관 김금래)는 일·가정생활 양립이 가능한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가족친화 인증 신청을 5월 1일부터 2개월 동안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제’는 탄력적 근무제도, 출산·양육·교육 지원제도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를 말한다. 2008년부터 시행돼 현재 157개 기업이 가족친화
웅진씽크빅의 온·오프라인 결합형 학습지 ‘씽크U영어’가 콘텐츠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다.
웅진씽크빅은 씽크U영어가 한국 U러닝 연합회 품질 인증 평가에서 105점 만점에 102점의 역대 최고 점수로 AAA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씽크U영어는 학습자가 스스로 세운 학습계획에 따라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는 점과 학습자 능력
정부가 녹색인증 신청기업의 편의 향상을 위해 대폭 개선에 나선다.
지식경제부와 기획재정부,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수산식품부, 환경부, 국토해양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8개 부처는 녹색인증 활성화에 차질이 없도록 그간 신청기업들이 느낀 애로사항을 토대로 연장절차와 신청서식 간소화 등 획기적인 개선을 실시하고 관련 고시를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
한·미, 한·EU 자유무역협정(FTA) 체결에 따른 관세철폐로 외국산 의료기기의 국내 유입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국내 주요 대형병원들이 국산 의료기기 살리기에 나섰다.
지식경제부는 28일 분당서울대 병원에서 국내 8개 병원장과 삼성메디슨, LG전자, 중소 의료기기 업계 대표 등 이 참여한 가운데, ‘의료기기 상생포럼’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여년간 1300개 직업이 새로 생겨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산업별로 실시한 직업 직무 조사 결과를 통합 정리한 '2012 한국직업사전(통합본 4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사전에 따르면 올해 수록된 직업 수는 총 9298개로 2003년 7980개에 비해 1318개가 늘었다.
새로 수록된 직업은 전기자동차설계기술자, 폐기물자원화설비
정부는 2012년을 스마트 러닝 원년으로 삼고 이에 맞는 추진전략을 세워 실행한다는 방침이다. ‘교실 안 혁명’으로 표현되는 스마트 러닝 시대를 맞아 스마트 학습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말 새롭게 출시한 온·오프라인 결합 학습지 ‘씽크U’는 웅진씽크빅 R&D센터에서 2년에 걸쳐 모든 콘텐츠를 디지털화해 만든 일종의 디지털 학습지라고
정부가 국내 핵심 의료기기 산업 지원에 향후 5년간 300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미국, 유럽연합(EU)과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산업에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글로벌 명품화를 꾀해 시장 확대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지식경제부는 28일 열린 ‘의료기기 업계 간담회’에서 핵심 의료기기 제품화 및 인증평가 기술개발 사업에 올해부터 오는 2016년까지 총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2012년도 가족친화기업 인증 신청’과 설명회가 시작된다.
여성가족부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제 이해를 돕기 위해 ‘제1차 가족친화기업 인증 설명회’를 오는 21일 서울 크레듀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설명회는 오는 21일부터 5월까지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 등 6개 권역별로 총 10회에 걸쳐 전국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