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황교안 후보가 '최순실씨의 태블릿PC가 조작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면서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절차를 문제 삼는 '탄핵 불복'에 이어 '재판 불복'까지 주장하고 나선 모습이다. 전당대회에서 '극우 표심'을 잡기 위한 '우향우' 전략에 대해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다른 당에서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거가 끝나자 선거 결과를 사전에 예측한 ‘찌라시’가 새삼 화제다. 거의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기 때문이다.
선거 전날인 1일 ‘카카오톡’을 통해 정치권에 뿌려진 찌라시에는 ‘청와대 관계자는 내일로 예정된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 146명이 참석하여 유승민 조가 이주영 조를 84대 62로 이길 것으로 판세가 분석됐다고 함’이라고 적혀 있었
법인세 인상 문제를 놓고 29일 정부와 여당 사이에서 공개적으로 다른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연말정산 파동, 문제와 해법’ 토론회에서 기획재정부 문창용 세제실장은 토론문을 통해 ‘경기회복 저해 가능성’을 들어 인상 불가 입장을 고수했지만, 새누리당 정책위 수석부의장인 나성린 의원은 법인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섰다. 나 의원은 “탈
◆ 與, 원내대표 경선 후보등록 개시…2파전 유력
새누리당은 오늘부터 원내대표 경선 후보자 등록을 개시합니다. 새누리당은 오늘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원내행정국에서 후보등록을 받은 뒤 다음달 2일 경선을 치를 예정입니다. 이번 경선은 현재까지 출마선언을 마친 원내대표·정책위의장 동반티켓인 '이주영-홍문종', '유승민-원유철'의 2파전으로 치러질 가
새누리당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거에 한조로 후보를 이뤄 출마한 4선 이주영 의원과 3선 홍문종 의원은 29일 ‘소통과 화합의 아이콘’임을 내세우며 “지금 당청이 대립각을 세웠다가는 현재의 30%선도 무너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여권이 결속하지 못한 채로 총선을 이겨낸 역사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
출마의
[온라인 와글와글] 29일 오전 온라인상에는 미국 초저금리 유지·건보료 개편 백지화·어린이집 아동학대·라디오스타 김구라·투명인간 강호동·아이폰5S 지원금·가온차트 어워드·이주영 홍문종·철권7 남규리·난방비 0원 아파트 등의 키워드가 화제다. 네티즌의 이해를 돕고자 화제의 키워드들을 정리해 소개한다.
○…미국 초저금리 유지...뉴욕증시는 약세
미국 중앙은행
내달 2일 치러지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 결과에 따라 당의 정책 기조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13월의 세금 폭탄’ 논란 이후 불거진 ‘증세’ 문제를 두고 각 후보 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원내대표 후보인 이주영 의원은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로 홍문종 의원, 유승민 의원은 원유철 의원과 각각 손을 잡고 선거전에 나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주영 의원은 28일 러닝메이트로 함께 선거에 나설 정책위의장 후보에 홍문종 의원을 낙점했다.
4선으로 경남 마산이 지역구인 이 의원은 지역안배와 선수를 고려해 경기 양주에 지역구를 둔 3선의 홍 의원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애초 원내대표로 출마하려던 홍 의원은 정책위의장 후보로 이 의원을 도와 선거를 치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