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베니아는 3분기 전년 동기 대비 59% 줄어든 매출액 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8억 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사의 일정 조정으로 납품시기가 이월됨에 따라 매출인식과 고정비의 부담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제품 제조 진행률에 따라 매출액이 인식됐는데, 2분기부터는
인베니아가 주요 고객사인 LG디스플레이의 2019년 대형 OLED 패널 생산라인 투자 수혜를 볼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가 내년 초 파주 8G LCD라인의 OLED 전환 투자, 10.5G 신규 OLED 라인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데, 인베니아가 건식식각장비 장비 납품 유력 업체로 꼽힌다. LG디스플레이 OLED 물류 장비 납품을 기반으로 중국 현지 기업 납품
인베니아가 688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LG Display China High Tech',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 23일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87억9031만2835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76% 규모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코스닥 상장기업 인베니아가 687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Wuhan BOE Optoelectronics Technology Co.,Ltd', 계약 기간은 2018년 8월 23일부터 2020년 8월 2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686억8952만244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7.
디스플레이용 건식식각장비 전문기업 인베니아가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 개발 투자를 통해 기존 액정표시장치(LCD) 식각장비에 이은 대형 OLED 분야를 공략하고, 국내외 시장 선점에 나설 전망이다.
건식식각장비는 박막트랜지스터(TFT) 기판 위에 증착된 금속 및 반도체층 중 불필요한 부분을 플라스마(Plasma)를 이용해 정
LG디스플레이는 27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함께 OLED 핵심 협력사를 대상으로 특별 보안강화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주성엔지니어링, 인베니아 등 OLED 핵심 설비 및 재료 관련 6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보안컨설팅, 정기 운영관리 점검, 보안담당자 전문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우선 LG디스플레이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의
한화투자증권은 19일 LG디스플레이 증설에 따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장비ㆍ소재 수혜주로 협력사인 주성엔지니어링 등 6종목을 제시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5일 정기 이사회에서 P10 투자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P10 공장 건물은 2015년 11월 착공돼 내년 2분기 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1조8400억 원이 투자
“산·학·연·관이 한마음 한 뜻으로 OLED분야에서 헤게모니를 쥐고 세계 1등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디스플레이 산업 종사자들의 화학과 결속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장이 마련됐다.
4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의 기념식에 참석한 한상범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장(LG디스플레이 사장)은 OLED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과를 자축하고, 디스플레이 산업인의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 제이더블유(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7회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식을 열고 신동찬 인베니아 대표 등 유공자 46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8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장비의 개발과 초대면적
하락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금일 코스닥시장도 개인의 순매도 기조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2.07포인트(-0.30%) 하락한 696.8p를 나타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를 보이고 있고, 기관과 개인은 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36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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