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도적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별 지원 공백을 해소하고 자립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 통합지원 네트워크 ‘밈넷(MIM NET)’을 공식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시는 청계광장에서 당사자와 가족, 21개 유관기관과 시민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밈넷 발족식과 제4회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경계선지능인은 평
서울시가 AI 기술 발전 등으로 심화하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향후 정책 방향을 찾는다.
서울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는 15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아이윌센터를 ‘1개 대표센터와 5개 사무소’ 체제로 전면
은평·영등포·서대문 등 8개 자치구 10곳서 시범운영
서울시가 온라인 중심의 '서울런' 학습지원을 아이들이 오프라인에서 실제 공부하고 생활하는 공간까지 넓힌다.
5일 서울시는 은평·영등포·강서 등 8개 자치구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담 멘토 '서울런쌤'이 직접 찾아가 서울런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을 돕는 '현장형 그룹 멘토링'을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10월 17일 개최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1만 명 규모의 '2026 서울청소년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 에너지 ON, 우리의 색으로 서울을 채우다!'를 주제로 도전·응원·참여·회복을 키워드로 구성했다.
서울시는 축제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5km·1
서울시가 시립청소년센터 3곳에서 인공지능(AI)·로봇·드론 분야 청소년 대회를 잇따라 개최한다. 세 행사는 청소년이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실제 결과물과 경기로 구현해 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22일 서울시는 제6회 서울시 청소년드론축구대회, 제2회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본선, 제17회 K로봇대회 with 로빛 및 로봇축제 등을 차례대로 연다고
서울시는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인 ‘서울시평생학습포털’ 가입 회원이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2012년 약 4만 명으로 시작한 이 포털은 최근 5년간 연평균 35만 명의 신규 회원이 유입되며 전국적인 온라인 평생학습 공간으로 성장했다. 자격증과 디지털·AI 등 전문 분야부터 인문학, 문화예술, 취미생활 등 교양 분야까지 폭넓은 콘텐츠를 제
1:1 상담부터 대학 홍보관·설명회까지 한자리에
서울시가 전국 77개 대학이 참여하는 수시 입학 박람회를 연다. 현장에서는 현직 진로·진학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1:1 진학 상담을 진행하며 대학별 수시 지원 전략도 함께 안내한다.
23일 서울시는 8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3층 대회의실과 8층 다목적홀에서 '2027 서울런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신청일 현재 임산부 대상
서울시가 이달 13일부터 임산부의 식생활을 지원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활성을 위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대상자 선정 후 8월부터 총 2만9000명의 임산부에게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는 2026년 하반기 4급 이상 간부 전보인사를 13일부터 단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전보인사는 민선 9기 핵심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정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성과와 전문성을 갖춘 간부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성과가 있는 곳에 기회와 책임을 부여한다는 원칙 아래 시정 핵심과
서울시가 유해 화학물질과 소음 등에 상시 노출되면서도 생업 탓에 건강검진을 미뤄온 50인 미만 소규모 도시제조업 종사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건강진단에 나선다.
7일 시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인쇄업과 주얼리업, 금속가공업, 수제화제조업 종사자 2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특수건강진단’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대서울병원 검진버스와
서울시가 근로계약서 작성부터 임금 관리, 산업안전 의무 사항까지 노동관계법 준수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위해 '인사·노무·산업안전 무료 컨설팅'을 확대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기존 시 발주 공사·용역 사업장 위주였던 컨설팅 지원 대상을 서울 소재 상시근로자 30인 미만 민간 사업장까지 확대한다. 법을 지키고 싶어도 제도를 잘
서울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 배달물가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배달상품권 109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15개 자치구에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배달전용상품권을 발행한다. 자치구 배달전용상품권은 발행된 자치구 내 가맹점
우리 동네 전통시장이나 골목형 상점가에서 장을 보면 결제 수단에 상관없이 구매 금액의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18일 서울시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시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120곳에서 ‘2026 서울시 가계보탬 페이백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 시대에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의
포트홀·지반침하·호우피해 등 생활권 위험 요소 즉시 신고
이상기후와 도시 노후화로 포트홀, 지반침하, 침수 피해 등 생활권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배달라이더 20명으로 구성된 ‘2026 서울시민 안전지킴이’를 운영해 시민이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을 구축한다.
16일 서울시는 전날 전태일기념관에서 서울시민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
서울시가 기후 위기와 식량 안보 속에서 미래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른 '그린바이오'와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육성에 착수했다.
10일 서울시는 농식품 분야 특화 창업보육기관인 '서울먹거리창업센터'에 입주할 신규 혁신 기업 15개사를 7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집중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농업생
서울시가 시민이 쉽게 찾고 방문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골목상권’ 조성에 나선다. 영세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위해 골목형상점가에 상권 안내 스탠드와 포토존 등 간이시설물을 처음으로 지원하고 공동마케팅 규모도 대폭 늘린다.
26일 시는 올해 골목형상점가 75곳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29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차 공모를 진행해 50곳을
서울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라면 계약서 작성부터 저작권 이슈,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전문가의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25일 서울시는 ‘서울 프리랜서 온’ 플랫폼의 기존 ‘프리랜서 분쟁 상담’ 제도를 ‘프리랜서 지원 컨설팅’으로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후 분쟁 해결 중심에서 벗어나 문제 발생 전 사전 예방과 실무 지원으로 상담 체계의 패러
서울시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와 서울사랑상품권을 연계한 대규모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18일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에 맞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시민 체감 물가 완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서다.
17일 시에 따르면 시는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11일 발행했다. 이 상품권은 기존 자치구 제한
서울시가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1500억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발행은 기존의 선할인에 결제 페이백 혜택을 더하고 온라인 사용처를 넓혀 소비 촉진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5월 4일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쓰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1000억원을 선발행하고, 11일에는 서울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e서울사랑
서울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서울사랑상품권 신청을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을 통해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을 서울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간다. 가장 큰 장점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가 0원이라는 점이다. 신용카드 결제 시 매출 규모에 따라 0.4~1.45%, 체크카드는 0.15~1.15%의
서울 중장년의 삶의 만족도는 취업 여부보다 주거 형태에 따라 더 크게 달라졌다. 자가 거주자와 보증금 없는 월세 거주자의 만족도 차이는 5점 만점에 0.69점이었다. 취업자와 미취업자의 차이는 0.06점에 그쳤다.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6’을 열고 ‘서울시 중장년 삶의 질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최대 30% 할인! 추석 직거래장터 서울광장에 왔추(秋)~
서울시는 추석을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인 ‘추석맞이 서로장터’를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광장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 9
아플 때 혼자 병원에 가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서울시가 실시한 ‘1인 가구 병원동행서비스’ 이용자가 6개월 만에 2000명을 넘었다.
서울시 1인가구 실태조사에 따르면 혼자 생활하면서 가장 곤란하거나 힘든 점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 대처하기 어려움’이라는 응답이 35.9%로 가장 높았다.
이에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는 다양한 1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