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존박, 이수근-조달환, 최강창민-이종수, 필독-찬성, 이만기-이지훈 등 총 5개 팀이 배드민턴 연습에 한창이다. 이들은 태릉선수촌 김학균 코치 지도 아래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할 만큼 경기에 열중한 모습이다. 강호동은 연습 중 이수근이 셔틀콕을 놓치자 “수근아!”라고 소리쳤고, 셔틀콕 세례를 퍼부우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만기는 여유 부리는 강호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1승을 올린 후 부모님의 반응을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최근 진행된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최강창민을 앞으로 '일승이'라고 부르겠다.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이수근의 질문에 "누구보다 부모님이 기뻐하셨다"며 "그 동안 부모님 주변분들이 '아들이 맨날 울고 다녀서 어떡하냐'는 걱정
'예체능' 이종수ㆍ이만기, 배드민턴편 합류
배우 이종수와 천하장사 이만기가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 합류한다.
최근 '예체능' 관계자에 따르면 이만기 이종수는 배드민턴 미션 멤버로 합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2PM의 닉쿤은 일일코치로 발탁돼 찬성과 우영은 보조코치로 참여할 예정이다.
우선 강호동의 천하장사 선배이기도 한
배우 홍수아가 드라마 KBS 드라마 '대왕의 꿈' 연화의 비극적 결말을 예고했다.
홍수아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절벽에서 우리 스태프들 죽다 살아났어요. 바람 때문에 날아가는 줄. 또 다시 꽁꽁 얼었던 손~ 문경에서! 법민, 연화 안녕..."이란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수아는 하늘하늘한 선녀자태로 청순미를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