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경기도 이천에 있는 아동보육원 성애원에 배드민턴장 조성을 지원해 12일 개장했다고 13일 밝혔다.
성애원은 현재 53명의 아동이 생활 중인 보육시설이다. IBK투자증권은 부족한 야외활동 공간을 확보해주기 위해 보육원 앞 공터에 30평 규모 배드민턴장 조성을 후원했다.
성애원 배드민턴장은 인조잔디와 펜스, 체육용품 등을 두루 갖춰 보육
CJ대한통운이 안성 MP허브터미널을 가동해 생산성과 원가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CJ대한통운은 경기 안성에 소형 상품 자동 분류 시스템인 MP(Multi Point)를 도입한 ‘MP허브터미널’을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천에 이어 두번째로 들어선 안성 MP허브터미널의 총면적은 축구장 2개 규모인 1만2000㎡(약 3600평)로, 하루 200만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7일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 공사현장을 방문해 철저한 공정ㆍ안전관리로 적기 개통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천~문경 철도건설사업은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이어 거제까지 이어지는 중앙간선축의 하나로 사업비 2조5467억 원을 투입해 여주에서 문경까지 93.2㎞ 구간을 단선전철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전체 구간 중 이천~충주(
프로이천이 세계최초로 개발한 ‘스마트 프로브’를 삼성디스플레이에 검사 장비로 공급하기로 하면서 주가가 강세다.
7일 오후 2시 53분 현재 프로이천은 전 거래일 대비 18.50% 오른 451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프로이천은 삼성디스플레이와 69억 원 규모 디스플레이제조 검사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의 17.9%에 해당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 전문기업 프로이천이 삼성디스플레이와 약 69억 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검사장비(Smart Probe)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Smart Probe(이하, 스마트 프로브)는 프로이천이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제품으로 단일 품목 단일 수주로는 현재까지 최대 규모의 수주이다. 이번 계약 기간은 9월 1일월부터 2
KB금융그룹은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에서 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퀸’ 전인지(KB금융) 선수를 비롯하여 KLPGA 상금 랭킹 1위 이예원(KB금융) 선수,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NH투자증권) 선수는 물론 올 시즌 루키 돌풍의 주역인 방신실(KB금융)
큐익스프레스가 경기도 이천에 물류 거점을 마련하고 국내·해외 수요에 대응한다.
큐익스프레스는 경기도 이천에 연면적 3만3057㎡(1만 평) 규모의 물류센터 ‘QDPC이천’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QDPC이천은 큐익스프레스가 개발한 디지털 플랫폼 스마트십을 기반으로 국내외 물류를 통합 운영하는 파트너를 위한 시설이다. 파트너사는 QPDC이천을 포함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표 정책인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27개 시군 중 안양·파주·군포·오산·안성·의왕·포천·여주·동두천·연천 등 10개 시군의 접수가 11일 우선 마감된다.
9일 도에 따르면 각 시군에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소득 조사를 실시해 8~9월 중 순차적으로 1차 지급(75만 원)할 예정이다.
또 광주시는 18일, 의정부시는
GS건설이 전북 새만금 야영지에서 조기 철수한 잼버리 참가자들을 위해 연수원을 숙소로 내놨다. 식사와 의료지원, 체험프로그램도 마련했다.
8일 GS건설은 경기도 용인 엘리시안 러닝센터를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잼버리 참가자를 위해 개방한다고 밝혔다. 엘리시안 러닝센터에는 그리스(96명)와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14명), 잠비아(13명), 보츠와나(10명)
최근 분양시장이 온기를 띄기 시작하면서 미뤘던 분양에 나서는 곳이 늘고 있는 모양새다. 서울에서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풀린다.
1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37개 단지, 총 3만407가구(임대 포함)가 분양에 나선다.
5~7월 분양 단지가 없었던 경북과 전남에서도 분양이 시작된다.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 아파트값이 지난달 기준으로 17개월 만에 상승 전환됐다. 서울과 인천 아파트값이 5월 반등세로 돌아선 이후 경기지역도 상승세를 기록한 것이다. 전국 종합 주택 매맷값 기준으로도 낙폭 감소세가 6달 연속 이어졌다.
17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아파트 매맷값은 0.05% 올라 5월 0.19% 하락 대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내륙ㆍ산지, 충청권, 전북, 전남서부, 경상내륙 등 호우특보
최근 이틀 여간 전국 곳곳에서 400mm 넘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15일에도 장맛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내륙과 산지, 충청권과 전북, 전남서부, 경상내륙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당 20~40mm의 매우
폭염 경보…전국 해수욕장 개장·피서객으로 북적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문을 연 전국 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로 북적였다.
이날 내륙 전국 대부분 지역은 낮 기온 30도를 웃돌았다.
오후 2시 기준 강원 정선의 기온이 33.7도까지 치솟았고 홍천도 33.1도를 기록했다. 춘천이 32.8도, 인제가 32.6도, 영월과 원주가
인천 미추홀구발(發) 대규모 전세사기 사건 이후 반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수도권 빌라(연립‧다세대 주택)를 중심으로 깡통전세 위험이 끊이지 않는다. 하반기로 향할수록 수도권 전체 전세가율은 내림세를 기록 중이지만, 인천 미추홀구와 경기 수원시, 서울 외곽지역 등은 여전히 고전세가율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한국부동산원 임대차사이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CJ대한통운은 판매자·구매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도착보장’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풀필먼트센터 2곳을 신규로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경기도 이천에 풀필먼트센터(이하 FC) 2곳을 신규로 가동했다.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이천2FC는 연면적 3만9867㎡(1만2060평)에 4개 층, 장호원읍에 구축한 이천3FC는 2만9104
우미건설이 다음 달 경기 이천시 중리택지개발지구 B2블록에 ‘이천 중리 우미린 트리쉐이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1개 동, 총 84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형으로 구성됐으며 A, B, C 타입으로 평면을 다양화 했다.
특히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재계, 하반기 경영회의 열고 전략 구상 나서삼성전자, 20일부터 글로벌 전략회의 시작사업별 현안 점검 및 미래사업 점검 차원회의 마친 LGㆍSK…현대차는 7월경 진행
거시경제 환경 악화로 글로벌 복합 위기를 겪고 있는 재계가 일제히 경영회의를 열며 하반기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부터 글로벌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글
15곳의 지자체가 7월 발표 예정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관련 반도체란 칼을 들고 나왔다. 특히 경기도에 있는 지자체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을 고려해 8곳이 반도체로 출사표를 던졌다.
26일 정부가 발표한 제1차 국가첨단전략산업 육성 기본계획(2023~2027년) 따르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신청 관련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KB금융그룹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 72·7284야드)에서 KPGA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총상금 7억 원의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자 프로 골퍼들이 총출동해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해 첫 우승을 달성한 디펜딩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