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함께 심사하고 자금을 나눠 공급하는 기업 공동대출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준비해 온 ‘기업 공동대출’이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기업 고객이 토스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대출을 신청하면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각각 심사한 뒤 사전에 정한 비율에 따라 대출금을 함께
토스증권이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강화했다.
14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시장’ 탭은 국내외 주요 지수와 수급, 증시 동향, 실시간 시장 차트 등 오늘 시장의 주요 정보를 한 화면에 모은 것이 특징이다. 국내와 미국 시장의 거래 시간에 따라 주요 지수를 자동으로 전환해 보여준다.
특히 ‘AI 시장 요약’은 그날 시장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토스뱅크가 타행 송금 실패 건이 입금으로 처리된 전산 오류와 관련해 사고 발생 닷새 만에 정정 작업에 들어갔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는 이날 오류 피해 고객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해당 입금을 12일에 정정(취소)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정정 내역은 토스뱅크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정이 끝나면 다시 알리겠다고 했다. 해당 금
CJ대한통운이 토스와 손잡고 생활물류 서비스 접점을 넓힌다. 토스의 전국 약 50만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상공인·자영업자용 택배 접수 서비스를 도입하고, 일반 고객이 가까운 매장에서 택배를 보낼 수 있는 취급점 구축도 추진한다.
CJ대한통운은 토스의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를 활용해 가맹점주가 간편하게 택배를
금융감독원이 토스뱅크와 함께 장기 치료로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병원학교 환아를 직접 찾아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학교 중심으로 운영돼 온 금융교육의 대상을 병원학교까지 넓혀 교육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금감원은 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 병동 내 라파엘어린이학교에서 ‘찾아가는 FSS 어린이 금융스쿨’ 병원학교편을 시범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은
우리금융저축은행이 토스의 대안신용평가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선보인다. 담보가 없거나 사업 이력이 짧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웠던 소상공인의 대출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은 비바리퍼블리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토스 앱에서 단독 판매하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비타WON BIZ’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이
토스증권이 ‘토스증권 오픈API’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13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오픈API는 증권사의 시세, 주문, 계좌 정보 등 금융 데이터와 기능을 이용자 프로그램이나 외부 서비스에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다.
그동안 일부 증권사가 자체 개발 환경을 갖춘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픈API를 제공해 온 것과 달리, 대형언어모델(LLM)과의 연동을 지원해
토스증권 누적 가입자 수가 7월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5명 중 1명은 토스증권 계좌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다.
6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는 2021년 3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출시한 지 5년 4개월 만이다. 지난해 6월 700만 명을 기록한 뒤 13개월 만에 10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7월 월간 활성 이용
우리은행이 토스플레이스와 손잡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결제환경 개선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5일 토스플레이스와 함께 ‘가맹점 단말기 구매 지원 및 결제계좌 변경 이벤트’를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토스플레이스 결제 단말기를 신규 구매한 가맹점주가 카드대금 입금계좌를 우리은행으로 신규 지정하거나 변경하면 지원금 8만원을
토스증권이 토스와 함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진행한 시각장애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마쳤다.
20일 토스증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시각장애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0일 장애인의 날에 시작해 이달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연금, 절세, 금융상품, 주식투자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단계별로 다뤘다.
18일 열린
LS증권이 토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시작한다.
4일 LS증권에 따르면 이제 LS증권의 종합매매계좌를 토스뱅크 앱 내 ‘목돈굴리기’ 메뉴에서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다. 종합매매계좌는 국내 및 해외주식, 채권, 펀드, 상장지수펀드(ETF) 등 금융투자상품 거래가 가능한 계좌다. 한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이
토스증권은 지난해 해외주식 투자수익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토스증권은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28일까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신고 대행 접수를 받는다. 투자자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개념과 신고 절차를 소개하는 전용 페이지에서 예상 세액 확인부터 신고, 납부까지 전
IBK저축은행이 토스와 협력해 ‘토스 소호스코어’를 활용한 개인사업자 전용 비대면 신용대출 상품 ‘IBKSB x Toss 사장님 신용대출’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토스 본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데이터 기반 개인사업자 신용평가 고도화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IBK저축은행 박희성 부사장과 토스 신
이은미 토스뱅크 대표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토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3일 차기 대표 후보로 이은미 현 대표를 최종 추천했다고 밝혔다. 임추위는 올해 1월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한 이후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후보군을 검증해 왔다.
정윤모 임추위원장은 “이 대표가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탁월한 경영 능력과 그 기반을 받치고 있는 성장성
토스증권이 설 명절을 맞아 미성년자의 금융생활을 지원하는 ‘우리 아이 생애 첫 계좌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만 14세 이상 19세 미만 미성년자가 대상이다. 미성년자가 토스증권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에서 부모 등 법정대리인에게 계좌 개설을 요청하고, 기간 내 생애 첫 계좌 개설을 마치면 세뱃돈 2만원을 받을
'제2의 쿠팡'을 꿈꾸며 뉴욕과 나스닥을 바라보던 K 스타트업들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위기의 본질은 막연한 '주가 하락'이 아닙니다. 핵심은 약 330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을 둘러싼 논란이 규제 이슈를 넘어 미국 정치적·법적 분쟁으로 확전됐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기업의 악재가 아닌, '한미 간 외교 및 법적 이슈'로 번져버
토스뱅크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터넷은행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토스뱅크 박준하 최고기술책임자(CTO) 등이 참석해 수상했다.
토스뱅크가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간편하고 투명한 UI·UX와 개인 맞춤형 금융서비스
토스뱅크는 체크카드 신규 발급 고객을 대상으로 ‘첫 결제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기간 내 토스뱅크 개인 체크카드를 생애 최초로 발급받고 1000원 이상 첫 결제를 하는 고객에게 1000원 캐시백 혜택이 즉시 제공된다. 단, 과거 모임카드만 발급받은 고객은 참여할 수 있나, 과거 개인 체크카드를
리투아니아 중앙은행과 투자청 등 경제사절단이 토스뱅크의 혁신성과 성장성에 다시 한번 주목했다. 이번 방문은 2023년 11월 첫 만남 이후 3년 연속 이뤄졌다.
토스뱅크는 리투아니아 중앙은행 이사회 마리우스 스코디스 위원을 비롯해 리투아니아 투자청 및 주한 리투아니아 대사관 관계자 등 4명이 서울 강남구 토스뱅크 사옥을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토스뱅크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이 토스뱅크를 찾았다.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 가는 토스뱅크와 교감을 위해서다.
토스뱅크는 베트남 최고인민검찰원과 정보보호 및 보안, 디지털 성과에 대한 깊은 교감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관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베트남의 도전과제,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한 기술적 전략, 데이터 기반 사건 관리 시스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