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도시 운영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는 ‘K-AI 시티’ 조성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6일부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술을 도시 단위에서 실증하고 확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도시 데이터와 AI 인프라를 활용해 교통·안전·행정 등 도시 운영 전반에 AI 서비스를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모는 지
라온피플은 15일 태국 쏭삭통씨(Songsak Thongsri) 내무부 차관, 에이든랩스 네이튼장(Naten Jang)대표 등 관계자들이 과천 사옥을 방문해 라온센티널(Laon Sentinel)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기술 점검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차관 일행은 라온피플과 함께 자회사인 라온메디, 라온로드, 그리고 차세대 스마트교통관제
국토교통부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R&D'(이하 AI 도시계획 R&D) 기술 시범적용을 위한 실증사업 대상 지자체로 부산, 천안시, 담양군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AI 도시계획 R&D는 다양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생활권 설정, 토지이용 및 기반시설 수요 예측 등을 수행하고, 이를 통해 최적의 도시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기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도시계획 수립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시행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8일 '도시계획 제도개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 현행 도시계획제도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에도 이전 세대 계획을 적용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연구 방향은 △국민의 거주·생활 행태변화를 고려한 현행 거
스마트도시 개념이 진화하고 있다.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를 효율화, 스마트화하겠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주목할 만한 성과가 나오고 있지 않다.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가로등과 쓰레기통에 센서를 달아서 관리를 효율화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수준이다. 개선의 수준을 넘어서 스마트도시가 새로운 도시의 등장이라는 인상을 주
이글루시큐리티가 광주광역시와 광주형 인공지능(AI)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10일 이글루시큐리티는 광주광역시의 AI 강점을 토대로 우수 기술 확보와 인재 육성에 힘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와 광주광역시는 이번 업무 협약으로 AI 생태계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협업 활동을 전개한다. 양질의 AI 학습 데이터와 인프
한글과컴퓨터그룹은 광주광역시와 손잡고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날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한컴타워에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과 이용섭 광주시장이 참석해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광주시 인공지능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하여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