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 국내외 인디게임 개발사와 협력사 등 114개사가 참가한다. 글로벌 PC 게임 플랫폼 스팀(STEAM)과 연계해 참가작을 전 세계 이용자에게 선보인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6'의 인디 쇼케이스 2.0 참가사와 스팀 연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인디 쇼케이스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
AI 플랫폼 ‘크랙’ 메인 스폰서…게임 넘어 콘텐츠로 외연 확장넥슨·넷마블·엔씨 등 주요 게임사 참가 명단서 빠져中 게임사·글로벌 플랫폼 빈자리 채워…조직위 “참가사 만족도 중요”
국내 대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이 AI 콘텐츠 플랫폼을 메인 스폰서로 내세우고 게임을 넘어 콘텐츠 전반으로 외연 확장에 나선다.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크래프톤·카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나흘 간 게이머를 맞이한다. 다양한 신작을 향한 기대감에 12시간 대기하며 '오픈런'하는 이용자들이 있을 정도로 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이날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G-STAR)가 13일 개막했다. 메인 스폰서인 엔씨소프트를 포함해 크래프톤, 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들과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까지 총 44개국 1200여 개 기업이 게이머를 맞이한다.
이날 오전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25의 개막식에는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 △김병규 넷마블 대표 △김태영 웹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에 3010부스가 열린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주요 참가사와 프로그램 일정을 발표하며 전시와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등 다양한 일정을 예고했다.
지스타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스타는 8월 31일 기준 3010부스 규모로 집계됐다. 일반 전시관인 BTC 부스가 2106개, 비즈니스 전시관인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내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4가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현장 관람객의 방문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지스타에서는 PC와 콘솔 게임의 신작들이 두드러졌다는 평가다.
지스타 조직위원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지스타에 4일 동안 총 21만5000여명이 방문했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4'가 14일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스타 2024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 출품작 장르, 플랫폼 다변화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넥슨이 메인 스폰서로 참가하는 이번 지스타에는 넷마블, 크래프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주년을 맞은 올해, 11월 14~17일 부산에서 ‘지스타 2024’를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6일 기준 지스타 2024 참가 신청 현황은 총 3281부스(BTC관 2364부스, BTB 관 917부스)로,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지난해 동일 시점 대비 약 101% 수준이다. 안정적인 전시 운영을 목
‘지스타 2023’ 11월 16~19일 부산 백스코서 개최메인 스폰서 위메이드 ‘레전드 오브 이미르’ 등 공개엔씨소프트 8년 만에 참가…신작 공개에 관심 쏠려넷마블 오픈월드RPG·카드게임·MMOPRG 3종 첫 선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지스타2023’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해 지스타 2022 출품작들의 흥행에 이어 올해 공개작들 역시 명성
11월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3'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대비 약 10% 늘어났다. 공식 슬로건은 ‘시야를 넓혀라’는 뜻의 ‘Expand your Horizons’다. 이번 지스타에는 위메이드를 비롯해 구글, 엔씨소프트, 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 그라비티 등 주요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7일 서울
게임 산업 최대 축제 ‘지스타 2021’이 5일간 대장정의 막을 17일 열었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현장 관객을 못 만났지만, 17회째를 맞은 올해는 2년 만에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
다시 만나는 관객들을 맞이하는 올해 지스타의 슬로건은 ‘He
엔씨소프트가 게임업계의 상생 협력을 위한 인디 게임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1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 2021’에 후원사로 이름을 올렸다. 앞선 5월에는 ‘2021 인디크래프트 온라인 가상게임쇼(이하 인디크래프트)’를 후원하기도 했다.
인디크래프트와 BIC는 국내 인디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G-STAR) 2020'이 4일간의 온라인 행사를 마치고 22일 막을 내린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스타 2020’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이번 지스타는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참관은 받지 않고, 나흘간 온라
일 년간의 게임 산업을 돌아보고 내년 게임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20’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는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을 포함해 전국에서 모여든 게이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곤 했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에 전면 온라인 개최로 가닥을 잡았다.
18일 게임업계에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지스타2020’의 메인 스폰서로 위메이드가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스타2020은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 설치되는 방송 무대 ‘지스타 라이브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현장에서 진행되는 참가사 발표와 사전 제작된 발표 영상 송출이 병행되는 구조로 모든 방송은 ‘지스타TV’를 통해 방송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가 오는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에는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인디 개발자, 중소기업 등과의 상생을 통해 ‘지스타 인디쇼케이스’가 구성된다. 다만 국내 게임업계 1위 넥슨이 불참을 선언한 상황에서 흥행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