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축제부터 한정 코스까지 계절 경험 다각화자연·문화·미식 결합해 고객 접점과 활동 확대레저 공간에 독서 접목해 여행 경험까지 차별화
호텔·레저업계가 와인과 단풍, 독서, 제철 식재료를 앞세워 가을 고객 공략에 나섰다. 대규모 야외 행사부터 소규모 미식 코스까지 공간과 소비층에 맞춘 콘텐츠를 내놓으며 계절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14일 호텔·레저
LF몰 8월 ‘스웨이드’ 검색량 103%↑·‘슬라우치’ 214%↑닥스 스웨이드 스타일 7배↑…헤지스 신제품 출시 2주 만에 리오더
올가을 가방 시장에서 결이 살아 있는 스웨이드 소재와 자연스럽게 처지는 슬라우치 실루엣이 주목받고 있다. 로고나 장식을 강조한 제품보다 소재의 질감과 부드러운 형태를 살린 가방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LF도 주요 액세서리 브랜드
813㎡ 규모 휴식·미식 공간 ‘에피원’ 조성…11층 하늘정원과 연결이탈리·틸화이트 등 식음 브랜드 입점…다이닝 콘텐츠 강화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다이닝 및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10층 중심부에는 813㎡(약 246평) 규모의 ‘에피원(EP.1)’을 조성했다. 여러 미식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는 허브이자 고객이
영화·고전 서사 따라 현지 체험까지 묶은 테마상품 확대촬영지·신화 무대에 미식·공연·전통문화 현지 체험 결합
영화와 고전 문학의 배경을 따라가면서 현지 체험까지 즐기는 테마여행 상품이 잇따라 나왔다. 모두투어는 유럽·중동·북아프리카의 영화 촬영지와 작품 배경을 연결한 기획전을 선보였다. 하나투어는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를 따라 그리스와 이탈리아를 여행하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 주제로 다이닝 공간 재편‘이탈리’ 강남 첫 매장과 미쉐린 셰프 다이닝 등 선봬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 10층을 도심 속 차별화한 휴식, 다이닝 공간으로 완전히 바꿨다.
현대백화점은 무역센터점 10층을 ‘당신이 꿈꾸는 도시의 모든 것(The WORLD is YOURS)’을 주제로 새로 단장해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선정공간·메뉴·서비스 호평…누적 방문객 12만
CJ푸드빌은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Olipepe)'가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
화덕피자와 스테이크까지 이어지는 다이닝 코스브랜드 경험을 집약한 올리페페의 새로운 거점
아치형 창을 통해 펼쳐진 강남대로의 시원한 풍경과 실내 벽면을 채운 독특한 느낌의 드로잉, 오픈 키친 정중앙을 파지한 차지한 화덕까지. 지난달 16일 문을 연 CJ푸드빌의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 강남점은 문 여는 순간부터 ‘이탈리아의 뒤뜰’이란 공간 콘셉트를
이탈리아 감성 담은 리조트 컬렉션 공개하며 여름 라인업 확대바잉 컬렉션 확대해 편집형 시그니처 매장 중심 토털 스타일 제안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자체 기획과 해외 브랜드 바잉을 확대하며 여름 시즌 리조트 컬렉션 구성을 강화한다.
LF는 20일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여름 시즌 리조트웨어 컬렉션을 확대했다고
16일 강남대로에 120석 규모 매장 마련 이탈리아 콘셉트 구현광화문 여의도 판교 이어 강남 진출해 다이닝 브랜드 경쟁력 확대캐치테이블 사전 예약 시 와인잔 증정 및 콜키지 프리 혜택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가 16일 서울 강남대로에 올리페페 강남점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은 14일 트렌드에 민감하고 미식 기준이 높은 고객들
유통업계가 특색 있는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협업한 ‘당근이세요?’ 케이크를, 오리온은 부추전과 김치전의 맛을 바삭하게 담은 지지미 스낵을 내놨다. 삼성웰스토리는 미슐랭 출신 스타 셰프 파브리와 협업한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를 에버랜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이며, 마운티아는
공연 기간 객실 점유율 약 95% 기록외국인 투숙객 비중 약 70% 달해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과 연계해 진행한 'BTS THE CITY ARIRANG BUSAN(더 시티 아리랑 부산)' 공식 IP(지식재산권) 호텔 운영을 마무리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5일부터 브랜딩 테마 객실, 포토존, 참여형 이벤트, 특별 식음
15cm 샌드위치 단품 기준 210원 인상, 에그마요 6200원원재료비 상승 및 가맹점 운영 부담 고려해 조정 폭 최소화
써브웨이가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5월 7일부터 메뉴 가격을 상향 조정하며 소비자 선택권 강화에 나선다.
30일 써브웨이에 따르면 이번 가격 인상은 샌드위치 단품과 사이드, 음료 등 전반적인 메뉴에 적용한다. 소비
현대그린푸드가 디지털 예약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외식 사업의 고객 접근성 강화에 속도를 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실시간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 내에 자사 외식 브랜드를 통합 관리하는 ‘현대그린푸드관’을 13일 정식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입점은 기존 네이버 예약이나 현장 방문(워크인)에 의존했던 예
그룹 앰퍼샌드원이 오늘(8일)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을 발매하고 약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날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는 앰퍼샌드원의 '데피니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멤버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가 참석해 타이틀곡 '갓(GOD)'과 수록곡 '뭐라는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익, 9.9% 감소 501억원글로벌 베이커리·국내 외식 시장 성장 훈풍조지아 공장 가동...美 매출 42% 성장
CJ푸드빌이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1조280억원을 기록하며 7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9% 감소한 50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외식과 글로벌
현대백화점은 8일까지 서울 여의도 현대 서울에서 이색 도서전인 ‘리딩 파티(Reading Party) 시즌 2’를 열고 오프라인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출판사·명품·F&B 브랜드 등이 참여하며, 시즌 1보다 규모를 키워 ‘나를 찾는 즐거움’을 주제로 6개 공간에서 펼쳐진다.
지하 1층 대행사장과 5층 에픽서울에서는 대
아워홈에 인수된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가 '고메드갤러리아'라는 새 이름을 걸고, 한화그룹에 편입된 이후 계열사와의 첫 시너지 창출에 나섰다. 기존 사업의 강점을 활용해 한화갤러리아 명품관에 프리미엄 외식업장을 처음 선보인다.
3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아워홈 자회사 고메드갤러리아는 4월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프리미엄 글로벌 가정식 브랜드 ‘타
공공연구 성과가 농가 수확·제품 상용화로…농진청 기술의 현장 확장 주목상미경 박사, 토착 미생물 발굴서 제품화·수출형 기술 개발까지 산업화 성과홍성창 박사, ‘깊이거름주기’로 질소비료 줄이고 수확 늘려 저탄소 영농 실용화
농촌진흥청이 최근 연구 성과와 조직 기여도가 뛰어난 7명의 연구직 공무원을 연구관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발하면서 이들의 주요 연구 성과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련 신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 제품군을 고도화한 신제품들도 눈에 띈다. 리미니와 헤라는 시즌 제품을, 풀무원과 노스페이스는 대표 상품군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
풀무원식품, ‘고농도 진한 두부’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
새학기와 봄 시즌을 앞두고 주요 호텔과 복합리조트가 가족 단위 고객과 미식 수요, 멤버십 충성 고객에 더해 웰니스(Wellness) 경험까지 결합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봄 여행 수요 선점에 나섰다. 객실 패키지 할인부터 제철 식재료 기반 시즌 한정 메뉴, 포인트 적립 강화, 웰니스 프로그램 제공 등 각기 다른 전략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28일
K-콘텐츠와 K-푸드는 닮았다. 한국적인 고유의 맛에 다른 문화권에서도 쉽게 접할 만큼 퓨전화한 경향을 보여준다는 점이다. 지난해 방영한 ‘흑백요리사’에 이어 올해 ‘폭군의 셰프’가 만든 글로벌 열풍을 보면 퓨전의 시너지가 얼마나 강력한지 실감할 수 있다.
익숙한 듯 새로운 맛, K-콘텐츠
예전 어머니들이 해주곤 했던 마가린 간장밥을 기억하는
주한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이탈리아 패션협회(EMI)가 주관하는 패션 트레이드쇼 ‘이탈리안 패션 데이즈 인 코리아’가 지난 11일 코엑스 더 플라츠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럭셔리와 컨템퍼러리 여성복은 물론, 트렌디한 캐주얼 의류와 가방, 신발, 액세서리, 주얼리 등을 중심으로 하는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60여 개가 참가했다.
‘이탈리안 패션 데이
코로나19 이후 ‘투 고’(To go·테이크아웃 포장) 서비스를 선보이는 호텔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셰프들의 근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연말 홈파티를 준비 중이라면 아래 메뉴를 참고해보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