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유동인구 많은 강남에 첫 AI 매장 신설오픈마켓 ‘티몬’ 영업 재개 무기한 연기에 무인자동화 기술 통한 수익성 강화 속도
새벽배송 전문기업 오아시스마켓(오아시스)이 이르면 이달 중 서울 강남 한복판에 첫 인공지능(AI) 자동화 무인매장을 연다. 40~60세대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는 오아시스가 2030세대로까지 고객군을 확장하고 '유통테크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성장 동력이자 사회변화의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인공지능(AI)의 국제표준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산업 적용을 위한 표준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19 AI 산업 표준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AI 분야 해외 표준전문가인 미국의
KT가 통신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로봇 매장 ‘지니스토어’를 선보인다.
KT는 강남역 KT애비뉴 매장을 ‘기가지니 AI’ 로봇 ‘지니봇’ 과 증강현실(AR) 기술의 ‘AI 디지털 사이니지’를 적용한 ‘지니스토어’로 탈바꿈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니스토어는 직접 서비스를 체험하며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AI 로봇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미국 아마존의 인공지능 매장 ‘아마존 고(go)’를 소개하며 유통부문 변화를 촉구했다.
16일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13일 열린 롯데그룹 정책본부 임원 주간 회의에서 ‘아마존 고’를 언급하며 관련 영상을 참고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황각규 정책본부 사장은 아마존 고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