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부서 동료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에 대해 간단한 설문조사를 했다. 재택근무에 대한 찬부, 장단점, 생산성, 장기화에 따른 우려, 지속 희망 여부 등을 물었다.
일단 재택근무에 대해선 설문 참여자 전원이 찬성했다. 재택근무의 장점에 대해선 대부분이 ‘집중력이 높아졌다’, ‘출퇴근에 따른 에너지 소모가 줄어 좋다’고 했다. 단점으로는 ‘비대면으로 소통
제주항공이 직원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소통에 나선다. 반복되는 휴업과 휴직 등에 따른 불안과 스트레스를 줄여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기 위해서다.
2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직원 심리방역을 위해 사내 전문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내ㆍ외부 감성 상담 전문가를 활용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금융감독원은 라임 사태 때도 김모 전 금감원 팀장(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라임자산운용 자료를 넘긴 금감원 직원에 대해 ‘비밀엄수 위반’ 이유로 경징계 처분을 내렸다. 당시 윤석헌 전 원장은 수사 계획도 없다고 밝히는 등 조직적으로 사태를 은폐하려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관련기사 [단독] 금감원 직원 감독 정보 외부유출 ‘파문’)
금융감독원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일 국내외 기업의 인사‧조직, 임금제도 관련 최근 이슈에 대한 전문가 견해와 기업사례를 수록한 정기간행물 '임금‧HR연구 2021년 하반기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발간물은 2018년 9월 이후 휴간했던 경총 노동경제연구원의 '임금연구'를 개편해 3년 만에 재발간한 것이다.
경총은 발간 의도에 대해 "국내외 기업의 인사
공공부문에서 동일·유사 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공공기관 정규직 포함)과 공무직(무기계약직) 간 불합리한 임금·수당 차별을 해소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공무직도 출장비 지급, 직장어린이집 사용 등 각종 처우를 공무원과 같게 적용받게 된다.
공무직위원회(위원장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는 31일 제3차 공무직위원회 회의를 열고 ‘공무직 임금 및
한국의 노동생산성 향상 수준이 임금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임금 체계 개편, 노동 유연성 확보, 노사 상생이 시급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한국산업연합포럼(KIAF)은 17일 ‘임금, 근로시간, 노동생산성 국제비교와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제3회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만기 KIAF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1일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신도시 예정지 투기 논란에 대한 문책성 인사가 이뤄졌다.
이번 인사는 김현준 LH 사장 취임 후 처음으로 이뤄진 임원급 인사다. LH는 "정부 주택 공급 정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인사로 상임이사 5명 중 부사장을 겸하게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총판 디모아가 스마트워크를 위한 통합 그룹웨어 솔루션 ‘디웍스(D:Works)’를 출시한다.
15일 디모아는 개발전문 파트너 자이소프트와 손잡고 Microsoft 365 기반의 디웍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디웍스는 인사관리부터 전자결재, 근태관리, 조직도, 쪽지, 게시판, 메신저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그룹웨어 솔루
최근 채용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수시채용’이다.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들뿐만 아니라 공채로 신입사원을 뽑아 오던 대기업들마저 속속 수시채용으로 채용 제도를 바꾸고 있는 것. 새로운 채용 시장의 흐름을 타고 적재적소에 맞는 인재를 찾아 추천해주는 기업이 있다. 바로 원티드랩이다.
11일 이투데이와 만난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는 “기존에는 기업들이 국ㆍ
"아동학대…범행 죄질이 좋지 않다"한겨울 5살 딸 전남편 회사 앞에 13시간 세워둔 엄마 실형
전남편을 압박한다는 명목으로 추운 겨울에 5살 딸을 바깥에 10시간 넘게 서 있게 한 엄마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어. 재판부는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명령했어.
A 씨는 지난 2월 전남편 B 씨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임직원의 부당한 부동산 거래행위와 투기행위 감시 및 예방을 위한 '준법감시관'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준법감시관은 LH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행위를 독립적으로 감시·적발하고 투기행위 예방 교육을 담당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준법감시관 1인을 모집한다. 업무의 공정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감사·수사 경력이 5년 이상인 5급 이
GS홈쇼핑과 합병을 마무리하고 3개 BU 체제의 '통합 법인'으로 출범한 GS리테일이 사업부문(BU, Business Unit)별 인사제도를 각각 따로 운영하기로 했다.
급격한 업황 변화 속에서 신속한 의사 결정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합병을 마무리했지만, 사실상 GS홈쇼핑과 GS리테일의 사업을 △플랫폼BU △디지털커머스BU △홈쇼핑BU 등 3개 BU로
대우건설은 7일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맞춰 전사 기구조직 일부 개편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에선 각자대표 체제 구축에 따라 사업담당 김형 대표이사와 관리담당 정항기 대표이사의 업무 및 조직을 구분했다. 김형 대표이사는 토목·주택건축·플랜트·신사업 등의 사업본부와 인사관리지원본부, 경영지원실, 글로벌마케팅실,
5년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556억 이상 7명...보수 평균은 150억 머스크는 한 푼도 안 받았지만 스톡옵션으로 총 38조 이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지난해에도 대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보수를 두둑이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기업 정보 조사업체 마이로그IQ의 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각될 4차 산업혁명 및 디지털 분야 관련 10개 직무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새롭게 반영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신규 개발한 10개 직무를 NCS에 추가하는 내용의 고시를 27일 확정했다. 이에 따라 NCS 직무는 기존 1022개에서 1039개로 확대됐다.
신규 개발 10개 직무는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재편되는 산업구
기업용 재무 및 인사 관리 클라우드 업체 워크데이는 ‘2021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중견 및 대기업, 글로벌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코어 재무관리 스위트 부문’에서 5년 연속 리더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워크데이의 클라우드 기반 재무 오퍼링 포트폴리오는 전통적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의 경계를 넘어서는 기능을 갖췄다. 모든 재무 프로세스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반 채용 플랫폼 기업 원티드랩이 HR솔루션 커먼스페이스 서비스를 인수한다. 이를 통해 원티드랩은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를 강화할 방침이다.
28일 원티드랩에 따르면 커먼스페이스는 출퇴근 관리부터 전자 문서 발급 및 결재, 외부 협업 툴 연동까지 기업 인사관리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담고 있는 ‘원스톱 HR 플랫폼’이다.
특히 서비스
게임빌과 컴투스, 게임빌컴투스플랫폼 등 3사는 포괄임금제를 폐지하고 인사 제도 시스템을 개선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3사는 유연하고 합리적인 근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내달 1일부터 포괄임금제를 폐지한다. 포괄임금제 폐지를 통해 연장근무에 대한 수당을 급여 외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직원들의 보상 수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필수 근무
포스코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본격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8일 CEO 자문기구인 ‘기업시민 자문회의’의 2021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업시민 자문회의는 2019년 신설해 운영해 온 기업시민위원회에 안전ㆍ환경ㆍ조직문화 분야 전문가 3명을 보강하여 ESG에 대한 전략 자문을 한층 강화한 CEO 자문기구이다.
포스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