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순천 지역 정치와 경제계 인사 300여 명이 에코그라드 호텔에서 새해 순천 경제의 부흥을 다짐했다.
순천상공회의소(회장 이흥우)는 최근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노관규 순천시장, 김문수 국회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흥우 순천상의 회장은 "지난해 순천지역 경제주체는 복합적인 위기를 극복하
전남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의 4분기 체감경기가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29일 순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순천·구례·보성지역 95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4/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74로 집계됐다는 것.
BSI는 기준치 100을 기준으로 100을 넘으면 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밑돌면 악화될 것으
“중소기업이 제대로된 목소리를 내도록 방안을 고민하겠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내년 최저임금 인상 관련 간담회에서 중소기업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16일 홍 장관은 “중소기업 업종별로 간담회를 요청했다”며 “내가 직접 주재하던지 중기부 담당 실장들이 주재할지 정해서 업종별 현안이나 경쟁력 향상을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과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가 최저임금 인상의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바른미래당 김 원내대표, 유의동 원내수석부대표, 김삼화·채이배·김수민 원내부대표 등 신임 원내대표단이 3일 오후 2시 중소기업계의 애로사항을 듣고자 중기중앙회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회장과 김 대표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자의 40%에 이르는 30인 미만 영세 중소기업은 지금도 사람을 더 뽑고 싶어도 뽑을 수가 없어서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해서 근로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이들 소기업에 대해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문제점과 실태를 충분히 점검하고 추가 인력공급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중소기업계는 12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로시간
중소기업계가 문성현 신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을 만나 상견례를 나누고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 현안 등에 대한 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날 문 위원장은 경제단체 중 처음으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해 중소기업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문성현 노사정위원장을 만나 “노사정위원회
중소기업계가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의 기업인 수사에 대해 ‘신속하게, 최소한의 범위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근 특검의 기업인 수사에 대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모두발언에서 “작년 9월경 최순실 게이트로부터 시작된 관련 기업인들에 대한
중소기업계는 특검의 기업인 수사에 대해 ‘신속하게, 최소한의 범위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최근 특검의 기업인 수사에 대한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중소기업계는 “내수 부진과 수출 감소, 대ㆍ내외 불확실성 확대 등으로 지독한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 경제에 악영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이 올해 중소기업 현장 스마트팩토리 확산에 드라이브를 건다.
박 회장은 3일 인천 도화동에 위치한 중소부품제조업체 ‘이랜시스’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도입 현황을 살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박 회장 외에 심재귀 이랜시스 대표, 이규대 이노비즈협회장, 이흥우ㆍ원재희ㆍ심승일 중기중앙회 부회장, 황현배 인천지역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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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산업통상자원부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및 프랑스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2일 발표했다.
산업부는 선정과정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주요 업종별 단체 대표, 전문가, 학계 및 시민대표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하고, 심의를 거쳐 최종 166개사를 확정했다.
산업부에 따르면 선정위원회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참가목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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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실내사격장에서 발생한 총기 탈취 사건은 용의자 홍모(29)씨의 계획 범죄로 드러났다.
이흥우 부산진경찰서장은 3일 오후 열린 검거 브리핑에서 "홍씨는 지난 1일 낮 12시께도 이 사격장을 찾아 총을 쏘고 사전에 범행을 모의한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부산의 사격장은 평소 관리하는 남성 직원 2명이 근무했지만 이날에는 1명만 출근했다. 홍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