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대학의 선발 전형은 수시는 학생부, 논술, 실기(특기자), 정시는 수능중심이라는 틀에 맞춰 개설되기 때문에 대부분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반영요소들의 비율과 배점 방식, 대학별고사의 활용여부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종류가 매우 다양한 것처럼 느껴지고, 내게 유리한 전형 선택에 대한 혼란을 유발한다. 아울러 각 대학마다 합격을 기대할 수 있는 성적
적정한 수준에서 선택하는 지혜 필요
수능과 연계하여 지원전략 설정
◆논술전형의 특징
수시는 학생부중심, 정시는 수능중심이라는 입시선발 기조가 유지되는 상황에서도 논술전형은 여전히 수시에서 상위권 주요대학들의 핵심전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실 정부의 대입 선발 정책에 따라 논술전형의 선발규모는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이러한 감소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12일 삼성그룹의 직무적성검사인 GSAT의 특징과 준비전략을 안내한다.
GSAT는 전국 5대 도시(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와 미국 2개 도시(뉴욕, 로스앤젤레스)에서 일괄적으로 실시된다.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4과목(작년 상반기부터 상식영역 제외)에 걸쳐 115분간 총 110문항이 출제된다. 시험장 입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신입사원들과 만나 프로정신과 강한 팀워크를 통해 '5G 1등'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이 10일 용산사옥에서 2019년 입사한 신입사원 78명과 간담회를 갖고 ‘특별한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두 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고 밝혔다.
하 부회장은 5G 일등 달성을 위해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태도
일본 정부가 4차 산업혁명 핵심인 인공지능(AI) 인재 육성에 발 벗고 나선다.
일본 정부는 AI 관련 기술을 구사하는 인재를 연간 25만 명 육성한다는 새로운 목표를 내걸었다고 27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정부는 문과와 이과를 불문하고 모든 대학생이 AI 초급교육을 받도록 대학 측에 요구할 계획이며 사회인을 위한 전문 과정도 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여겨지고 있다. 상위권, 중위권, 하위권 학생들 모두 자신의 성적대보다 높은 대학 진학에 도전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학생부종합전형에 도전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중하위권 학생의 실제 사례를 통해 종합전형 준비에 어떠한 이슈가 있는지를 짚어보며 현재의 내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주요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일반고 3등급 C군
일반고 주요교과 3등급 선에서 수시 교과전형을 통해 합격을 기대 할 수 있는 대학은 대체로 수도권 대학들이다. 이에 만족하지 못하는 수험생들은 정시합격을 목표로 수능학습을 진행하며 수시 논술전형에 도전하기도 하지만, 이는 너무나도 높은 경쟁률 탓에 미리부터 준비를 권장할 수는 없다. 보다 현실적인
수능의 역할과 활용
수능성적 결과는 곧 정시 진학대학을 의미한다. 매년 약 60만명의 수험생들을 수능이라는 시험제도로 국영수 100점, 탐구 50점 만점을 기준으로 줄을 세우다 보면 생각보다 변별력이 크게 확보되지 않는다. 수험생들 각자가 진학을 꿈꾸는 대학의 순위도 비슷비슷하다. 여기에 ‘가, 나, 다’군 각 1회 지원이라는 규칙으로 인해 인문계
성신여대는 2019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총 693명 모집(정원 내 일반학생 전형)에 4757명이 지원해 6.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성신여대 정시모집 경쟁률은 작년 6.57대 1에 이어 2년 연속 소폭 상승했다.
학과별로는 △인문계 글로벌비즈니스학과 12.63대 1, 교육학과 5.5대 1 △자연계 식품영양학
미등록 충원율 변화를 고려한 입시결과 예측
미등록 충원이란 수시 또는 정시 때 여러 대학에 중복합격으로 인해 발생하는 지원 대학, 학과의 결원만큼의 인원이 추가로 최종합격자가 되는 것을 말한다. 정시모집에서 각 대학은 지원자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선발인원 수의 합격자를 발표하고, 후순위의 학생은 수능성적순으로 예비번호를 부여한다. 최초합격자 중
전과제도, 복수전공제도, 이중전공제도, 부전공제도 활용
매년 정시모집 원서접수 직전 수험생들은 많은 고민을 한다. 올해도 정시모집 지원자들의 가장 큰 고민은 희망대학이냐, 희망학과이냐에 대한 선택의 고민이다. 불수능으로 명명된 올해의 경우도 수능 상위권 학생들은 ‘대학이냐’, ‘학과이냐’의 선택문제로 가장 큰 고민을 하게 되고, 수능 중하위권 학
자연계의 경우 전국의 의학계열까지 고려 대상에 포함되므로 보다 다양한 지원 패턴이 나타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누적비율상 더욱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며, 선택지도 인문계에 비해 보다 넓은 편이라 할 수 있다.
의예과 지원은 영어를 제외한 수능 백분위 평균 96% 이상에서 고려해 볼 수 있다. 영어는 대체로 1등급이 필요하지만 영어 등급별 배점에 따라
여느 때보다 어려웠던 불수능으로 인해 올해는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달성에 실패하여 정시 지원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난이도 높은 문제에 충실히 대비하지 못한 중상위권 학생들의 수능성적 하락으로 올해 정시는 눈치작전이 극심해질 가능성이 높다. 수시 합격통보를 기다리는 수험생들이 많겠지만, 한편으로는 만약의 결과에 대비하는 자세로
'2019 수능 만점자' 공군 취사병이 '불수능'이라는 이번 수능에서 만점을 받은 비결을 밝혔다.
공군은 제3방공유도탄여단(이하 3여단) 기지대에서 급양병(취사병)으로 근무 중인 김형태 일병(22)이 지난달 15일 실시된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 일병은 5명의 재수생 만점자 중 한 명이다.
김 일병은 성균관대학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서울 도봉구 선덕고등학교 3학년 김지명 군이 5일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수능 만점 성적표를 받으며 활짝 웃고 있다.
김지명 군은 역대급 '불수능'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이번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 또한 중학교 시절 백혈병으로 항암치료를 하며 공부에 매진했던 사연이 전해지며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2019 수능 만점자 중 한 명인 김지명 군이 백혈병을 딛고 수능에서 만점을 받아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 도봉구 선덕고 3학년 김지명(18)군은 2019학년도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 학원이 아닌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차분히 수능을 준비했고, 역대급 난이도였던 국어 등 '불수능'이라는 이번 수능에서 만점을 받았다.
그는 추어탕집 외아
전남 장성고에서 4년 만에 만점자가 또 배출됐다.
4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2019학년도 수능 성적에서 장성고 인문계열 3학년 허 모 군이 만점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허 군은 모의고사에서도 몇 차례 만점을 받았으며 가채점에서도 만점으로 추정돼 기대감을 높였다. 만점자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수시 일반전형에 지망한 것으로
일본 고용시장이 한국과 다르게 훈풍이 불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아울러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강력한 성장 촉진책인 아베노믹스에 힘입어 대학생들이 취업 걱정을 할 필요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문부과학성과 후생노동성이 이날 발표한 내년 봄 졸업
일본 고용시장이 ‘두 얼굴’을 보이고 있다.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경기회복으로 대학생들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수월하게 취업하고 있다.
다른 한편에서는 취업 체험을 빌미로 대학생들에게 각종 허드렛일과 초과근무를 강요하고 심지어 무급으로 인턴을 부리는 ‘블랙 인턴십’도 성행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