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성동구 ‘금호센트럴자이’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4000만원(32%)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종로구 ‘인왕산아이파크1차’로 15억6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1000만원(48%) 올랐다. 3위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엘시티더샵’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7000만원(7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한강삼성’으로 22억5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8500만원(96%) 올랐다. 3위는 서울
연말 양도세 및 취득세 면제 혜택 일몰을 앞두고 미분양 물량에 대한 계약 조건을 변경하는 건설사가 늘고 있다. 입지조건이 좋은 일부지역 미분양 물량에 대한 계약률도 최근 높아졌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고양시 삼송동 A-8블록에 분양하는 현대산업개발의 '고양 삼송 아아파크'는 최근 한달여간 분양가를 최대 1억원까지 깎아주는 분양가 할인 마케팅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