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시간 정도 게시된 세 장의 포스터에 일본이 민감하게 반응했다.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는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말. 보수언론도 비판에 가세했다. 곧이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불편한 반응을 내비쳤다. 작은 민간단체, 한국의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제작한 포스터가 반향을 일으킨 것이다.
2002년 무렵 설립된
웅진코웨이의 비즈니스 전문가 ‘블루버드’가 17일 서울아산병원에서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소아암 완치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종결 축하 행사를 진행하며 봉사활동을 했다.
18일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블루버드는 대졸 사회 초년생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전문가다. 2015년부터 한국소아암재단과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실천에도 앞장 서고 있다.
전·현직 프로축구선수로 구성된 기부 단체 'MISO(My talent IS Ours)'가 연말을 맞아 15일 자선 축구 대회를 개최한다.
MISO 측은 이날 오후 5시 30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제6회 MISO 자선경기&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입장권은 행사 현장에서 청소년 1만 원, 성인 2만 원에 판매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5대 신산업의 첨병(尖兵)인 센서산업의 현황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1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4회 첨단센서 2025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 이제석 삼성전자 상무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스마트기기, 헬스케어, 자동차, 스마트공장 등 4개 분과 기술교류회를 통해 산·학·연 별 기술개발
환경재단은 미세먼지 문제 대응을 위한 미세먼지센터 창립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2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이날 심포지움에선 미세먼지센터 창립식과 함께 '미세먼지, 이렇게 해결합시다!'를 주제로 송길영 다음 소프트 부사장의 '빅데이터로 분석한 미세먼지'에 대한 발제가 이어진다
김진수, 이정협, 오재석, 심서연 등 전·현직 프로축구선수 기부 모임 'MISO(My talent IS Ours)'가 따뜻한 12월을 위해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선다.
MISO는 1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제5회 MISO 자선 축구 경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에는 김진수, 오재석, 김민재, 이정협, 심서연 등 남녀 축구 스타들이 총출동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파격적인 홍보 기조가 ‘만세 벽보’ 포스터에 이어 TV 광고로 이어졌다.
안철수 캠프 홍보본부장인 김경진 의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번 TV 광고도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했다”고 밝혔다.
국민의당에 따르면 이날부터 TV에서 나올 예정인 이번 광고는 안철수 후보의 이미지를 진정성
'썰전' 유시민 작가가 19대 대선 후보들을 살펴보며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19대 대선 본격 시작'을 주제로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가 토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기록은 깬거네요? 지난 4대와 17대 대선에서 후보가 12명이었는데 19대 대선에서 15명이 출마했다"라며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만세 벽보’로 화제가 된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가 안 후보를 개혁가라고 평했다.
이 대표는 18일 SBS 라디오 ‘박진호의 시사전망대’에 출연해 “안 후보하고는 예전에 알았던 인연이 있고 해서 이번에 간접적으로 자문을 드려 제작을 도왔다. 직접 제작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 후보 측에서 이번 포스터처럼) 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18일 대전에서 대선운동 이틀째 유세를 이어갔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국립 대전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참배한 뒤 제1사병 묘역과 순직 소방관 묘역을 차례로 둘러봤다. 안 후보는 먼저 1996년 철원 집중호우로 순직한 49명의 묘역을 살핀 뒤 지난 2001년 홍제동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6명의 묘역을 살폈다. 안 후보는 권율정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포스터에 대해 “다른 후보들은 선거 전부터 준비한 사람도 있지만 안철수 후보의 포스터는 2, 3일도 안 걸린 것으로 안다”며 “국정 운영도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터에 담긴 의도에 대한 질문에 “아무런 의도가 없다”며 “바이럴 마케팅을 해서 도움 될 게 없다. 이미 이것
정의당이 17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선거벽보 사진을 두고 “거짓홍보로 없던 이슈를 만들어 정책선거를 저해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선대위의 임한솔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안 후보 측 홍보본부장을 맡은 김경진 의원은 선거벽보 사진에 대해 ‘포토샵 처리를 최소화하고 있는 사진을 최대한 그대로 쓰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랑하듯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의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용 포스터에 이어 현수막까지 '국민의당' 당명이 빠져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대선후보 등록이 마무리되면서 17일 0시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이날 오전 전국 곳곳에서 안철수 후보의 현수막이 목격됐다.
안철수 후보의 현수막은 녹색 바탕에 흰 글씨로 ‘국민이 이깁니다! 3 안철수’라고 적혀있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파격적인 대선 포스터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이를 기획한 이제석 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다.
'광고 천재'로 불리는 이제석 대표는 계명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스쿨오브비쥬얼아트 광고 디자인학과를 거쳐 예일대 그래픽디자인 석사 과정을 밟았다.
그는 뉴욕으로 건너간지 2년 만에 뉴욕 원쇼 페스티
경기도 안산, 한 건물 옥상에 풍선이 달린 광고가 설치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광고는 어린이가 탄 휠체어에 여러 개의 풍선이 달려 마치 하늘로 나는 듯한 모습으로 이는 복권기금이 저소득층 어린이·장애인 등 소외된 이웃의 생활시설, 취업교육, 문화예술 지원에 쓰이고 있는 것을 표현한다.
일반적으로 옥상에 설치된 광고는 간판에만 이미지를 붙여 진행되
청춘FC
청춘FC와 K리그 챌린지 선발팀의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청춘FC 선수들의 일상사진이 화제다.
최근 '청춘FC-헝그리 일레븐'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는 사진. 음식 포함 모두가 자기주장하고 난리 난 사진!! 뭐가 제일 먼저 보이시나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청춘FC의 이강, 이제석, 최
오늘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방송이 예정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청춘FC에서는 성남FC와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 당시 최희영은 드리블로 돌파해 이제석에게 패스를 연결하는 순간 성남FC 이종원 선수의 태클을 받아 경기장 밖으로 쓰러졌다.
당시 이제석은 앞니 2개가 부러졌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계속 뛰겠다