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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부, ‘역대 최대 규모’ 검찰 중간간부 인사…683명 승진‧전보
    2022-06-28 15:30
  • 행안부 '경찰 통제' 강행에 경찰 '집단행동' 구체화
    2022-06-27 14:57
  • 박순애·김승희 7월 초 임명강행 수순…사후청문회 논쟁으로
    2022-06-26 14:22
  • 차기 경찰청장 인선 착수…치안정감 6명 인사검증동의서 제출
    2022-06-25 09:48
  • 안정 속 쇄신 택한 오세훈, 서울시 행정1·2부시장에 김의승·한제현 내정
    2022-06-20 09:08
  • 권한 집중 '소통령' vs 법무부 제 기능 견인…한동훈 '취임 한 달'을 보는 시선
    2022-06-19 14:19
  • 박홍근 "의장 선출 뒤 인청특위 구성하자" vs 권성동 "법사위 사수 꼼수"
    2022-06-16 13:59
  • '시행령 통제' 국회법 발의, 정국 뇌관되나…野 당론 여부에 '촉각'
    2022-06-14 17:10
  • 민주, '국회패싱 방지법' 당론 가나 "상임위 간소화 좋다면 그렇게 할 수도"
    2022-06-14 12:57
  • 끊이질 않는 '검찰 편중 인사' 논란…尹 "과거엔 민변多" vs 野 "검찰공화국"
    2022-06-08 14:54
  • 논란속 공식출범 '인사정보관리단'…신임 단장엔 인사혁신처 출신 박행열
    2022-06-07 11:18
  • 인사정보관리단 오늘(7일) 출범…첫 검증 대상 '경찰총장' 유력
    2022-06-07 09:51
  •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국무조정실장 유력
    2022-06-04 15:36
  • 한동훈 법무부 검찰 후속인사도 착수…거세지는 총장 패싱 논란
    2022-06-03 16:16
  • [한동훈 직속 인사관리단 출범] 견제장치라는 감찰관실 과거사례 보니 '파열음'
    2022-06-01 15:50
  • [한동훈 직속 인사관리단 출범] ‘검찰공화국’ 우려, 법조계까지 확산
    2022-06-01 15:50
  • [기자수첩] 법무부판 '세도정치'
    2022-05-31 05:00
  •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폐지? 포함해 검토 중”
    2022-05-30 16:20
  • 윤종원, 국무조정실장직 고사…“새 정부 잘 되길 바라”
    2022-05-28 10:32
  • [이슈크래커] 민정수석 업무까지…법무부 권한 강화 일로 ‘무소불위’ 우려
    2022-05-2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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