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는 4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을 향해 전태일 동상을 다시 찾아 헌화하는 등 노동계 끌어안기에 진정성을 보일 것을 주문했다.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 목사는 이날 YTN 라디오 ‘김갑수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 “(대선 전) 전태일 동상을 찾아갔다가 많은 사람들이 진정성이 없다고 막아섰잖나. 이제 안 가면 ‘표 때문
윤창중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수석대변인이 청와대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3월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에 선임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여당 내부에서도 윤 대변인의 사퇴 목소리가 커져 그의 거취를 두고 박근혜 당선인의 결정이 주목된다.
대우조선해양 전직 임원은 3일 “윤 대변인은 청와대 관계자와의 학연 등의 관계를 통해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에 추천된 것으로 안
인명진 갈릴리교회 목사는 21일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번 4·11 총선에서 비례대표 11번을 받은 데 대해 “국민들이 보기에도 진정성이 없어 보인다”고 일침을 놨다.
새누리당 윤리위원장을 지낸 인 목사는 이날 BBS라디오 ‘고성국의 아침저널’에서 “박 위원장이 무슨 국회의원 한번 더 할 생각이 있는 건가”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박
한나라당 비상대책위는 4·11 총선 공천심사위 구성이 인물난으로 난항을 겪고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황영철 대변인은 26일 비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공심위원을 맡겠다는 분들은 굉장히 많다”며 “다만 이분들 중 가장 공심위 활동을 잘해줄 분들을 선정하기 위해 지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설 직후 공심위 발표
인명진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은 20일 이명박 대통령 탈당 논란과 관련해 “사람이 아니라 국민을 실망시킨 MB정책, 정치행태를 탈당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 전 위원장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 “그분이 국회의원을 할 것도 아니고 대통령을 또 할 것도 아닌데 탈당시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며 이 같이 말했다.
대통령 탈당을 요구한 일부 비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9일 ‘전당대회 돈봉투’ 파문과 관련해 “당에서 책임있는 사람은 책임있는 행동을 보여달라”는 입장을 정했다.
이와 함께 고승덕 의원에 의해 폭로된 2008년 전대뿐 아니라 금권선거 의혹이 불거진 18대 국회내 모든 당 선거를 대상으로 검찰의 성역 없는 조사를 촉구했다.
황영철 비대위 대변인은 국회에서 비상대책회의 직후 브리핑을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8일 공천개혁을 단행한 뒤 내년 2월 재창당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4대 당 쇄신안’을 발표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대표로서 쇄신작업을 지속적이고 강력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며 그간 당내외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마련한 쇄신안을 발표했다.
그는 ▲현역의원 전원 불출마 가능성도 포함, ‘혁명에 준하는
KTF는 한국 기독교 인터넷 방송 C3TV와 손잡고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인 쇼 비디오와 핌을 통해 ‘모바일 설교’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KTF 조영주 사장과 C3TV 인명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은 30일 오전 10시 서울 신천동 KTF본사 대회의실에서 서비스 오픈 기념식을 갖고 기독교계 인사들과 함께 서비스를 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