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센텀시티몰 지하 1층 팝업행사장에서 인기 캐릭터 ‘익명이·깨꾹이·올쨍이’와 함께하는 ‘익꾹쨍의 여름여행’ 팝업스토어를 9월 10일까지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서울에서 부산으로 여행 온 익꾹쨍 친구들과 함께 여름을 즐긴다는 콘셉트로, 여름방학 막바지에 맞춰 학생과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캐릭터 굿즈와 이벤트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태’와 관련해 가족이 작성한 게시글의 존재를 사후에 알게 됐다고 밝혔다. 당무감사위원회가 가족 명의 계정과 여론 조작 정황을 공식 확인한 가운데, 한 전 대표는 자신이 직접 게시글을 작성했다는 발표는 사실이 아니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30일 "제 가족들이 익명이 보장된 당 게시
정소연 중앙N남부 공동법률사무소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뜨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린 제
배우 김수현 측이 악성 댓글을 작성한 이들을 고소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을 향한 악의적 게시글과 댓글, 허위 사실 등이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게시 및 확산하고 있다"며 "(작성자들을) 14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죄 및 형법상 모욕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어 "익명이라는 점을 이용해 가짜 뉴스
10·20대 여성 피해 집중…전체 피해자의 78.7% 차지피해 유형 1위는 '유포불안'…성별 따라 유형 차이 뚜렷가해자, 채팅·일회성 만남 등 일시적 관계가 가장 많아
지난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가 사상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수와 더불어 피해 유형도 심각해지고 있다.
10일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4 디지털성범죄 피해
‘의대 학생 보호·신고센터’에 지난 7일 기준 2건 접수온라인 단체방에 ‘25학번 투쟁 가이드라인’ 등 압박
의대생들에게 휴학하도록 강요하거나 휴학 여부를 인증하도록 요구하는 등 일부 의과대학에서 벌어지고 있는 수업 방해 행위에 대해 교육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나섰다.
교육부는 11일 일부 의과 대학 학생회 소속 학생들이 다른 학생들에게 단체
의사 여에스더 부부가 각집 살이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9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는 지난주에 이어 의학 박사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의 제주도 집을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혜걸은 “이걸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할까. 제가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잘 못 하신다. 아내가 엄청 까불고 밝은데 촬영
1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실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금융통화위원회 의사록 실명 공개 여부에 대해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총재는 14일 서울 소공동 한은 본관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은의 공개성, 투명성 하에 금통위 의사록이 익명으로 공개되는 것이 적절한 지를 묻자 “실명(공개가)이 만
7월 기준 ‘코인 도난 액수’ 전년比 약 80% 증가…건수는 비슷도난 피해 디파이→중앙화거래소로 집중…“크립토 윈터 영향”합법 활동 21년 ‘불장’ 수준 회복…韓, 법 시행에 건전성 개선“블록체인이 금융 혁신 도울 것…민관 협력으로 시스템 보호”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체이널리시스가 지난 10년 간의 성과를 공개하며, 블록체
성인 방송인 '벗방(벗는 방송)'의 진행자(BJ)를 관리하고 후원금으로 수익을 올리면서 수익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기획사들이 덜미를 잡혔다. 중고 명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온라인 플랫폼으로 거래하고 이를 누락한 전당포 등의 탈세도 국세청의 조사 대상에 올랐다.
국세청은 온라인 성인방송사와 기획사, 온라인 중고마켓 명품 판매업자, 부당 세액 감면을 받은
남편은 정말 아내를 죽이지 않았을까.
1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태안 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1월 23일, 설 연휴가 끝난 뒤 누구보다 성실했던 김지윤 씨(가명)가 사라졌다. 동료들은 경찰에 신고했지만 위치추적조차 되지 않았다. 특이한 것은 남편 강씨도 사라지며 부부가 나란히 실종신고가 접수됐다는
해외여행력 없는 확진자 증가…지역사회 감염 추정방역당국 “모르는 사람과 밀접접촉 주의”
국내에서 해외여행 이력이 없는 엠폭스(원숭이두창) 확진자가 3명 더 늘었다.
17일 질병관리청은 국내 엠폭스 추정 환자가 3명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 수가 총 13명이 됐다 밝혔다.
이번에 확인된 11번째 환자는 서울에 거주 중인 내국인으로 인후통과 피부병
교원능력개발평가(이하 교원평가)에서 교사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는 등 성희롱한 학생이 퇴학 처분을 받았다.
25일 세종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ㄱ 고등학교는 17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졸업을 앞둔 3학년 학생 A 군에 대해 퇴학을 처분했다. 그리고 사흘 뒤 A 군에게 해당 사실을 통지했다.
A 군은 지난해 11월 교원평가에서 교사에 대해 익명으로 평가를
5년 전 선풍적 인기 끌었던 TBH, 페북 인수 후 사라져당시 TBH 이끌던 담당자, ‘가스’ 앱 출시같은 학교 동급생끼리 칭찬하는 SNS“틱톡, 인스타서 멀어진 10대들이 찾기 시작”
5년 전, 미국에선 TBH라는 앱이 10대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익명이 보장되며 서로를 칭찬해주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이 독특한 앱은 당시 애플 앱스토어에서 1위를
이준석 "타박하면서 웃는 얼굴로 다가와…굉장히 배척"'간장 한 사발 할 것 같다' 글 남긴 이준석 '간장' 안철수·장제원 겨냥 여부에 "충분히 그렇게 해석 가능"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배현진 당 최고위원의 악수를 거부했던 이유에 대해 "앞뒤가 다른 경우에는 굉장히 강하게 배척한다"고 말했다.
이준석 대표는 27일 MBN '프레스룸'에 출연해 악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자신이 혁신위원회 위원 5명을 추천했다는 김정재 의원의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이라며 "5명이 누구인지 밝히라"고 비난했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글을 올려 “오늘 SBS방송에서 김정재 의원이 제가 혁신위에 5명을 지명했다는 허위사실을 이야기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김정재 의원은 조속히 제가 지명한 5명이
인간은 놀이하는 존재, 즉 호모루덴스다. 시, 음악, 가무(歌舞), 그림, 술래잡기, 말꼬리 잇기, 스무고개 풀이 등등은 인류가 만들고 즐긴 놀이다. 놀이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일이고, 사로잡힘이며, 노동과는 달리 현실에서 큰 쓸모가 없다. 특히 어린아이들에게 놀이는 자연(특히 동물)을 흉내 내며 신명을 느끼는 유희이자 제의다. 아이들은 놀이라는 제의를 통해
민주당원 게시판, 익명→실명제로 재가동이상민 "실명제 폐지해야…표현의 자유 크게 제약"
더불어민주당이 한 달 만에 재가동한 당원 게시판을 '실명제'로 운영하는 데 대한 내부 비판 목소리가 나왔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당원 게시판 실명제는 폐지되어야 한다"며 "실명제는 표현의 자유를 크게 제약할 수 있
배우 손석구가 학폭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9일 손석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8월 31일 트위터를 통해 저의 학교 폭력을 고발하는 글이 올라왔다”라며 “적어도 저 자신은 제가 자라온 환경을 알며, 저를 키워 주신 부모님께 떳떳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게 손석구는 해당 폭로 글을 공유했다. 폭로자는 손석구와 동창생임을 밝히며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청 내 7~9급 직원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오 시장은 7일 시청 내부 직원 게시판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겠다"는 취지로 글을 올렸다. 그는 "시청 곳곳에 '시장에게 바란다' 함을 설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고위 공무원과 달리 7~9급 공무원은 대면할 기회가 적은 만큼 일종의 소원수리함을 통해 소통 창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