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산업단지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출연)'의 3월 1차 평가에 이어 지난달 이번 2차 평가에서 19개 산업단지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총 41개 산업단지에 2027년까지 정부예산 약 1820억 원을 투입해 총 69개 사업을 신규 지원한다.
사업별로는
삼양식품은 밀양2공장 신규 생산라인을 당초 계획했던 5개에서 6개로 늘려 건설한다고 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투자금액은 1643억 원에서 1838억 원으로 늘어난다. 생산라인 확대 목적은 '생산 능력 확대와 효율성 증대'라고 설명했다.
삼양식품은 라면 수출량이 늘면서 2025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밀양2공장을 건설 중이다. 공장 완공 시 삼양식품의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전남지역본부·전남동부지부 및 전북지역본부·전북서부지부와 함께 29~30일 양일간 ‘에스오에스 토크(S.O.S. Talk)’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첫째 날인 29일 광주광역시 평동비즈니스센터에서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간담회에서는 주로 조선업계의 인력 관련 애로가 논의됐다. 친환
‘더미식’ 등 신제품 론칭 때마다 김 회장이 직접 선보였지만, 실적 곤두박질하림지주 대규모 투자에도 만회 요원...“김 회장이 가까이 곁에 두고 지켜볼 듯”
하림그룹의 식품 계열사 하림산업이 경기 판교 오피스를 다음 달 서울 하림타워로 이전한다. 이는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의 의지에 따른 것이다. 김 회장이 특히 애착이 큰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더미식
중소벤처기업부는 28일 충남 아산시에 전국에서 7번째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장 ‘아산 가치만드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가치만드소는 발달장애인 가족의 창업도전·보육 및 돌봄, 판로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해 경제적 자립을 실현하는 특화사업장이다. 2020년 경북 안동시를 시작으로 광주광역시, 충남 태안, 제주시, 충남 공주, 경남 진주, 아산 운영에
올해 주택사업자 보증사고 5건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건 증가사고액 2410억 원…35% 급증내달 부실 PF사업장 ‘옥석 가리기’“금융정책기관 손실액 확대 우려”
부동산 경기 악화로 공사를 마치지 못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늘어나면서 보증을 선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손실 규모가 갈수록 불어나고 있다. 정부가 부동산 PF 시장의 연착륙을 위해 보
5월 넷째 주에는 410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약 단지(6곳)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넷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 총 4104가구(일반분양 251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김포시 북변동 '김포북변우미린파크리브', 경기 오산시 탑동 '오산세교한신더휴', 경기 이천시 송정동 '이천자이더레브'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6일 전북 익산에 소재한 스마트공장 구축 우수기업인 유한회사 위제스를 방문해 '2024년 제1차 중소기업 제조혁신 우수기업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중소기업 제조혁신 우수기업 벤치마킹'은 경영환경 개선과 기술·공정 혁신기업의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 등을 통해 중소기업계가 함께 자극받고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성장’을 도
누적 판매량 330만 개…PB상품으로 매출 상위권 싹쓸이맛·재미 동시에 잡아…인스타그램·유튜브 먹방서 히트‘상위 1%’ 우수직원상 수상…다음 신제품은 ‘4인용’
‘누적 판매량 330만 개, 매출 300억 원 달성’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자체브랜드(PB) ‘점보라면’ 시리즈는 출시 1년간 이같은 성과를 냈다. 점보라면은 라면 8개를
지방 중소도시에서 대형 건설사가 짓는 아파트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방 도시 내 브랜드 단지는 수도권과 광역시 대비 공급이 적어 희소성이 크다. 여기에 대형 브랜드 아파트의 높은 상품성도 수요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1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보면 올해 1분기 지방 중소도시(수도권 및 지방 광역시 제외)에서 대형 건설사 분양 물량은 4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9일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말레이시아 공장 가동률은 약 80%, 국내 익산공장은 79% 수준"이라며 "2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고객사 물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말레이 공장 가동률은 80% 후반에서 90% 초반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민들은 하림을 희한한 곳이라고 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는 데도 조금만 흠이 있어도 버린다는 거죠. 저희가 생각해도 아깝지만 가장 신선하고 풍부한 재료를 넣는 거죠. 원가는 높아지겠지만 집에서 가족이 먹는 음식으로 생각하고 만드는 거예요.
3일 찾은 전북 익산시 함열읍 12만3429㎡(3만6500평) 대지에 조성된 하림의 ‘퍼스트 키친(First K
5월 둘째 주에는 7084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청약 단지(14곳)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4개 단지에서 7084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경기 광명시 광명동 '광명롯데캐슬시그니처', 인천 서구 마전동 '검단스타힐스가현숲', 충남 아산시 배방읍 '배방필하우스리버시티'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
LS엠트론, 농용 전동카트 사업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 “안전하고 편리한 농용 전동카트 제공”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이 산업용 모빌리티 전문기업 디와이이노베이트와 농용 전동카트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전북 익산시 디와이이노베이트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상민 LS
전국 바이오 클러스터 일대 집값이 지역 평균을 웃돌고 있다. 첨단 바이오산업에 종사하는 고소득자들의 직주근접 수요가 몰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에 인접한 유성구 도룡동 소재 아파트는 올해 1분기 3.3㎡당 평균 3948만 원에 거래됐다. 같은 기간 유성구 평균 실거래가 1579만 원의 2
HDC현대산업개발이 19일 전북 ‘익산 부송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전북 익산시 부송동 부송4지구 C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일 1순위, 5월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현 상황 위기, 경영에 집중"...아시아소사이어티코리아 회장직도 사임
“말레이시아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원가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세계 최고 품질의 동박을 생산할 수 있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이차전지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말레이시아 동박 생산라인 임직원들을 찾았다. 신 회장은 최근 국내는 물론 해외 현
신동빈 롯데 회장이 이차전지 등 미래 신성장 사업 주도권 확보에 직접 팔을 걷어부쳤다.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현지 공장을 두루 챙기며 현장 점검과 사업 확장 구상을 본격화한 것이다.
롯데지주에 따르면 신 회장은 17일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소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스마트팩토리를 방문해 이차전지 소재 사업을 점검하고 현지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는 지
주류 개발 및 연구분야 '끊임없는 도전' 2025년 목표로 용인에 통합연구소 준공
촉촉한 봄비가 내리는 11일 오전. 하이트진로의 100년 역사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이천공장으로 향했다.
하이트진로는 이천, 마산, 청주, 익산 총 4곳의 소주 공장과 강원, 전주 2곳의 맥주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1983년 건립된 이천공장은
차세대 고속열차로 내달부터 운행하는 'KTX-청룡'을 가장 먼저 타볼 기회가 생긴다.
국토교통부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다음 달 첫 운행을 앞둔 KTX-청룡의 국민 시승행사를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하루에 한 번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승단 규모는 총 1200명으로 열차 1대당 300명씩(일반 260명, 다자녀 40명) 왕복 네 차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