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이 상법 개정 후속 입법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쿼드자산운용(이하 쿼드)이 한국단자공업을 상대로 회계장부와 이사회 의사록 열람을 요구하는 주주행동에 나섰다. 쿼드는 특수관계사인 케.이.티.인터내쇼날(케이티인터내쇼날)과의 내부거래가 '이사의 주주이익 충실 의무'에 비춰 총주주 이익을 공정하게 대우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5일 투자은행(
강영택 하이창원 대표이사, 차동형 한국석유관리원 이사장, 박흥락 IGE 대표이사, 이만섭 효성하이드로젠 대표이사가 8일 인천 서구 SK액화수소플랜트에서 열린 인천 액화수소 플랜트 준공식에서 액화수소 수급 협력 체계 구축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중소벤처기업부는 7일 대전 호텔 ICC에서 이업종 교류와 협력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중소기업 융합촉진 유공자 포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특히 중소기업의 이업종 정보교류와 기술향상을 위해 1990년에 설립된 이업종교류회가 전국으로 확산된 이후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해 의미가 남다르다.
당초 ‘대한민국 중소기업융합교류 30주년’을 기
소상공인 판로 지원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웹 예능을 제작했다.
24일 중기부는 소상공인 제품 홍보를 위해 제작한 ‘ㅎㅎ마트(하하마트)’가 25일 오후 7시에 처음으로 공개된다고 밝혔다. ‘ㅎㅎ마트’는 소상공인 제품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고,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제작된 콘텐츠다. 웹 예능 형태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7시에 유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18일 오후 2시 부산 롯데면세점에서 유니세프 희망포인트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롯데면세점의 후원과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동참으로 진행됐다."며 "구단은 올 시즌 매주 목요일 홈경기 입장 관중 1인당 1천원을 희망포인트로 적립했다. 해당 경기에는 총 7만3천3백명의 관중이 입장,
롯데그룹은 7일 롯데자이언츠 신임 대표이사에 그룹 정책본부 홍보팀장인 이창원 전무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최하진 前 대표가 최근 발생한 구단 내홍의 책임을 지고 6일 사퇴함에 따라 이뤄졌다.
신임 이창원 대표이사는 2001년 롯데그룹에 합류해 지금까지 정책본부 홍보팀을 이끌어 왔다. 그룹과 계열사의 홍보 업무를 총괄하며 합리적이고 상식적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신임 대표이사로 이창원 롯데그룹 정책본부 홍보팀장이 선임됐다.
롯데그룹은 "롯데자이언츠 신임 대표이사에 그룹 정책본부 홍보팀장인 이창원 전무를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최하진 전 대표가 최근 발생한 구단 내홍의 책임을 지고 6일 사퇴함에 따라 이뤄졌다.
신임 이창원 대표이사는 2001년 롯데그룹에 합류해 지금까
이창원 한국단자공업 대표가 세 자녀에게 지분 증여를 결정했다. 지난 2009년 주가가 상승하면서 세 부담으로 증여를 취소한지 4년만이다. 주가가 더 오르기 전 장남 이원준 사장과 자녀들에게 지분을 넘기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이 대표는 장남 이원준 사장, 차남 혁준씨, 장녀 경희씨에게 각각 3만주씩 증여키로 결
커넥터 전문기업 한국단자공업(대표 이창원 www.ket.com)이 35년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커넥터 전문기업에서 종합부품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12일 기자간담회를 가진 한국단자공업은 올해 자동차사업 부문의 안정적 성장과 전자 및 정보통신사업 부문의 고성장으로 전년대비 약 23% 성장 목표를 주요 골자로 하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