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과 함은정이 기자들이 대서특필할 열애설이 터질지도 모른다. 너무 잘 맞아서 떼놓기 바쁘다"
24일 오후 2시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열린 JTBC대하사극 인수대비 기자간담회에서 이태곤 감독의 말이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이태곤 감독과 주연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백성현, 진지희가 참석했다. 인수대비는 여성의 신분을 넘어 조선 최고의 권력
백성현이 함은정에 대해 “너무 잘 연기호흡이 잘 맞아서 큰 일”이라는 의미심장한 말로 눈길을 끌었다.
24일 오후 2시 서울 국립국악원에서 JTBC대하사극 인수대비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이태곤 감독과 주연 채시라, 김미숙, 김영호, 백성현, 진지희가 참석했다. 인수대비는 여성의 신분을 넘어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
'지붕 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 진지희가 jTBC 개국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에 캐스팅돼 촬영에 들어갔다.
진지희는 다음달 3일 첫 방송되는 jTBC 개국 특별기획 드라마 '인수대비'(정하연 극본, 이태곤 연출)에서 폐비 윤씨의 어린 시절 송이역을 맡아 출연한다.
'인수대비'는 여성의 신분을 넘어 조선 최고의 권력자를 꿈꾼 인수대비와 비
JTBC 개국 드라마 ‘인수대비’ 촬영 준비를 하는 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은정은 소속사를 통해 한복과 쪽진 머리를 하고 있는 은정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드라마 촬영 진행 상황을 전했다.
이날 은정은 “너무 추운 날씨지만 너무 하고 싶던 역할이라 힘든 줄도 모르겠다”며 드라마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은정
SBS드라마가 안방극장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전성기를 열었다. 월화 및 주말드라마에서 SBS드라마가 시청률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지창욱, 유승호 주연의 월화드라마 ‘무사백동수’의 시청률은 지난 2일 방송 이후 17.4%(AGB닐슨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이었던 ‘내게 거짓말을 해봐’의 시청률이 9.5%로 종영과
안방극장에 한동안 잠잠하던 ‘사극 바람’이 분다. ‘최고의 사랑’ ‘동안미녀’등으로 로맨틱 코미디 바람이 불었던 안방극장에 하반기에는 사극이 본격적인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를 통틀어 KBS1 ‘근초고왕’과 MBC ‘짝패’만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그마저도 특별한 ‘돌풍’을 주도하지 못한채 막을 내려야 했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KBS1
'위대한 탄생'의 백청강이 독고진 성대모사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백청강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의 독고진 성대모사를 시도했다.
백청강은 MC 유재석에게 "유재석 너 MC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라고 한 데 이어 선배 가수 박완규에게 "박완규 노래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라며 어색한 성대모사를 해 촬영장
가수 조관우가 영화 '파리넬리'를 완벽하게 재현해 '일산넬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서 박완규는 '파리넬리'에 등장하는 노래 '울게 하소서'를 열창했다.
이를 들은 MC 유재석은 조관우를 '일산넬리'라고 칭송했고 다른 출연자들은 "똑같다", "소름 돋는다"며 감탄했다.
지난 1994년 데뷔
가수 박완규가 이태권을 자신의 후계자로 점찍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서 박완규는 "태권이가 나와 조관우의 뒤를 이을 것"이라며 "얼굴 없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얼굴 없는 가수' 특집으로 박완규, 조관우, 김범수가 나오고 후배 대표로 이태권, 백청강이 출연해 입담과 노래
올 여름 안방극장에 사극들이 대거 쏟아진다. 지난 4일 방영된 KBS 대하 사극 ‘광개토태왕’을 시작으로 오는 7월 SBS월화극 ‘무사 백동수’와 MBC 월화극 ‘계백’, KBS 수목극 ‘공주의 남자’가 안방극장 첫 방송을 대기 중이다. 올 하반기 안방극장에 사극들이 속속 컴백할 것을 예고함에 따라 시들했던 사극열풍이 다시 도래할 지에 관심이 모아지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태왕'이 4일 시청률 10.9%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4일 오후 9시40분부터 방송된 '광개토태왕'은 전국 10.9%, 수도권 11.4%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광개토태왕'은 한반도를 넘어 중국 대륙까지 영토를 확장하며 고구려의 전성기를 이끈 광개토대왕(廣開土大王, 재위
배우 이태곤과 오승현이 올해 초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한국의 보도에 의하면 이들은 올해 초 연인관계를 청산하고 각자의 길에 매진하기로 했다. 특별한 문제가 있었다기 보다 여느 남녀처럼 자연스럽게 만나다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해 4월 교제를 시작, 11월 교제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배우 임예진의 소개로 만난 이
배우 겸 교수 이인혜가 KBS 1TV '광개토대왕' 의 '약연'역에 캐스팅됐다.
'약연'은 용맹함과 대담함을 갖춘 여장부로 극중 전장서 만난 광개토대왕(이태곤 분)을 죽을 상황에서 여러 번 구해내며 각별한 동지애를 키워나가는 역할이라고 이인혜의 소속사는 17일 밝혔다.
이인혜는 약연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승마, 궁술, 무술, 검술 등을 연
이태곤과 김정화가 '근초고왕' 후속으로 방송될 '광개토대왕'에 주연으로 낙점됐다.
광개토대왕은 고구려 전성기를 이끈 광개토대왕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태곤이 광개토대왕을, 김정화가 광개토대왕의 호위무사 설지 역할을 맡았다.
이태곤은 광개토대왕을 맡아 영토를 확장하는 데 일생을 바친 정복왕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정화가 맡은 설지는 말갈족
'위대한 탄생' 김혜리와 이태권이 듀엣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김혜리와 이태권은 18일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두 사람은 적은 눈썹숱을 갖고 있어 '슬픈 모나리자'라는 팀명으로 출전해 바이브의 '그남자 그여자'를 열창했다.
이들의 환상의 하모니에 멘토 방시혁 이은미 김태원이 이태곤의 멘토를
'역전의 여왕'의 김남주와 '동이'의 한효주가 2010 MBC 연기대상 시상식서 대상을 공동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0일 오후 9시50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2010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TV 부문 최우수상은 '역전의 여왕'의 정준호, '동이'의 지진희, '욕망의 불꽃'의 신은경, '파스타'의
'2010 MBC 연기대상' 후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남자 최우수상 후보에는 가장을 리얼하게 연기한 '역전의 여왕'의 정준호, '깨방정왕'이라는 별명을 얻은 '동이'의 지진희, 악역을 실감나게 표현한 '황금물고기'의 이태곤, 부드러운 목소리로 여심을 흔든 '파스타'의 이선균이 올랐다.
여자 최우수상 후보는 ‘욕망의 불꽃’의 악녀 신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가 11일 19.9%의 시청률로 방송을 마쳤다.
12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15분 방송된 이 드라마의 최종회는 전국 19.9%, 서울 19.6%, 수도권 20.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황금물고기’는 이날 방송에서 남자 주인공 태영(이태곤)이 여주인공 지민(조윤희)의 품에서 죽음을
결국 시한부 이태영(이태곤 분)이 사랑하는 한지민(조윤희 분)품에서 눈을 감은 채 드라마는 막을 내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일일연속극 ‘황금물고기’는 마지막 회에서 이태영의 죽음을 암시하며 드라마를 마무리 지었다.
이태영이 한지민의 품에서 졸리다며 눈을 감고 안기자 한지민은 "여기까지 오는 데 정말 오래 걸렸다.너무 오래 자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