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바우처·법률상담 무료화 등 국민 제안 사업 대거 반영지출효율화 제안도 214건 접수…국민주권재정 확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을 정부 예산에 반영하는 국민참여예산 규모가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큰 폭으로 늘었다. 취약계층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바우처와 법률상담 무료 이용, 축산물 직거래 활성화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이 대거 예산 요구안에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역량 강화비용절감 판로개척 등 경영 활동 적극 지원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이 최근 매출 증진을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서 창출하고 있는 만큼 많은 소상공인이 온라인 플랫폼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 정책을 펼치겠습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17일 소상공인 디지
정부가 4월부터 지능형 정부의 일환으로 정부가 제공하는 수혜서비스를 한 번에 확인·신청할 수 있는 ‘보조금24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한국판 뉴딜의 성공적인 추진과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4월부터 매월 한국판 뉴딜 주요 사업 일정표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민간부문의 뉴딜사업 참여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디지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디지털 뉴딜 사업 중 과기정통부 소관 사업들에 대한 진행상황을 종합해 14일 발표했다.
◇과기정통부, 예산 1.6조 원에 81개 사업 추진 = 과기정통부는 2020년 7월 ‘한국판 뉴딜 계획’ 발표 이후 예산 약 1.6조 원을 투입해 81개 사업을 추진해왔다. 본예산 8007억 원에 인재양성‧디지털 포용을 포함한 3차
디자이노블과 딥인스펙션 2개사가 40억 원대 투자를 유치하는 등 인공지능(AI) 바우처 사업 참여 기업에 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9일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자설명회(IR)와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고자 하는 중소ㆍ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솔루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으로 인공지능 기술 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 중견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으로서 인공지능 기술 중심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효적인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아이마켓코리아에서 진행된 간담회는 장석영 과기정통부 2차관,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을 비롯해 김형진 세종텔레콤 회
비플러스랩이 AI(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AI 기반 의료솔루션 기업 비플러스는 정부가 지원하는 2020년 하반기 ‘AI(인공지능)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 정책 중 하나로, 학습용 데이터를 활용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벤처기업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3차 추경을 통해 56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335개의 기업이 신청해 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제조, 교육, 금융은 물론 축산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신청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0년 데이터ㆍ인공지능 활용 지원 사업 공모 마감 결과, 전년대비 크게 급증하면서 전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경제 활성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데이터ㆍ인공지능 사업 공모에 따르면 데이터 구매 및 가공서비스를 지원하는 데이터 바우처 사업은 1270건 모집에 총 4694건이 접수돼 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